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 신혼일지(2)~~~연인들의 혈투2(여우들의 수난3-2)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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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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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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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 레오! > 신혼일지(2)~~~연인들의 혈투2(여우들의 수난3-2) : 낚시사랑




레오 ; (깜찍이와 초롱이의 등을 쓰다듬으면서) 미안해! 오빠가




너무 늦게 와서..! 이런 일이 생길 줄 정말 몰랐어!




깜찍이 : (고개를 들더니 화난 표정으로) 오빠! 이제 오면 어떻해?






[전편에 연결하여]







초롱이 : 오빠! 오빠 가고 나서 무슨 일이 있었는 줄 알아?




그 아저씨들이 우리가 싫다고 하는데도 막 행패를 부리고...! 흑!흑!




레오 : 알았어! 오빠가 알아서 처리할게! 자, 이제 그만 진정해! 응!






잠시후, 여우들이 진정이 되었는지 담담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다!




레오 ; 참! 인사해라! 오빠하고 제일 친한 친구란다!




몽실이 ;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어요! 몽실이라고 해요.






깜찍이 ; 죄송해요! 초면에 실례한 것 같아요!




다른 여우들도 골때리우스에게 인사를 한다.






골때리우스 ; 아뇨, 괜찮습니다! 그런데, 정말 미인들이시네요!




어떤 놈이 행패를 부렸죠? 제가 한번 혼내 주겠습니다.




(나에게) 야! 너 언제 이런 이쁜 아가씨들을 알았지?




어떤 사이야?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더니,




자식! 이제 보니 혼자만 조아 가지고 여태 연락도 안 했구나!






레오 : 아냐! 나도 사귄 지 얼마 안돼!




골때리우스 ; 언제 알았는데?




레오 ; 그건 알 거 없고 자! 술이나 한 잔 하자고...!






골때리우스 : 야! 너 다시 봐야 겠다!




여자 꼬시는 재주가 이렇게 조을 줄 몰랐다!






초롱이 : (녀석에게) 우리 오빠 애인 없어요?




골때리우스 : (나를 가르키면서) 얘는 영내에 있을 때 여자가




찾아온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나를 따라 이태원에도 갔었고, 대전에도 갔었고, 많이 다녔는데




아직 애인 사귄 적은 없고 내가 여자 소개시켜 준다고 해도




싫다고 마다하고...! 어쨌든 지금은 애인 없어요!






레오 : 야! 너 별소리 다 한다!






깜찍이 : 호호호! 그래도 놀러 자주 다닌걸 보니까




오빠도 여자한테 관심이 있는가 봐!






레오 : 여자한테 관심이 없는 남자가 어디 있냐?




그것도 아직 한창 나이인데 왜 여자 생각이 없겠어?






몽실이 : 오빠! 우리 이제 그만 나가자!




골때리우스 : (여우들에게) 그럼, 우리 같이 나이트에나




놀러 갈까요? 제가 모시겠습니다.






깜찍이 : 아뇨! 고맙지만, 저희는 이만 갔으면 해요!




골때리우스 : 아니! 왜요? 오늘은 일요일인데 좀 놀다가




들어가시면 되잖아요?






떡붕애 : 저희는 어제 놀러 다녀 왔어요!




오늘은 피곤해서 이만 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다른 여우들도 놀러갈 생각이 없다고 하니 녀석이 못내




섭섭하고 아쉬운 표정이다.




내가 이 녀석과 둘이서 택시타고 오면서 여우들을 사귀게 된




동기와 서울에서 내려 온 애들이라는 것 등 간단하게 설명은




했었다.






골때리우스 : 그럼, 어디 가서 차나 한 잔 하시다 가시죠?




초롱이 : 괜찮아요! 우리는 그만 집에 가서 쉬고 싶어요!




골때리우스 : 아니! 지금 서울로 올라 가신다고요?






레오 : (녀석에게) 야! 이 시간에 서울은 웬 서울?




나하고 같이 들어가야지!




골때리우스 : (눈이 커지면서) 뭐? 너네 집에서 같이 잘 거야?






