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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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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번문제
"장군 진개를 보내서 2천여 리의 땅을 취하고"에 대하여...
[史記]卷一百一十五 <朝鮮列傳>에는
燕有賢將秦開 爲質於胡 胡甚信之 歸而襲破東胡 東胡却千餘里 燕亦築長城...과,
<연나라에 현장 진개가 있었는데, 호(우리 조선 - 북부여의 제후국인 번조선奇子朝鮮을 중국에서는 호라고 불렀음)에 인질이 되었으나 호가(호의 임금) 그를 매우 심임하여 돌려보내니 동호로 쳐들어 왔다. 동호는 천여 리를 물러났다. 연나라 또한 장성을 쌓고...>
[三國志]<魏志.烏丸鮮卑東夷傳>의 韓傳條에 引用된 裵松之의 註중에 燕有賢將秦開 爲質於朝鮮.이라고 우리의 國號를 밝혀두었다.
<연나라에 현장 진개가 있었는데, 조선에 인질이 되었다.>
秦開가 壬午年(B.C.339)에 人質이 되고 돌아가서 謀反侵寇하던 해가 紀元前 311年이니 무려 28年 간이나 抑留生活을 하였으니, 우리 國事의 웬만한 秘密은 다 알아 가지고 歸國한 뒤에 다시 番韓(奇子朝鮮)으로 쳐들어 왔을 것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기자조선에 대하여는 다음 기회에 ......)
사마천은 史記에서 燕이 조선을 침략하다 싸움에 패하여 인질이 된 사실은 숨기고 다만 호에 인질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조선의 강경함을 기휘하기 위하였다. 즉 중국이 조선전에서 패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한 것이다.
기록상으로 우리 나라에 침입한 이민족 최초의 장수는 秦開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진개의 조성침략과 관하여는 위와 같은 사실이 숨겨져저 있는 것이다.
2번문제
"조선과 연은 패수로 경계로 삼았다."에 대하여
우선 "패수"가 문제가 된다. 만약 패수가 대동강이나, 청천강 등의 한반도 내의 강이라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주의 "춘추.전국시대"가 바로 우리 한반도 내에서 일어났다는 결론이 난다. 그렇다면 패수는 중국대륙에 있는 강이 분명하여졌다. 이제 우리들은 더 이상의 혼란은 없기를 바란다.
3번문제
"호복을 입고 패수를 건너 준에게 항복하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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