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에 송어낚시터가 생겼다고 해서 회원들과 들러보았다.
전형적인 붕어 손맛터에 송어를 풀어 놓았는데 그 양이 많이 풀어서
손맛은 그럭저럭 보장이 되는 것 같았다.

가족공원으로 조성된 곳이라 주변에 유실수와 꽃들이 심어져있어서
하루정도 낚시하면서 쉬어 갈 수 있는 곳으로 아늑하다.



2000여평의 낚시터로 사각형태의 2호지와 작은 1호지등
두곳에서 낚시를 할 수 있었고 2호지에만 송어를 풀어 놓은 상태였다.

오전에 내린 이슬비로 주변이 촉촉했다.


낚시하기전 입어료를 계산하고 주변을 둘러 보았다.

송어 축양장 시설과

주변 부대시설이 잘 되어 있었다.


현돈이가 스타트~!!



송어한마리를 올리고...




그후로...

필자에게도...




송어 그까이꺼....ㅎㅎ


마이크로 스픈 3g에 바이트 되었는데...

밝은 컬러를 좋아하는 것같았다.

그리고 어느세 자리를 잡고있는 야옹이...

고기한마리 잡아주기를 기다리고있다.


바람이 불어 가을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가을의 전령인 코스모스는 이제 마지막임을 아는지 힘없이 늘어저있다.


빠꼼님 히트~!


광어가 뜰채질을 해 주고...



다음으로 이상사~!!

말없이 여덜마리째란다.

모두들 손맛도 손맛이지만...

닭볶음탕에...

반주로 소주한잔씩들 하고 나오니...

해가 난다.

모두들 마릿수 손맛을 본 터라 여유를 갖어본다.


송어 손맛도 실컷 본 터라 붕어대 한대씩 들고서 시작된 천원빵~!!

천원짜리가 바쁘게 오가더니...
오라 더블히트~!!

일명 쌍피~!

빠꼼님 챔질하다가 낚시대 날라가고...ㅎㅎ

회원들과 모여서 오븟한 시간을 갖었다.

저녁은 방장님네 뼈다귀감자탕~!!

야채도 듬뿍주시고...

아~!! 보니까 먹고 싶어지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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