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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가까이 여러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이유
우선 제가 2月 한 달동안 낚시터에도 거의 나가지 못한 관계로 제 얼굴을 마주하지 못한 분들께서는 의하 하게 여기셨던 분들도 계셨을 것이고 서운해 하신 분들도 계셨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알아오던 개인의적인 병과 교통사고 후유증 때문이었기에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건강도 회복되었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낚시인들과 함께하겠습니다만.
몸을 관리하기 위해 금주를 결심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술잔을 기울이며 정담을 나누시던 분들께 송구스럽지만.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아래에 송어터 폐장과 붕어터 개장 소식을 전해 올려드리겠습니다.
송어 빼내기 행사와 붕어 전용장 개장일 


송어 빼내기 행사일 2014年.3月.1日.2日 양일간 (루어 플라이 대낚시 모두 허용)(생미끼도 허용)
(마릿수 제한 없이 무제한 방출 허용.) (행사당일 점심 식사 무료 제공)(입어료 10.000원)
2014年.2月.14日,부터 송어터 낚시 입어료는 10.000원입니다.
(잡이:무한 방출 허용) (붕어장 야간 낚시 가능)
붕어 전용장 개장일 (2014年.3月.8日)토요일 (입어료 30.000원)
붕어 전용장 개장일에는 개장 특별 이벤트 진행과 기념품 증정 그리고 점심 식사 무료 제공
나머지 상세한 정보는 아래에 올렸습니다.
참고하세요.
고삼 월향 낚시터 낚시 요금 

붕어 메기 전용장 (손맛터) 30.000원 (자릿수 100석)
배스 보트 대어료 (2인용) 40.000원 (20대 운영중)
수상 좌대 (2/3인이 적합) 60.000원 (여섯대 운영중)
추신:수상 좌대를 새로 깔끔하게 만들어서 배치하고 스카이 TV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위의 요금은 수상 좌대 수리 전의 요금입니다.

