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타 > 아직 늦지 않았지요.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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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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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타
조회 : 66 / 추천 : 0      

제목 l 아가타 > 아직 늦지 않았지요. : 낚시사랑

아이들을 위한 마음은 세상의 어느 부모나 다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을 먹고 살지요.

우리들은 우리의 2세를 바라보며, 우리들이 못 다 이룬 앞날을 봅니다.

그 앞날이 화창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을 대할 때는 아무리 해주어도 부족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러나 아직은 끝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생이 아직 끝이 아니듯...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삶에 찌는 마음은 접어 두고,

우리의 2세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올바로 자라도록, 사회의 참 일꾼이 되도록,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올바로 가르쳐야할 의무도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부족했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오늘부터라도 아이들에게 베풀어 줍시다.

좋은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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