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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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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탱이성 > Re: 스물세번째 까지를 읽고 (챙기느라 수고혔네) : 낚시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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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들 챙기느라 수고혔네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남기고 싶은 글은
지난 봄에 직접(자필) 손으로 써서 딸낭구가 안 읽을건만
같아 워드작업을 끝내서 보관중이네.
복사하다 올리는 것이니 힘들다고 할순없지만
그래도 조금 분량은 돼네.
어느날 갑자기 내가 다른세상으로 가게 됐을때
내 애들이 우리 아버지는 이렇케 생각하고 있었구나 하고
느낀다면 얼마나 좋겠나!!!!
매일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서 돌다가 아이들을 앉아놓고
여기 올리고 있는 내용들을 얘기 한다면 애들이 알아듣겠나?
키싱!
잘 지내시게
그래도 편히 쉴곳응 가정밖에 없으니 구라미와 단 한번쯤인
이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게나....
낚시도 가치 다니구
날도 추워졌으니 온천이 가까운데로 출조해봄도 좋겠지.....
안개속을 뚫은 아침햇살이 넘 좋은 분탱이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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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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