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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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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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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따뜻한 님과 만나고 싶다.
바람이 차갑게 부는 날에도
바라보고 앉아 있으면
마음 따뜻해지는
포근한 눈빛을 가진 님.
.......
사랑을 간직할수 있는
님곁에 서있고 싶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줄 줄 알고
이따금 조용한 미소로
손 내밀어 줄줄 아는 님.
........
그냥 곁에 있어만 줘도
위안과 믿음이 되고
함께라는 느낌만으로
편안해 지는 님.
........
그런 님이 되고 싶다.
12월 19일 오후 자리에 없을때 보험 아줌마가
책상위에 두고간 시한편이 누구의 시인지 제목이
무언지도 잘 모르지만 가슴을 때려 여기에 적어
봅니다. 우리 모든 낚랑가족들이 이러한 님들이
되고 그리고 서로에게 되어 줄수 있을 거예요....
루키 김 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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