레오 : 자식! 뭘 그렇게 놀라!




그렇다고 별 일이 있는건 아니니까 그런 표정 짓지마!




골때리우스 : 정말 아쉽네요! 다음에 한 번 꼭 만났으면 좋겠네요!






몽실이 ; 예! 오늘 만나서 반가왔어요!




여우들이 먼저 나가고 나와 골때리우스는 뒤 따라 오면서




얘기를 나눴다.






그런데, 이 골 때리는 녀석이 여우들에게 단단히 반한 것 같다!




이 녀석과 그 동안 많이 놀러 다닌건 사실이다!






그리고, 여자들과 어울리게 되면 나에게도 파트너가 많이 생겼지만,




항상 제일 이쁜 기집애는 지가 독식이다!




여러명이 어우러져 가도 이 녀석한테는 제일 이쁜 여자가 붙고,




그 보다 인물이 떨어지는 여자를 도매금에 넘기면서 큰 인심




쓰듯이 넘기는데, 내 성미에 눈에 찰리가 없다!






물론, 부담 없는 여자들이니 적당히 놀고 즐기기에는 좋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가 비록 옛날에 실연을 당했지만 상당히 예쁜 여자애를




고3때 만났고 그래도 여자를 보는 심미안은 높다고 자부하는 터에




아무리 여자 생각이 난다고 해도 자존심 상한다!






그래서, 나는 이 녀석과 같이 놀러는 다녀도 춤추고 스트레스 푸는 게




좋지, 헤픈 여자들이랑 어울리는 걸 싫어했다.




더구나 이쁜 기집애는 지 혼자 독식인데 탐탁치 않다!






이 골 때리는 녀석이 사귀는 여자를 보면은 다 그렇고 그런 여자다!




어느 정도 인물은 있으나, 헤픈 여자들이다






이 녀석은 여자들과 있었던 일을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데,




처음 만나 그 날로 한 이불 덮은 적이 부지기수다!




그리고 금방 헤어지고 또 다른 여자 사귀고...!






나는 그런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훈련 받던




시절부터 이 누미하고 다른 동기하고 나하고 셋이서 가장




친했고, 공교롭게도 같은 부대로 배치 받아 설움 많던 쫄따구






시절을 같이 지냈기에 정도 많이 들고, 또 여자문제에 대해서는




그 때 당시에도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판단할 문제라 생각하기에




개의치 않았지만, 쉽게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것은 마음에 안 든다!






이 녀석이 사귄 여자들을 직접 본 적도 많은데 언뜻 보면 이쁘기는




한테 한눈에 헤픈 타입이라는 느낌이 온다.






그래도, 이 여우들보다 이쁜 여자는 없었던 것 같다!




거기에다가 이 누미는 나 보다 두 살이나 더 많고, 앳되고




귀여운 여우들을 보니까 흑심이 생기는 모양이다!




***************************************************************




며칠전, J일보에 실린 기사를 본 일이 있다.




" 10대 매매춘 뿌리뽑자 " 는 제하의 기사였는데,




요즘, 경찰청에서 미성년 매매춘에 대하여 전면전을 벌여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청소년 윤락을 추방하겠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유흥업소, 윤락업소에서 몸을 파는 10대




소녀들이 50만에 이를것으로 경찰이 추산하고 있다고 한다.






16살짜리 여자애가, " 원조교제가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에요"




어떤 소녀는 PC방에서 인터넷에 접속하여,




" 15세 여중생 용돈 줄 오빠 구함 "이라는 글을 띄웠고,




여관과 비디오방은 물론 손님 집에까지 찾아가 성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임신도 여러 번 경험한 이 여자애는 한 번에 10만원씩




받는 화대로 용돈이 부족하자 단란주점 종업원으로 나섰는데,




" 손님 열 명에 아홉은 영계를 찾아요. 10대라고 싫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라고 하였으며,






또 다른 10대 소녀는 " 술집 아가씨는 대부분 10대 "라며




"스무살을 넘으면 종업원으로 받아주지도 않는다"고 했다.






