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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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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고생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도 합니다..
기분이나 풀어보자고 같이 일하는 인턴선배 차를 타고 어제 간 경포대에서 횟집이름이 "송포"라는 것을 보았을때 그곳이 어떤 곳이건 비슷한 이름만 보아도 선배님 모습이 어른거리는데..
그렇게 뵙고 싶었고 조금만 있으면 오시겠지 했는데..
또다른 고난이 왔다니요..그것도 이국 타지에서 말입니다..
힘내세요
선배님은 충분히 모든 걸 극복하고 예전의 밝은 모습으로 낭랑앞에 오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오셔서 예전에 절 태우고 가셨던 주천강 강줄기를 다시 같이 한번 달려보고 싶습니다..
선배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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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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