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잔 > Re: 들꽃의 향기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물결의속삭임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커뮤니티 >물결의속삭임

빈잔
조회 : 198 / 추천 : 0      

제목 l 빈잔 > Re: 들꽃의 향기 : 낚시사랑

좋은 글 올려주셔서, 머리가 무거운 오후에 자주 들어가 보고 있습니다. 돼지로 시작한 글이 여인의 웨딩드레스로 끝나서 무척 대조적이었습니다.

또한 공방천님의 의견도 올려보니 옛날이 생각나 몇자 적습니다.

아마 1972년쯤되는 ㄸㅒ였을 겁니다. 최인호씨가 쓴 별들의 고향이 막 끝나고, 소설이 화제에 오를때 우연히 들른 YMCA ( 종로 ) 에서 최인호씨를 불러다가 독자와의 만남을 갖는 그런 자리였지요.

그때 질문할 내용을 조그만 쪽지에 적어서 내면, 최인호 선생이 답하는 형식이었지요.

청중이 약 30여명있어서 저도 한자 적어 낼수 있었지요.

저의 질문은 " 왜 경아를 죽였냐. 그럼으로써 가여운 인생을 걷는 많은 여인을 울린다는 것은 상업적 냄새가 난다" 는 것이었지요.

지금 최인호씨가 답을 어떻게 했는지는 기억 나지 않는 군요. 다만, 주인공 그중에서도 주연인 여자를 죽인다는 것은 작가의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게 틀림 없겠지요.

오래전에 제가 발한 물음과 유사한 것을 또다른 분이 의견으로 내신 것을 보면서, 한자 적어 보았습니다.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3Re: 김삿갓 이야기빈잔119
2Re: 어떤 피난기 (3) 끝.빈잔83
1Re: 들꽃의 향기빈잔198
  1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