글 쓰신분이 속이 많이 상하셨네요.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반제지사장님도 하실말씀이 있고....
일단 입어료를받고 영업 하시는거자나요.사업이죠
고객의소리에 귀기울이시고 진심어린사과가 사태수습에 큰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사장님도 억울하고 속상한부분도 있을테지만 고객이 느꼈던 불편이나 상한마음을
감싸고 포용해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쿨하게 나중에 다시 찾아오시면 식사라도 대접하시겠다는
말한디가 더 절실해 보입니다.제 의견의 핵심은 사장님은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고객의 사소한 불편이나 불평에도 즉각 해결 대처해주시는 반제지사장님!ㅎㅎ
이런 이미지 쇄신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