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언더 > 생활속의 아이들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물결의속삭임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커뮤니티 >물결의속삭임

분당언더
조회 : 312 / 추천 : 0      

제목 l 분당언더 > 생활속의 아이들 : 낚시사랑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 것을 배우며




미움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하게 되고




놀림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움만 타게 된다.







관용 속에서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 되며




격려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알게 된다.






공정한 대접 속에 자란 아이 올바름을 배우게 되며




안정 속에 자란 아이 믿음을 갖게 되고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에 긍지를 느끼며




포용과 친절 속에 자란 아이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알게 된다.(도로시 로놀트)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43 생활속의 아이들분당언더312
42Re: Re:앗! 선배님,웬 센치멜랑꼬리...? 점포정리중분당언더165
41 그 사람에게분당언더287
40Re: 산그림자 방가! 386 세댄가? (레오 참조)분당언더132
39레오에게(상지낚시대회 껀)분당언더315
38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마지막)분당언더216
37Re: 아버님과 낚시 (여자) 조심해야 할 사람 난 알쥐분당언더184
36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남기고픈 이야기들분당언더185
35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남기고푼 이야기들....분당언더192
34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남기고픈.........분당언더159
33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분당언더164
32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남기고픈... 27번째 까지분당언더148
  1   2   3   4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