고삼 월향 낚시터 송어터 폐장과 붕어터 개장 소식
우선 추운 겨울 동안 저희 낚시터 (고삼월향) 를 찾아주시고 아껴주시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리면서 사과의 말씀도 함께 전합니다.
사과의 말씀은 다름이 아니라 지난 몇 년 동안 아름다운 인연을 쌓았던 겨울 낚시(루어 플라이)인들과 함께하고자 마음에서 무리하게 붕어에다 송어터를 개장하여 운영을 하다 보니 이런저런 부작용 때문에 추운 겨울날에 찾아주신 분들께 충족을 못 시켜 드렸습니다.
겨울 내내 찾아주신 분들께서는 잘~아시겠지만 개장 초중반까지는 충분한(송어)개체수 덕분에 조황도 활발했고 모든 것이 순조로웠으나 달포 전에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탈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얼음과의 싸움)
이곳은 뻘층으로 이루어진 웅덩이탕 나름의 판단으로 처음부터
물대포로 결빙을 막을 수밖에 없는 상황 예전보다 더 많은 물대포를 설치하고
고삼 호수 깊은 수심에서 물을 펌핑하였으나 자연을 감당하기에는 무리였습니다.
(무리수)
나름의 경험으로 실천하였으나 현실에 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네요. 모두가 제 탓 경험의 미숙함으로 또 무리수를 던지다 보니 더 많은 화를 불렀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시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덕분에 다행히 적자는 보지를 않았습니다.
(결론)
사람은 천 년을 살아도 세상의 이치를 깨우칠 수 없다고 했듯이 5년의 경험을 자랑한 나의 불찰입니다. 더 노력하고 더 많은 깨우침을 알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올해에는 약속드린 대로 노지에서 송어터를 멋지게 개장하여 루어 플라이 낚시 메니아님들 초대하겠습니다.
안되면 말고.왜? 우군이 90%로면 뭘 합니까.!
10%로가 말썽을 일으키면 말짱 도루묵 그러나 제가 그 도루묵한테 질~사람은 아니죠.!?
없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베풀어도 있는 사람에게는 천하없어도 안 집니다.
여하튼 이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우선 그 첫 번째)
2014年.3月.2日 날짜로 송어터는 마감하고 2014年. 3月. 8日날 붕어터를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송어터 폐장과 붕어터 개장의 상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부터 송어터는 입어료를 이달 말까지는 1만 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잡이터로 운영할 것이며 3月과 2日에는 대낚시와 루어 플라이를 동시에 입장시켜 (생미끼 허용) 송어 빼내기 행사를 치를 것입니다. 송어 빼내기 행사 당일에는 입어료 1만 원에 식사 대접을 할 것입니다.
(두 번째)
송어 빼내기 행사를 (3월 1~2일) 치른 다음 날부터 겨우내 송어터로 운영하던 붕어터의 물을 빼내고 지하수와 고삼 호수의 물을 새롭게 펌핑한 다음 차양막설치와 주변 정리를 마감한 후 2014年.3月.8日에 붕어터와 수상 좌대 배스 보팅을 동시에 개장할 것입니다. 단" 배스보팅은 당분간 한정적인 장소만 허용합니다.
붕어터 잡이터에서 손맛터로 전환합니다.
몇 년 동안 치솟는 붕어값에도 잡이터를 고집하였으나
지난 1년 동안 낚시터를 운영해본 결과 소루지의 작은 낚시터에서는 잡이터가 무리라는 판단하에
나 스스로 잡이터를 포기하고 올해 새롭게 개장하는 2014年. 3月. 8日.부터는 아쉽고 서운하지만. 손맛터로 전환합니다.
그동안 잡이터를 고집한 것은
깨끗한 어종으로 손맛을 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으나 단점이 노출되었습니다.
그 단점은 다름이 아니라 붕어를 부어도 부어도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곳에 단골로 출조하신 조사님들께서는 잘~아시겠지만.
자원이 쌓이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말에 나름대로 충분한 량의 자원을 방류해도 일요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이면 다 빠져나가다 보니
대박고 쪽박의 조황 제가 그리는 낚시터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과감히 손맛터로 전환하여 운영할 것입니다.
손맛터의 단점을 보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낚시인들께서 저보다 더 잘~아시겠지만. 손맛터의 단점은 찌 올림이 작다는 것과 붕어가 깨끗하지 못하다는 것일 겁니다.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장전과 개장 날 충분히 붕어를 방류한 다음에도 매주 꾸준히 붕어를 방류할 것입니다.
아울러 저희 (고삼월향) 낚시터에 출조하신 분들은 익히 잘~알고 계시듯이
저희 낚시터 주차장 뒤에는 메기 양식장이 있습니다.
그 메기 양식장을 이용하여 매년 한두 차래 수질과 붕어 관리를 병행하여 항상 깨끗한 붕어의 손맛을 보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낚시 입어료와 주말 이벤트
우선 입어료는 종전대로 30.000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입어료를 종전대로 30.000으로 결정한 것은 10년 이상 고정되어 있는 낚시터 요금을 현실화하는데
우선 앞장서고 다음으로는 이벤트를 상향 조정하여 좀 더 재미난 낚시터를 운영하기 위함임을 양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상향된 이벤트 내용은 이벤트를 주관하는 장애인 단체와 협의를 마친 후에 다음 주 중으로 공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붕어터 개장전 송어 낚시 입어료 송어 무한 잡이 10.000원 (2月.24日부터 3月4日까지) 단 붕어는 방출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붕어터 개장 2014年.3月.8日 토요일 송어 빼내기 당일과 붕어터 개장식 날이는 무료로 점심식사 제공합니다.

루어 플라이 송어 조황 정보 송어터 3일 전부터 물색이 맑아지면서 조황은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이제 송어 루어 플라이 낚시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 되시는 분께서는 출조하셔서 겨울에 다 보지 못한 손맛 보시길 바랍니다. 
주소 :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596 번지 (레비에 이씨네 낚시터만 치셔도 됩니다.) 위치 : 고삼 호수 뚝방 좌측 첫 집 고삼 면사무소 고삼 초등학교 앞에서 고삼 호수 방향으로 직진 하시면 약 1킬로 전방에 도로 간판과 낚시터가 나타납니다. 절대 고삼 면사무소 고삼 초등학교 앞에서 고삼호수 다리 우측으로 진행하지 마세요. 직진입니다. 조황과 예약 문의 : 010-7199-7488 010-8310-8400 (이 번호는 급할 때만 이용하세요.) 식사 주문 : 031-673-6399 위의 모든 전화는 오후 9시 이후에는 개인의 삶과 휴식을 위해 사절 함을 공지합니다.
꽃 보다 더욱더 아름다운 것이 낚시인이 머문 자리입니다. 글/陳南斗 고삼 면사무소 앞 삼거리에서 직진 방향에서 약 1.5키로 앞 (좌측에 조금 보이는 건물이 면사무소 입니다.) 2차선 도로 옆에 설치된 간판이 보이는 곳이 고삼 월향 낚시터입니다. 지난 겨울도 아름다웠습니다. 아름다웠던 추억도 나뭇가지 그늘에 남기고 우리의 곁을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고삼 호수에도 어느덧 해빙이 되었습니다. 눈이 내리던 날에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어느덧 폐장의 날짜가 코앞에 다가 왔습니다. 겨울비가 내리던 날에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 그 보답도 다 못하고 다음을 기약해야만 하네요. 늘 주차장도 가득했건만.! 관광 차까지 동원하여 찾아주셨건만.! 보답을 다 못하고 넘어가려니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참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시고 서원해 주셨는데.아쉽고 아쉽기만 합니다. 올해에는 참으로 많은 단체에서 찾아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어터를 폐장하고 붕어 배스 보팅 수상 좌대를 운영하려니 가슴 한켠이 많이 아려옵니다. 이 녀석들도 잘~자라고 있겠지요. 추운 겨울의 추억에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어미를 뒤로 한 체 떠났습니다.! 이제 알싸한 추억을 가슴한켠에 묻고 여름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다지난 여름날 주말 붕어장 모습 



