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노털선배님 말씀도, 언더님 말씀도 모두 다 깊이가 있군요.
저도 가족사랑 같이 한다고는 했지만, 사실 낚랑 가입전보다 지금이 더
출조 횟수가 잦고, 전에는 고기는 안잡히더라도, 낮시간에 가족과 물가에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렇지를 못한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럴만한 사정도 있긴 하지만요.
두분 좋은 말씀덕에 다시한번 제자리를 돌아볼 기회가 생긴거 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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