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월 4일 월요일.
97년 12월 30일의 낚시사랑 송년모임.
너무나 오랫만에 뵈었던 선배님들,
그리고 여러 낚랑님들......
그 잔잔했던 전율,
조급함을 달래려 31일 마지막날 집에 있는 pc를 켰는데....
모뎀이 고장이다.
아침 8시 10분.
향기나는 커피 한 잔.
늦은 새해 인사......
마지막 바램.....
오늘은 여러 낚랑님들의 정열 위해 빌어드릴께요.
누구던지,
무슨 일이던지,
또는
무엇이던지,
마음속 깊은곳의 정열을......
밝은 새해에도 항상 건강 잃지 마시고,
서로서로 사랑하게요.
늦은 새해인사 3가지 바램으로 인사드렸습니다. --혜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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