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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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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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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시간으로 지금쯤 밤 11시쯤...
얼마전 임지에 도착하시고 환영회식후 알콜끼 섞인 불콰해진 음성이
전화선으로 전해져 오던 그시간이구만요.
간밤에 괴기, 빨붕이랑 술한잔 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러봤더니
성님글이 교교하더이다.
벌써 열흘...
낚랑골 동호회방이나 강북지부방의 넘버링이 현저히 줄어드는게 느껴집니다.
그치만 육곳간 주인이 엄쓰믄 우짜나~ 싶었지만서도
날 밝으면 해가 뜨고 어두워지면 달뜹디다.
뜨거운 나라에서 건강조심하시고
당분간 음주량은 줄이시기 바랍니다.
주무실때에는 에어컨 반드시 끄시는것 잊지 마시고
팀장이 그리워 베겟잇 적시는일 엄또록 부탁말쌈 드립니다.
팀원의 지부장등극을 대견시러워하는 붕수올림..
추가글/ 쏭포성보담 찔찔이성이 훨 부드럽게 발음되누만요, 찔찔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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