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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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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용인 토박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린 선배님이 발을 디딘 고속터미널에서 우리집까지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
고속직행도 이용하셨을 것 같은데 버스터미널 바로 옆이 우리집이었습니다.
저는 86년 5월에 청춘사업이 깨져서 밤거리만 배회하며 건달노릇하고 있을 때인데,
선배님은 그린벨님을 만나 홍알홍알한 발걸음을 제 발자국위에 찍고 다녔다고요! 흐흐
고삼도 옛날에 안성군으로 편입되기 전에는 용인 땅이었다는군요.
자연농원도 놀러 가시지 그러셨습니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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