겨울내 한주도 안 빠지시고 야간 붕어 낚시하신 신 조사님 아버님 어제 야간에는 송어 40마리와 붕어 몇 수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어느 정도 기본 실력만 갖추면 누구나 이렇게는 아니어도 살림망을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려 노력했습니다만. 결국" 몇몇 사람의 욕심 때문에 잡이터를 포기하게 되네요. 부디 타 낚시터에서는 놓아주는 미덕을 발휘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단골 메니아님 손길.. 방생해 주시는 아름다운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참 많은 분들께서 저를 지켜주고 저희 낚시터를 지켜주시려 그렇게 애써 주셨는데. 결국" 나스스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세상의 길을 걷겠습니다. 손맛터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서 말이죠.! 수상 좌대도 붕어터 개장날 동시에 개장합니다. 배스 보팅은 내일부터 가능합니다만. 붕어터 송어 빼내기 행사 (3월1~2일)날부터 정식으로 개장합니다. 열악한 환경임에도 겨우내 변함없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오는 시즌에는 확실한 환경을 조성해 놓고 여러분들을 초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님이 머물렀던 그 자리가 너무나 아름다웠기에 난 오늘도 님을 잊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있습니다. 글/陳南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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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 치 : 경기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596번지
- (서울에서 오실 경우 경부선 오산 IC 出口)
- (서울에서 오실 경우 영동선 용인 IC 出口)
- (지방과 서울에서 안성 서안성 IC 出口 )
- 전 화 : 031-673-6399/010-8310-8400 <낚시터 대표 : 陳南斗>
- 면 적 : 94만평 내에 붕어 전용장 천여평
- 수 질 : 몽환 적이고 서정적인 신비로운감을 간직한 천혜의 호수
- 어 종 : 통종 붕어 떡붕어 배스.가물치. 메기.버들치.자라
- 수 심 : 평균 수심이 3.5미터 (최고 수심 약 15미터)
- 미 끼 : 생새우 아구아텍.찐버거.글루텐.지렁이 대하 연어알
- 붕어 메기 겨울철 낚시 입어료 20,000(잡이)
- 송어 입어료 : 20.000~30.000원(잡이 릴리츠 병행)
- 붕어 메기장 자릿수 (약 100석)
- 붕어 메기 전용장 (입어료 30.000원
- 배스 보트 :이용료 : 40.000원
- 수상 좌대 이용료 : 60.000원 (입어료 포함)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가로,얼음 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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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처럼 음악처럼 사랑의 노래 부르며 깊은 산 깊은 골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싶으실 때는 고삼 월향 낚시터로 오십시오. ~~물 맑고~~ 수심이 좋으니 찌 올림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낚여나오는 어종 모두가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잡이터를 고집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깨끗한 물에서 자연과 함께 즐기는 낚시를 원하시는 조사님은 언제든지 오십시오. 가제가 돌 틈 속에서 노닐고 반딧불이 하늘을 나르는 곳입니다. 좀 더 재미난 낚시터를 만들기 위해 비록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이곳은 게임장이 아닙니다. 즐기는 낚시 여유로운 낚시를 원하시는 분들만 오십시오. 즐기다 보면 행운도 함께 찾아오는 곳입니다. 저희 낚시터를 찾아주시는 모든 조사님께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삼 월향 낚시터 지기 陳南斗 拜上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갈로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토종닭 백숙 도리탕 메기 메운탕 쪽 갈비탕제육볽음
라면
여름철 메뉴
열무국수.콩 국수
겨울철 특별 메뉴
오뎅.어묵.우동
식사 주문 시간 ;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주말에는 오후 6시까지

소쿠리에 욕심을 가득 담으면 어깨만 무거울 뿐입니다.
욕심을 내려 놓으시고.
~~온 듯 아니온 듯 다녀가소서~~
힘차게 달려라 흑마야 물 맑고 경치 좋은 고삼 월향 낚시터로~ ~월향 낚시터로 오실 때는 흑마 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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