한국청소년선도회의 간부는 " 전국의 사창가 윤락녀의 80%,




술집 접대부의 50%가 10대로 추정된다"며,




" 매년 가출 청소년 12만명 중 두 달 이상 장기 가출하는




청소년의 80%가 여학생이며, 이들은 대부분 자연스레 유흥업소에




흘러 들어가 매춘을 한다 " 고 하였다.






또, 성인남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0%가




" 향락업소에서 10대 청소년을 만났거나, 만났던 것 같다 "라고






대답했다고 하였으며, 청소년보호위원회(무슨 위원회가 이리도 많냐?)




에서는 "미성년 매매춘 방지는 윤락가 단속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 강력한 단속과 함께 가출 소녀등 10대 여성을 사회적으로 보호할






대책을 마련하고, 남성들의 비뚤어진 성문화를 바로잡는 일을




병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성들을 상대로 10대를 선호하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깨끗하고 신선해서(51.7%), 호기심 때문에(21.3%), 더 젊어질 것




같아서(5.6%), 기타 " 다양한 경험을 가질수 있어서",






" 순진해서 말을 잘 들으니까 "등등이다!






그런데, 내가 예전에 미국의 한 조사기관이 발표한 연구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 "남녀간의 나이 차이가 수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었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녀간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경우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나이가 많은 쪽은 수명이




연장되며(1년 - 3년정도), 나이가 적은 쪽은 1 - 2년정도




수명이 단축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가 재미있기는 한데, 적어도 남자들이 바라는




젊어지고자 하는 욕망은 나이 차이가 나는 상대와 적어도




10년이상 살았을 경우 효험이 있다고 한다.






그러자면, 결론적으로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여야 가능하다고




할 것이며, 결코 일과성인 관계만으로 젊어지는 효과는 전혀




없다고 한다.






그런데, 대부분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들이 연상인 경우가 압도적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9살 차이가 나는 직원부부가 있고 본인의




경우 아버님과 어머님이 무려 16살이나 차이가 난다!




외삼촌의 강권으로 어쩔 수 없이 결혼하였다고 한다.






그래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났지만 아버님은 어머님을 무척




아껴 주셨다고 하며, 어머님께 잘 해 주었고 어머님도 내조를




무척 잘 하셨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아버님은 일찍 돌아 가셨다!




비록 병으로 돌아 가셨지만, 어머님의 얘기를 들어보면 성격이




잘 맞지 않고, 속 상할 때도 많았다고 한다.






식성부터 시작해서, 여러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우리 아버님은 돈이 있으면 무조건 써야 자꾸 돈이 생긴다고




생각하고, 옛날에 장사해서 돈을 잘 벌면 일단 쓰고 본다는 것이다!






술을 엄청나게 조아 하셨고, 자식들과 아내를 애지중지하는




아버님이였지만,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을뿐더러




지나가는 거지(옛날에는 거지가 많았다고 한다)가 있으면






집에 데려와서 밥 먹여 주고 옷을 입혀주고, 다른 가게에




취직까지 시켜 주었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일도 좋지만 세상이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아버님이 청주에서 어머님이 수완을 발휘하여 날로 번창하는




상점과 그때 당시(50년대) 상당히 좋은 2층 양옥집까지 마련했는데,






아버님이 그만 그리 믿을만한 구석도 없는 사람에게 보증을 서 주어




모두 날리고, 청주를 떠나서 강원도 평창군 미탄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모진 고생을 다하시게 되었으며, 어찌어찌 강릉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그 곳에서 나를 낳았고, 내가 네 살 때 아버님이 병으로 돌아가셨다.






아뭏튼, 남자들이 젊은 여자를 조아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그런데, 10대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번져가는 잘못된 성문화는




바로잡아야 하는 것은 동감이다.






요즘은 예전에 비할 바 없이 잘 먹고, 풍요롭고,




평균 수명도 대폭 연장되었으며, 온갖 좋은 물건에




편의시설과 정보등이 넘쳐 난다!






