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
오랜만에 빠꼼님과에 조업~!!

4킬로짜리 한마리 물칸으로 들어가고...같은 포인트로 케스팅을 하고...얼마 안있어...

걸었는데...씨알이 잘다~!!
씨알 잔 녀석은 빠꼼님 드리고...ㅎㅎ

계속해서 케스팅을 하는데...

던지는 족속 받아먹는 녀석들이 1열 종대라...

혼자서만 열심히 뽑아먹는데...어라??

이번엔 우럭이??

계속해서 강선장님도 하나~!!

발이도 또 하나~!~!

이정도면 싸이즈 굿~!!

카메라는 가져왔는데...메모리 카드를 나두고 와서 강선장님 카메라로...다시촬영을 하고...
그동안 사진도 안찍히는 카메라 앞에 생쑈를 했다.
이녀석까지 여섯마리째인데...
한번에 더 입질...
제발...
제발...

광어다~~!!
울딸아이가 잴 좋아하는 자연산 광어~!
뱃전에서 바보같이 함성을 질렀다.
소용이 회떠줄 생각을 하니...어찌나 기쁘던지...
옛말에 자식 입에 들어가는것만 보면...행복하다고 했던가...
한마리에 광어를 더 추가하고...

포인트를 옮겨보는데...빠꼼님이 갈메기를 걸었다~!!
수백마리에 갈메기때가 나오면서...똥폭탄을 투하한다.

똥폭탄을 피해 다니는데...빠꼼님이 빨리 빼달란다...ㅎㅎㅎ

녀석...아주 기겁을 하며 날아가버리고...
마지막으로 배를 몰아 또다른 포인트로 옮겨 케스팅을 하는데...

또 한녀석이 달려나온다.

빠~~쌰~!!

점농어 한마리 추가요~!!

잘하면 2킬로 나올까??

농어 7마리...광어 2마리...우럭 2마리...

빠꼼님은 ......꽝~!!
오랜만에 열심히 했는데...내공이 다 떨어 지셨나??

늦은 시간까지 포인트 탐사로 하루가 저문다.
돌아와서 빠꼼님과 소주세병에 농어두마리에 광어 우럭까지 3종셋트로 횟집에서
배부르게 먹었다.
다들 전화했는데...선약이 있어서들...어찌나 배부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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