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물결의속삭임
|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
HOME >커뮤니티 >물결의속삭임 |
 |
|
 |
|
사숩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글을 대합니다.
지난번 부모님의 입원 때문에
많은 낚랑님들이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이 어려운 시기에
직장의 터를 마련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합니다.
부모님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는지....
대호가 지척이고 안면도가 코 앞에 있는 곳이라고요?
흐흐흐..맨날 가슴만 벌렁이며 아침을 열겠군요.
신참내기 직장인이라고 하지만
은어의 파다닥거리는 생동감으로
잘 꾸려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