10대들의 가치관과 생활방식도 확연히 달라졌다.




특히, 겉으로 드러나는 것에 대하여 굉장히 민감하고 신경을 쓴다.




그래서, 옛날의 10대들에 비해 몸 단장을 잘 꾸미고,






핸드폰에다가 유명상표를 몸에 걸치고, 노출과잉도 불사하는등




옛날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선진국들은 이미 이러한 행태가 보편화되어 있다!




청소년들에게도 그들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고 간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10대들의 매매춘뿐만 아니라 퇴폐적인 성문화는 우리보다




더 심각한 지경이다.






솔직히 말해서, 젊고 앳되고 예쁜 여자를 싫어할 남자는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그러한 본능이 있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그러한 생각을 행동에 옮기지 않을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성문화가 사회 전반적으로 번져 가는 것은




마땅히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문제의 원인을 잘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 나가야 한다!






지금은 옛날의 어려웠던 시절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다.




아직도 끼니를 제대로 잇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지만




옛날과 비할 수 없을 만큼 먹을 것은 넘쳐 나고, 좋은 옷에,




수 많은 아파트를 비롯한 아늑한 주거 공간, 자가용에다가 각종




가전제품을 위시하여 생활은 너무나도 풍요로워졌다.






20, 30년전에 아무리 부자로 살았던 사람도 지금의 중산층의




생활과 비교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을 정도일 것 같다.






그런데도 왜 요즘 들어 옛날보다 좋은 환경 하에서 가출하는




청소년은 증가일로에 있고 청소년의 폭력이 점점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흉포화, 조직화 되는지 걱정이다!






우리가 너무 물질적인 면만 추구하며, 모든 것을 그러한 잣대로




평가하는데 따른 부작용이 아닌가 싶다!






서구사회의 가치관을 도입하는 것은 좋은데, 선별 수용하여야 한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지녀왔던 가족을 중심으로 하는 가부장적 제도가




요즘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마치 십자포화를 맞는 것 같은데,






오랫동안 농경을 위주로한 사회구조하에서 가족의 노동력을 중심으로




일년 농사를 지어야 하고, 대가족을 이끌고 살아가는데 가장의




역할은 중요시 될 수 밖에 없다.






그에 따라 남성위주의 사회환경이고 모든 것이 남자들을 위해서만




존재하였으며 여자들은 핍박과 순종을 강요받았기에 이러한




행태가 아직도 이어지는 것이며 가정의 불화가 생기고, 가출 청소년이




발생한다는 식으로 떠드는 것을 많이 접한다.






과연 가부장적 제도는 나쁜 제도이며 타파하여야 할 과제인가?




과연 문제 청소년의 발생 원인중 많은 부분이 이러한 연유로




초래되는 것인가?




또, 한국의 여성들은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며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그래서, 여성들은 생각과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보는가?




여자들은 순종과 억압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요즘 사회가 여성들에게 순종과 억압을 강요하는가?






내 의견을 말하자면,




이러한 일부 여성단체들의 비뚤어진 시각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싶다!






" 미친 X들, 알려면 뭘 좀 제대로 알고 얘기해라!",




" 그렇게 말하는 니 X들은 집안 꼬라지를 어떻게 하고 다니는




지 좀 봐야겠다! "






" 이 세상에 어느 나라에서 실직 당하고 가족들을 먹여 살리지




못하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다가 자살하는 가장이 수십명에 이른




사례가 있는가? "






우리 나라에서 여성운동가 입네 하면서 여성들에게 질곡에서




벗어나고 남성들의 속박을 헤쳐 나오라고 목청을 드높이는




여자들이 제법 기세를 올리고 주가를 높이는 것 같은데,






그들이 주장하는 바가 선진국의 여성들처럼 우리 나라의 여성들도




행복을 추구해야할 권리가 있다나?






남성은 물론이고 여성도 행복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마땅하며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과연 선진국의 여성들은 행복하고 우리 나라의 여성들은




불행한 것인가?






