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이른새벽부터 100마리 타작에 꿈을 않고
유정으로 출발합니다.
아침부터 깜짝놀랠만한 입질을 해대길레...
터졌구나 싶더니 이내 해가뜨고 9시경부터 입질이 뚝...
낮은 수온과 전날 많은 량의 송어가 침을 맞은듯한 느낌입니다.
대박 터진 담날은 조황이 썩 좋지가 않는 모습은 어느터나 마찮가지 입니다.
그래도 저 20, 민규님 30, 썬맨 27수로 마감 기본 마릿수는 했지만 역쉬 ..
총알장전에 아픔을 느껴야 했던 출조였습니다. 올해는 그렇저럭 해보고..
내년엔 한시즌 내내 패턴을 돌릴수 있는 완벽한 총알을 채워놓으리라 생각하며 마감을 합니다.

유정 전 노지에 얼음이 녹아 노지 탐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하류권도 분위기 좋게 변했습니다.

민규님의 한컷.. 갈때마다 낚시에 빠져 사진을 직을 겨를이 없네여..
출조는 많지만 조행기가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썬맨도 한컷.. 총알 몇개 채웠다고 마릿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두고보자..

유정카페에 올라 온 사진좀 퍼왔습니다.
부지런히 낚시하시던 민규님. 간간히 쏙쏙 뽑아내시더군요.

아직까진 몇명않되는 카페 인원이지만 주말 평일 할것없이 출조가 이루어지는 분위기입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20명만 모이면 될거같은데...
마감되는 이 시즌 타작하시구요.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담주에 또 뵙길..
20명이 2000마리 랜딩하는 그날까지... 줄기차게 뽑아내 봅시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