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더듬으며 읽어보니 다시 한번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긴것
같읍니다.
요즘 처럼 어렵고 각박한 세상에 그 우동집 주인이나 모자분 손님
처럼 우리 모두가 상하간, 노사간, 이웃간에 서로를 생각 한다면
아무리 IMF 시대라도 산다는 의미와 인간미를 느낄수 있으리라 봅니
다. 그리고 인간성 상실 이라든지, 아들의 손가락을 절단하는 그런
패륜은 신문 지상에서 없어지겠지요.
이러한 좋은글을 나 혼자 감동을 느끼는 것도 이기적인 것이겠지요?
인쇄 해서 나의 사랑스런 아내에게,
또 주변 사람에게 들려 주렵니다.
잘 읽었습니다. 파랑새님!
- 왠지 울쩍해지는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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