그렇다면, 왜 남녀평등이 보장되고 여성의 인권보호에 철저하며




여성을 위한 배려가 지나칠 정도로 잘 갖추어진 그러한 선진국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남녀 할 것 없이 " 불행하다 "라고 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인가?






사람은 만족할 줄 모르는 동물이다!






가진 사람은 더 많이 가질려고 탐욕의 손길을 멈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조차 불만이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끝없이 노력한다.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명예, 권력 등 이러한 것을




누린다 하여도 행복한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외국, 주로 선진국에서는 물질적인 면을 주로 추구하고




정신적인 면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TV에서 방영한 것을




보았는데, 사람은 어느 정도 절제를 하여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가 고도화되고, 산업사회가 정보화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에서




전통적인 생활방식과 사고는 무너진 지 오래다!






지금은 여성들에게도 모든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고




지위 또한 향상되었다.






다만, 아직도 직장문화나 여성의 사회진출에 제약이 존재하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으리라 본다!






요즘의 남자들은 옛날에 비해 아내에게 자상하고 집안일도




많이 거들어 주는등 예전과 비할 수 없을 정도다!






내가 어릴적만 하여도 부엌에 들어가면 어머님이 막 혼을 내셨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드나드는 부엌에는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나는 음식 만드는 것을 조아해서 몰래몰래 부엌에서




요리하는 것을 무척 조아했다!






그때 배우고 익힌 것을 요즘 잘 써 먹는다!




맛있는 요리는 아내보다 내가 훨씬 잘 만든다!




만두를 비롯하여 각종 회, 매운탕, 생선구이나 튀김, 조림은




내가 전문가다.






특히, 매운탕이나 튀김, 만두는 먹어본 사람마다 식당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고 한다.






이렇게 나처럼 요즘 남자들은 가사일도 잘 돕고,




아내와 자식들을 끔찍이 사랑하는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일부 뒤떨어진 면만 부각시켜 남자들에게 모든 화살을




돌리는 여성단체들은 좀 더 심사숙고하여 행동하여 줄 것을




바란다.






특히, 한국남자들처럼 가족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안 가리고




자신을 희생까지 하는 예는 극히 드물다!




IMF사태의 소용돌이 속에 자살하였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남자들이고 가장들이다!






얼마나 가족의 생계가 걱정이 되고 자신의 무능함을




한탄하였기에 하나뿐인 목숨마저 끊어야 했단 말인가?






다른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비뚤어진 여성단체들을




성토한 글을 보았는데, 일년에 이러한 여성단체들이




정부로부터 받는 보조금이 자그마치 3,000억원이라고 한다!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러한 막대한 지원을 받는 여성단체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가?






무의탁양로원이나 고아원 등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여성들의 사례를 신문이나 방송을 통하여 본 일이




많은데, 이러한 여성들에게 제대로 지원을 하였다는




소식은 별로 접한 적이 없다.






그렇다면, 이들 여성단체들은 그 지원금을 도대체




어디에 쓰는 것인가?






또, 그러한 여성단체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어떤 여자들인가?






정부에서 지원하는 자금으로 고급 요식업체에서 호의호식하며




탕진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을 보았다.






사실이 그러하다면 각성하여야 마땅할 것이다!




그러한 자금은 먼저 각종 봉사단체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여성들에게 지원해야 타당하지 않겠는가?






내가 특정인을 지칭하면 비난의 여지가 있을 것이나




나의 소신을 가지고 말하자면,




나는 김대중대통령을 무척 존경한다.






나는 고향이 전라도도 아니다!




어떠한 지역감정도 배격하며 편견은 바로 잡아야 하고




자신의 양심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여야 한다고 믿는다!






그가 저술한 옥중서신을 무척 감명 있게 읽었으며,




내가 불우하던 청소년시절, 김대중선생께서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신념을 가지고 민주화투쟁을 이끈데 대하여






감명을 받았으며, 각 분야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강한 의지력을




겸비한 데 대하여 배울 바가 있다고 생각하여 학력을 살펴보니




목포상고를 졸업한 것이 정규 학력이다!






