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물결의속삭임
|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
HOME >커뮤니티 >물결의속삭임 |
 |
|
 |
|
사숩니다.
히죽히죽 웃다가 울 팀장님이 보고는
팀장 : 야! 골! 지금 근무시간 중에
뭐땀시 혼자서리 히죽히죽 웃는겨!
사수 : 헉!...으으으...딴기 아이고...
팀장 : 죠지와싱톤!....아니긴 눠가 아녀!
씨방도 그 누미 환자들 때문인겨?
사수 : (얼른 화면을 바꾸면서...)그..그..그기 아이고..
(조지나!...이거 짤리게 생겨부럿구먼..)
주식값이 쫌 올라서리....쩝
팀장 : 머시라고라?...주식?..근무시간에 주식?
사수 : 헉!....거기 아이고...울 나라 갱제가 살아난다기에 좋아서리
팀장 : 까는 소리말구 열씨미 일혀! 때가 어느 땐데...
사수 : 얍!....알겠심다. 졸라 열씨미 일하것심다.
(조지나!!....영금쌀!)
......
뿅! 씨빠!!님
나 짤리면 그 쪽에 수위자리 하나쯤 맹길어 줄꺼유?
글고 이 누미 싸쑤가 싸이비 우녕자는 할 수 있어도
해투위원에는 들어가기가 쪼까 껄쩍지근허요.
암튼 울 낭낭에 춘삼어붕님과 그의 수하 초대님이 있다는 것이
억쑤로 자랑스럽구먼유.
고수지부 충청지부 화이티~~~~~이이이잉!!
춘삼어붕 화이티~~~이이이잉!!
... 모가지를 어루만지는 싸쑤 ......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