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가리52 > 예수님의편지.............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물결의속삭임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커뮤니티 >물결의속삭임
용가리52
조회 : 1,730 / 추천 : 0      

제목 l 용가리52 > 예수님의편지............. : 낚시사랑


어느 크리스마스날
허름한시골교회우편함에 편지한통이 배달되었다
다음은 그편지내용입니다....

나는 예수다
여러분들은 크리스마스 를 통해 나의 생일을 축하해주었다
혹자는 나를 부정하면서도 이날만은 나 를인정하고 나를축하해준것에대하여
나도 박수를 보낸다

사실나는 그렇게 위대하고 화려한 사람이 아니다
베들레헴 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나는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해에 호적을 정리하기위해
각자 자기 본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베들레헴도 많은사람들로
붐볐으며 방을잡지못해서 나의부모님은 허름한 마굿간에 유하게 되었고
나는 그마굿간에서 태어났다
나를축하해준사람은 몇사람에 불과했으며 하늘의 축복많이 있었다
나의부모님은 나를찾아 죽이려는 무리들을 피하여 나자렛 이라는
작은마을로 피하여 그곳에서 목공일을 하며 나를키우시며 삶의 터전을
잡으셨다

나는 하늘의 아버지의 뜻에따라 사랑을 가르쳤으며 인생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쳤다
나는 두세벌의 옷외엔 걸치는게 없었으며 하룻밤 편히실곳도 변변치못했다
병든자를고쳐 주었으며 태어나면서 부터 눈먼 소경을 나의 침에다가
진흙을 이겨 발라주어 세상을 보게했다
한번은 문둥병에 걸린 사람들 10명이 찾아와 모두 깨끗히 고쳐주었다
그러나 나에게 감사를드린사람은 단두사람뿐이었다.
죽은지 사흘이나되어 석은냄새가 나사로를 살렸을땐 많은 군중들이
놀라며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나가고 사람들은 나를찾아 구름때같이 몰려 들
었다

하늘에게신 내아버지의 사랑을 가르치며 식민지생활에 찌들고
희망없는 백성들에게 참자유가 무엇이며 진리가 무엇인지를
열심히 가르쳤다.

나는 서서히 나를실어하는 사람들에게 미움을샀으며 사랑하는 내제자들도
술렁대기시작했다
마침내 내백성들은 나를 정치범으로 몰아 로마 총독에게 고발하였고
스스로 왕이라 칭하였다는 누명을쒸워 나를 십자가 형틀에 매달아
죽였다
나를따르던 제자들은 뿔뿔히 흗어지고.도망쳤다.

나는 그들을 고쳐주고 삶에 희망을 주었지만 그들은 나를배반했다
한사람도 (심지어는제자들까지도)나를위해 변론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나는오히려 아버지께 그들에게 용서를구했다
백성들은 자신의 과오를 모르고 있었으므로 용서해달라고...


사람들은 나를죽여 큰골치거리가 해결되었다고 좋아했다
그러나 그것은 사흘을 가지못했다
나는 (하늘의)아버지의 권능에 의하여 다시살아 났기때문이다
나의 사형에 참여한 사람들은 두려워하기 시작했으며
나를 사모한소수의 사람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나는 두려움에 떨고있는 제자들을 찾아가 그들의 마음을 안심시켰으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기를 명했다
그들은 내가 진짜 살아난 스승인지 의심을 했으며
도마라는 제자는 내못자국을 만져보고서야 비로소 의심을
풀었다

나는 하늘의 아버지 의 부름을따라 승천하였으며 지금도 살아있는 예수다
여러분들은 나의 이야기가 사기 라고도 생각하며
동화처럼 꾸며진 소설이라고도 이야기하고
때론 신화라고도 말한다
하지만 난 엄연히 실존하는 예수다 무덤이 없음이 첫째요
나를따르던 많은사람들과 제자들이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파하는것이
둘째다
어떤사람들이 자기목숨을 걸고 사기꾼을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51가을의 추억 (1)용가리525,820
50초도(草島)복분자 / 김용환용가리522,155
49내인생의시 / (2)용가리521,794
48 석별의 정이아쉬워~ (1)용가리521,752
47이곳낚랑클럽에 ......용가리521,153
46가을편지..... 크리스챤동호회 시샵입니다... (1)용가리521,411
45향기를 내뿜고싶다용가리521,261
44나는네가좋다 (1)용가리521,549
43늘 살던것처럼용가리521,361
4212월의 기도.... (3)용가리521,165
41성탄~!용가리521,117
40어머니용가리521,407
  1   2   3   4   5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