나도 실업계 고교를 졸업한 것이 학력의 전부이지만,




그 때 당시 고교시절 좌절과 체념 속에 지내면서 책을




벗삼아 날을 새우고 위안을 삼았는데, 어느 날 김대중선생의






삶의 역정을 접하고서 나도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품고, 그 후에는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우리 나라와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마음 먹고 그것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였다.






비록, 지금은 미관말직의 공직자지만 나는 한 번도 나의 직업에




대하여 후회 한 적도 없을뿐더러 나의 소명을 소홀히 한 적이




없다고 자부한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책을 읽었고, 위인들의 전기도




보았지만, 김대중선생의 인생이 나에게 미친 영향이 실로 크다!






군 시절, 김대중선생께서 내란음모죄로 사형을 언도 받은 소식을




접하였고, 당시 기무사인지 안기부인지는 모르나 날조된 책자도




보았다!






" 누구를 위한 내란 음모인가? "라는 책자였다.




행동하는 양심이라면서 메달까지 만들었다고 소개하였는데,




어느 때부터인지 그 책자가 감쪽같이 치워졌다!






아뭏튼, 어떤 행동이나 주장을 하고자 할 때에는




보편 타당한 논리로 접근하여야 하며, 심도있게 분석을




거친다음 결론을 내려야 한다!






일부 여성단체들의 비뚤어진 행태는 재고하여야 마땅하며,




먼저 자신들부터 정화하고 올바른 태도를 견지하여야 한다!






여자들의 입장에서 여성이라는 편견과 열등감에서




벗어나서 교양과 격식을 갖추어서 행동하여야 한다.






적어도 배울만큼 배우고 교양과 양식을 갖추었다고




자부하는 그러한 여자들이라면 이에 대한 본보기로




이희호여사처럼 해야 한다고 본다.






전처의 자식들을 자신의 자식과 다를 바 없이 대하고




남편에 대한 사랑과 내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소외되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헌신하는 그러한 태도는




본 받을만 하지 않은가?






그런데, 자기가 마치 여성들을 대표하는 양 떠드는 여자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들려오는 얘기들을 참작하여 보면,




이러한 여성단체의 회원들 중 상당수가 자신의 가정은






소홀히 하고, 사회활동이니 뭐니 하면서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는 여자들이 많은 것 같다!






같은 여자들인데도 집에서 살림 잘하고 남편과 자식들을




잘 챙기며 생각이 깨어있는 여자들은 대부분 이러한




여자들을 별로 좋게 보지 않는 것 같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여성단체의 여자들이




대부분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유심히 TV를 통해서 관찰한 바에 의하면,




디게 못 생긴 여자들이 많고, 세상에 대한 원망이




가슴에 맺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나의 추론이지만, 인물이 없으니까 학창시절부터




남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외모에




열등감을 느끼고, 또 그것을 만회하고자 열심히 공부하였고




머리속에는 남자들에 대한 적개심이 깊이 심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자들은 남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여자들이 아름답고




마음씨도 고운 것 같다!






대부분 과격한 여성운동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러한




내 생각이 그리 틀리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들께서도 유심히 TV를 보시기 바란다!




여성단체들 뿐만 아니라 남녀불평등 내지는 남자들에 대한




편견에 사로잡힌 여자들을 보면 인물이 별로 없다는 내 주장이




그리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리라...!






그래서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나는 옛날부터 이러한 생각과




관찰에 의해서 여자를 바라보게 되었고, 당연히 이쁜 여자를




조아 하는 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 또 너무 사설이 길어졌네유! 이해해 주세여! ###




**********************************************************




[다시 골때리우스와 맥주집에서 나오는 장면으로 컴백!]






나로서는 아무리 친하고 막역한 사이지만, 이 누미에게




여우들을 단 한 마리라도 넘겨주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왜?




여리고 순진한 여우들의 가슴에 상처를 줄 게 뻔하니까..!







골때리우스 녀석과 헤어지고 나와 여우들은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레오 : 아까 오빠 친구가 너네들한테 반한 것 같던데,




어때? 한 번 사귀어 볼래? 잘 생겼고 여자들한테 참




잘 해 준다!






