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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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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지 인 > 칭찬으로 직장과 가정에 활력을 - : 낚시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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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직장에서 일의 능률을 올린다.
사람은 누구나 칭찬 받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다.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가정이나 직장에서 매일같이 칭찬을 받고, 칭찬을 너무 많이 받아서 싫증이 나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근무 성적이 좋지 못한 부하나 남보다 성적이 뒤떨어진 아이들에게 특히 이 칭찬의 효과는 크다.
앞서가는 사원이나 성적이 좋은 아이들은 말하지 않아도 자기 힘으로 어떻게든 해나간다.
그러나 뒤떨어진 사람들은 남보다 더 노력하기 위해서라도 칭찬의 말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잘 하는 사람에게는 칭찬을 하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칭찬 은커녕 구박하기 일쑤이다.
비록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고 열심히 노력한 것만은 칭찬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 칭찬 테크닉 10계명
1. 상대의 자아의식을 자극하라.
2. 뜻밖의 사실을 칭찬하라.
3. 상대에게 특권의식을 불러 일으켜라.
4. 부분을 확대하여 칭찬하라.
5. 간접칭찬을 활용하라.
6. 명예욕을 부추켜라.
7. 상대방이 지닌 소지품을 칭찬하라.
8. 여성을 칭찬할 때는 화려하게 하라.
9. 최상급의 찬사는 하지 말라.
10. 반복해서 칭찬하라.
★ 자식사랑, 단점보다 장점 먼저
"큰 애는 집중력이 없어요. 책상 앞에 한 시간을 못앉아 있다니까요.
끈기도 없고, 수업시간에도 아주 산만하대요.
여기저기 휘둘러 보고.... 제가 막 뭐라고 해도 잘못을 인정하질 않아요.
답답해서 소릴 지르면 눈물을 질질 흘리는 거 있죠.
그 뿐인줄 아세요? 요리책 보고 이것저것 만들어 갖다 바쳐도 젖가락으로 쿡쿡 찔러만 보다가 그냥 제 방으로 들어가 버려요.
저렇게 만화에만 미쳐 지내니 대입 논술시험을 어떻게 볼지 걱정이 이만저 만이 아니라니까요.
아침마다 깨우느라고 허구한 날 전쟁이에요, 전쟁.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잘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지금 아이의 단점을 10여 가지 말씀하셨는 데 장점도 한 10여 가지 말씀해 주시지요."
"장점이요? 장점이라면... 글쎄요. 뭐가 있나?"
"장점들을 글로 써놓으신 것이 없습니까?"
"없는데요." "가계부는 쓰고 계십니까?" "매일 쓰고 있지요."
자녀에게는 신이 준 장점과 재능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가계부보다 앞서 챙겨야 하는 것이자녀의 재능 관리부다.
★ <사례>
"다들 조용히. 중대발표를 하겠다." 담임선생님이 교단에 올라섯다.
"전국적으로 치른 학력평가에서 영어 1백점을 받은 사람이 우리 반에서 두 명 나왔다.
한동훈, 홍운표, 일어서고 다들 축하하자." "와! 짝 짝 짝."
동훈이는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이 얘기를 했다.
"그것 봐.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열심히 한 보람이 나온 거다."
어머니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들을 꽉 껴안았다.
이튿날 동훈이는 할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네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영어시험에서 전국 1등을 했다면서?
네 통장으로 용돈 보내줄 테니까 친구들에게 한턱 내라."
동훈의 어머니가 전화해 축하해 달라고 부탁해 놓은 것.
학교에서 동훈이는 운표를 복도로 슬쩍 불러냈다.
"둘이 돈 내서 피자 집에서 한턱 내자." "나 돈 없어." 운표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1백점 받았는데 칭찬듣고 용돈도 받지 않았어?"
"칭찬은커녕 영어는 됐는데 수학은 어떻게 할거냐?"고 수십번 캐물으시더라구. 살맛 안나."
※ 자신이 성취한 것을 인정받은 아이들은 기가 살아서 더 크게 성취한다. 인정받지 못하면 다음엔 실패한다.
자식의 기를 살리는 부모, 기죽이는 부모, 당신은 어느 쪽인가?
★ - 자녀들이 학습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 - 이란 글에서
< 공부가 재미나요 > 란 정봉식님 글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휘경초등은 제7차 과정에 새로 도입되는 열린교육 모델 ‘수준별 학습 과정’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방안으로 ‘칭찬 학습법’을 생활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발급되는 ‘칭찬 스티커’를 개인별 칭찬 카드에 모아 정기적으 로 시상식도 갖고 있다.
심은석 교장 선생님은 “개성 있는 자기만의 장점을 살려 학습에 스스로 흥 미를 느끼도록 돕고 있다.”면서 “특히 ‘칭찬 학습법’은 교육의 상향 평 준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르듯 칭찬은 모든 면에서 생활에 활력과 성취욕을 북돋아주는 계기가 되기 도 합니다.
카네기 인생론에 톱밥을 톱질 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슬기로운 삶을 개척 합시다.
우리도 주위에 있는 회원이나 가족, 동료들에게 한마디 씩 칭찬 해봅시다.
- 합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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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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