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군요.
요즘 여러가지로 쫓기다보니 들어오질 못하다가 오늘보니 여러가지 싱싱하고 파릇파릇한 정보와 특히 기다란 연구논문까정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카프님은 예리한 통찰력을가지고 나름의이론을가지고 있으니,
이 일광만큼의 실패는없으리라는 확신이드는군요.
이곳의 한가지!
0343 만났을때 얘기한적이 있습니다만, 저는 납봉돌을 집어치운지 한참
되었기에 말하건데 시중에서 납봉돌을 대체하는것은 한종류밖에없어 어떤면으로는 광고를하는것이라는 생각이들수도 있어 조심스럽군요.
그런데 요즈음 값이 비싼 봉돌도있어, 환경친화를 생각하며 내일을본다는것에 그래도 조금은 기꺼이 다가갈수있는 봉돌은 신주봉돌이라 생각하는것에, 장점보다는 단점이 조금은 더많을수도 있는 이봉돌을 납이 어떤것인지를 안다면 납덩이 집어치우고 사용하리라생각합니다.
물론 다른것을 사용하여 봉돌을 만들수도있으나 시간과노력만큼 성과가
나오지를않고, 여러문제가 있었으므로, 또다른점이 있으면 여러님들하고
토론하고싶군요.
하여튼 신주봉돌은 생긴모양이나, 위아래의 묶을수있는 고리는 나만의 (실전)낚시에서는 치명적일수있으며, 봉어낚시에서는 더욱 그러하나,
이모두를 과감히 던져버린 저는 "신주봉돌"을사용하고 있아오니 한번 관심을 가져보심은 카프님과 더불어 여러님들은 어떠신지....?
찌올림! 괜찮아유.
2부 ~ 12부 까지 있는것으로 알고있음.
이상은 일광이 사용중인 봉돌을 말씀드림.
그럼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한 오늘이되기를 빌면서 이만.
- 일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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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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