초롱이 : 오빠! 아까 그 오빠친구는 잘 생겼지만,




별로 마음에 안 들어!




레오 : 왜?






초롱이 : 글쎄...! 한 마디로, 날나리 같애!




깜찍이 : 맞어! 오빠! 그 오빠는 별로 착한 것 같지도 않고,




여자들을 잘 울리는 스타일 같애!






몽실이 : 오빠! 우리는 그런 남자 싫어!




떡붕애 : 그런 남자들 서울에 가면 깔렸어! 얼굴 잘 생긴




남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여자를 밝히는데, 나중에




여자가 싫증나면 걷어 차고 다른 여자를 사귀곤 해!






여우들이 이구동성으로 친구녀석이 마음에 안 든단다!




내 생각으로는 여자들도 잘 생긴 남자 조아하는 것은




남자들하고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남자는 생긴 외모와는 상관없이 능력이 좋으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일단 경제적인 능력이 뒷받침되는 남자를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인 여자들의 취향이며 자상하고 유머가 풍부하다면




금상첨화다!






그런데, 내 친구녀석은 이러한 조건을 상당한 수준까지 갖추었다.




나하고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단, 여자를 자기가 원할때까지만 사귀고, 싫증나면 미련없이




버린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 녀석은 내가 알기로도 수십명의 여자들을 사귀었다가 헤어지기를




밥 먹듯이 하고, 그 후 술집에 다니는 여자와 1년 가까이 동거를




했고, 나와 절친한 입대동기 중 또 다른 한 명은 훈련시절부터 애인이






있었는데, 거의 매일 같이 편지를 주고받고 면회도 한 달에 두 번이상




오고 양말이며 김구이를 비롯한 밑반찬과 몸에 좋은 것을 갖다 주곤




하였다.






그리고, 그리 절친하지는 않지만 내 동기중 한명은 내가 가끔 다녔던




술집에 있는 여자와 그때 당시 동거 중이었고,




다른 선배나 후배들중 술집여자와 동거하는 사람도 많았으며,




결혼하고 아예 함께 사는 경우도 그리 드물지 않았다.






나도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한 편으로는 부러운 생각도 들었다.






아침 저녁 꼬박꼬박 해서 챙겨주고 빨래며 다른 것도 다 알아서




뒷바라지 해주니 그런 생각을 품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지만, 나는 나대로 가야할 길이 멀고 험난하다고 생각했고,




나의 꿈을 이루기 전까지는 그러한 생각을 버려야한다고 평소




굳게 다짐을 하였다.






여우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오늘 아침에 왜 싸웠냐고




물어보니 내가 라면과 술 깨는 약을 사러 간 사이에




깜찍이와 떡붕애가 초롱이를 심하게 몰아 붙였다는 것이다!






나하고 안고 잤다고 해서........!






떡붕애는 자신의 기득권(?)을 주장하였고, 깜찍이도 거기에




동조하여 초롱이를 심하게 다그치자 초롱이가 항변하였고




몽실이는 초롱이의 입장을 감싸 주니까 떡붕애가 한 편으로




몰아 세워서 대판 싸움이 벌어진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떡붕애와 몽실이, 그리고 깜찍이와 초롱이가 머리채를




붙잡고 엉겨 붙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내가 술에 취해 흑심을 품고 깜찍이를 안아 보려고




하다가 초롱이를 깜찍이로 착각하여 꼭 껴안고 자다 발생한 것이다.






거기에다가 뽀뽀도 찌~인하게 했으니...! 히히히!






집에서 커피도 마시고 과일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다 보니




이제는 잠자리에 들 시간이다!






그나저나 여우들에게 못된 짓을 한 누미들이 틀림없이 나보다




쫄따구에 우리 부대에 있는 누미들 같은데 어떻게 혼 내 준다!






깜찍이에게 물어보니 다행히 그 누미들 중 한 명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다. 군복에 달린 명찰을 본 것이다!






