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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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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 오빠 > Re:엄마라는 이름.... : 낚시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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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루 좋은 이름입니다.
천번 만번 불러도 지겹지 않은 이름...
엄마.........
나두 그 엄마가 그립습니다,
세상 어느누가 싫어하는 이름이겠습니까.
참 어리석게도
난 바쁘니까....그러면서 자위하고...
마음으로 따지자면
세상 어느누가 불효자이겠습니까.
그 끝없는
내리사랑을
어찌 자식이 감당해 내겠습니까.
그저 받기만 할수 밖에요.
그래도,
건축이 선배는 아직 효자인듯 싶습니다.
술 한잔 마시고(가게 끝나고)
선배글 보니,
참 밉네요. 제 모습이.....
건축이 선배 어머님의
가슴 넓음과
그 자식 사랑에
박수 보내며
또한 선배의 그 사랑스러운 자식의
마음씀에 감동하면서
나지막히
되뇌여 봅니다.
엄마라는 이름......
그냥
불러만 봐도 마냥 좋고
눈물나는 이름.....
그 이름이
엄마입니다.
우리 엄마................
저두 이번 설에는
엄마보러
갈겁니다.
따땃한 옷 한가지 마련해서....ㅎㅎ
꽁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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