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 > ★ 술을 알아야 내몸이 산다.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물결의속삭임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커뮤니티 >물결의속삭임

견우
조회 : 412 / 추천 : 0      

제목 l 견우 > ★ 술을 알아야 내몸이 산다. : 낚시사랑




★ 음주 후 잘못된 건강관리 ★





☞하루 저녁 즐겁게 마실 수 있는 술의 적정 량- 소주 3잔 적당


간이 손상되는 원인을 따질 때 중요한 것은 술의 종류가 아니라 섭취한 알코올의 절대량 입니다. 보통 간에 부담을 주지 않고 하루에 즐길 수 있는 술의 적정 량은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남자의 경우 하루 맥주 4잔(800~1000)이나 소주 3잔(160) 또는 위스키 3잔, 청주 4잔, 포도주 7잔 정도가 하루 섭취할 수 있는 술의 적정 량이라고 합니다.




☞주량이 세다고 슈퍼 간은 아닙니다


술은 마실수록 늘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알코올 저항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주량과 간장의 해독 능력과는 다르기 때문인데요. 특히 간의 알코올 분해 능력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점점 쇠약해져 아침까지 숙취가 남아 고생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30세를 정점으로 알코올 분해능력은 점점 떨어진다고 합니다. 40대이후 각종 간질환의 발생률이 급증하는 것도 이런 영향 때문 입니다.




☞술 마시는 요령????


▷술을 마실때는 될 수 있는 한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니코틴 때문에 일산화탄소가 뇌에 많이 유입되면 알코올 분해효소인 알데히드의 흡수를 방해함으로써 더 빨리 취하게 합니다


▷ 음주 후 격렬한 운동을 피하세요


술을 마시면 심장에 부담이 가해져 수영 등의 운동도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약물을 함께 복용하지 마세요




☞숙취 해소하려면


숙취 해소를 위해 좋은 음식 중 하나는 꿀을 진하게 타 마시는 것은 도움을 줍니다.또한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거나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좋습니다.그러나 너무 뜨거운 열탕이나 사우나는 오히려 탈수 등으로 해를 줍니다.




☞주독 푸는 음식,콩나물·선지국 효과적


▲선지국〓철분이 많고 단백질이 많아 주독을 푸는데 효과적 입니다


▲북어국〓다른 생선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고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에는 그만입니다.


▲굴〓굴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 입니다. 특히 강정식으로 애용 되어온 굴은 과음으로 깨어진 영양의 균형을 바로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조개국〓조개 속에 많은 타우린과 베타인은 술 마신뒤 손상된 간장을 보호해 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콩나물국〓콩나물 속에 다량 함유된 아스파라긴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의 생성을 돕습니다. 특히 아스파라긴은 콩나물의 뿌리 쪽에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술의 모든것 Q&A




Q)술에 강한 체질이 따로 있을까요.


A)술에 강한 체질이란 없습니다. 반면 술에 약한 체질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체격이 작은 만큼 체액이 적어 남성보다 빨리 취하는 법입니다. 또한 술을 마시면 쉽게 얼굴이 붉어지거나 설사를 하거나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것은 술이 몸에서 해독되지 않는다는 징후이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Q)술은 먹을수록 는다던데.... ...


A)흔히 술이 는다고 하는 것을 정확한 표현으로 하자면 술에 대한 뇌세포의 내성이 증가한다는 것입다. 즉 뇌가 알코올에 익숙해진 나머지 좀처럼 마취되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은 양의 술을 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뇌에서의 내성이 몸에서까지 내성이 증가한다는 얘기는 결코 아닙니다.




Q)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색이 빨갛게 변하는 이유는.


A)얼굴색이 변하는 것은 간에서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가 부족하거나 제대로 작용을 하고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Q)폭탄주가 건강에 나쁜 이유는.


양주와 맥주를 혼합한 경우 가장 취하기 쉬운 농도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맥주 안의 탄산가스가 양주의 알코올 흡수 속도를 촉진시켜 취기가 금방 오른다고 합니다..


Q)술을 마실때 물을 마시면 해독에 도움이 되는가요.


A)일반적으로 체격이 작은 사람은 혈액 양도 적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빨리 높아진다. 따라서 술을 마시기 전 물을 마셔 체액을 증가시키는 게 바람직합니다. 또한 술을 마신 후에는 배설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Q)폭음과 매일 조금씩 마시는 것중 어느 쪽이 더 해로운가요.


A)흔히들 취하지 않을 만큼 마시는 것은 괜찮다고 여기기 쉽습니다.그러나 지속적으로 조금씩 마시는 것도 폭음만큼이나 해로울 수 있습니다. 예컨대 매일 소주 반병을 20년 이상 지속적으로 마신 경우가 매일 1병을 5년 동안 마신 경우보다 알코올성 간염이나 간경변이 발생하는 비율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Q)술은 도수에 따라 혈관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른가요.


A)술은 도수에 상관없이 체내에 있는 알데하이드 탈수소효소에 의해 흡수가 결정됩니다. 다시말해 술의 도수에 따라 혈관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Q)음주 전 소화제나 위장약 등을 복용하는 것이 좋은가.


A)소화제는 위장내 알코올의 배출을 촉진시켜 알코올이 혈액 속으로 보다 빨리 흡수되도록 합니다.혈중 알코올 농도가 갑자기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위장약을 먹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77★ 술을 알아야 내몸이 산다.견우412
76엄마에게 전화한통 하세엽^^견우343
75졸라웃김^^(임산자나 노약자사절...배꼽빠질지모름당^^)견우449
74사랑을하려면 이렇게^^견우253
73세상에서 가장 슬픈노래...넘 슬퍼여^^견우257
72너에게^^견우200
71* 사랑하는 것과 한번 사랑해 보는 것 *견우232
70남편을 위해주는 26가지 방법 ^^견우235
69아내를위하는 101가지 이야기^^견우261
68좋은~글^^견우253
67넘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견우393
66넘 웃기는 이야기^^견우417
  1   2   3   4   5   6   7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