그래서, 내일(월요일) 부대에 가서 그 누미들을 찾아서




혼쭐 내주리라! 벼르고 별렀다.






나는 누구를 막론하고 내와 절친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무례한 행동을 한 경우에는 반드시 복수를




하는 성격이다!






특히, 내 영역에 속한 여자에게 그러한 행동을 하였을 경우에는




용서가 없다!




왜냐하면,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연약하고 착하고 이쁘니까...!




이러한 태도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리고, 직장생활에서도 남자직원들에게는 흉금을 터 놓고




얘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여자들에게는 거리낌없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 할 때가 많다.






흔히, 여자들은 입이 싸다고 얘기하지만 비열한 짓은 안 한다.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믿었던 동료들에게 당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대신, 여자들한테서 배신감을 느끼거나 밥 맛 떨어지는 경우들




당한 적은 별로 없다!






남자들은 자신과 생각이 같거나 같은 입장에 처하였을 경우는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격의 없이 지내지만,




일단, 자신과 생각을 달리하고 입장이 바뀌면은 물어 뜯을려고 한다.






어떻게 해서든지 발목을 붙잡고 흠집을 내려고 한다.




다른 동료나 윗사람에게 둘이서만 하였던 얘기도 함부로 전하면서




헐 뜯고 비난하는등 비열하기 짝이 없다.






남자들이라면 그러한 경우를 안 겪어본 사람이 별로 없을줄로 안다.






특히, 자신과 같은 그룹에 속하여 승진이나 부서배치 등의 이해관계가




걸려 있을때에 그러한 비열한 행동을 잘 한다.






그래서, 나는 요즘도 직장동료들에게 모든 것을 터 놓고 지내지는




않는다. 입사동기라고 해도 말이다...!






언제 상황이 바뀌어 나를 매도할 지 모르는 일이다!






어쨌거나 여우들과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로 산 이불은




초롱이와 깜찍이 그리고 몽실이가 덮고(세 명이 덮기에는 이불이




조금 작다! 그래서 헌 이불도 겹쳐서 몽실이가 덮었다)






나는 떡붕애와 같이 이불을 덮었는데, " 아! 절망이다! "




떡붕애 기집애는 조아라하는 표정인데,




나는 땡감 씹은 느낌이다! " 으~~! 떫어! "






" 왜 인물 떨어지는 떡붕애와 자야 한단 말인가? "




나는 정말 떡붕애가 싫다!




더구나 옆에는 이쁜 여우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그렇지만, 할 수 없이 대세(?)를 따를 수 밖에 없었다.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다른 여우들이 다 잠에 골아 떨어진 것 같은데,




떡붕애가 나에게 손을 뻗친다.






떡붕애 : (작은 목소리로 내 귀에 대고) 오빠! 자!




레오 : (안 자면서도 일부러 자는 척 했다)




떡붕애 : (나를 흔들면서) 오빠!




레오 : (할 수 없다! 작은 목소리로) 왜?






떡붕애 : 오빠! 나 사랑해?




레오 : (말이 없다) 몰라! 피곤하니까 빨리 자자!




등을 떡붕애쪽으로 돌리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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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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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지(2)~~~연인들의 혈투 2 (나홀로 집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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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이번 편은 별로 재미가 없었을 것 같군요!




항상 재미있는 것만은 아니니까 이해 바랍니다!




(살아가는 인생이 항상 재미있는 것이 아니잖아여!)






그러나, 다음편은 디게 재미있을 것이라고 학실히




보장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꼬여 갔거던요!






그리고, 요즘 제가 글을 자주 못 올리는 이유는 독서삼매경에




빠져서 그렇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는 도서관이 제법 큰 데,




좋은 책이 많이 있더군요!






제가 원체 책과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편이라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제 의무(?)를 소홀히 한 것




같습니다!






책은 아무리 읽어도 싫증나지 않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약 80여권의 책을 읽은 것 같군요...!






이해해 주시고 가능하다면 자주자주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재미있게 구상을 하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 2000. 1. 26. 05:00 @#@






레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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