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돌이 > 전설의 작업남 원래붕어님의 혜안에 경의를 .....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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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행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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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돌이
작성일 : 2005-12-06 12:55:06 / 조회 : 1,038 / 추천 : 0      

제목 l 센돌이 > 전설의 작업남 원래붕어님의 혜안에 경의를 ..... : 낚시사랑

전설의 작업남 원래붕어님의 혜안에 경의를 표합니다


글쓰기에 앞서 희생양이 되신 붕애송이님께 먼저 정중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전 막가파식 MBC PD 수첩과는 차원이 다릅니다.....에헴)
사과를 먼저 드렸으니 제맘데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에 글중 붕애송이님이 쓰신 똔똔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글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여자보다 낚시를 더 좋아해 작업대신 낚시를 하였다" 입니다.

그것에 대한 리플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센돌이 -
여자분보다 낚시가 우선이라니...
낚시를 정말 좋아하나보네요...ㅎㅎ
그래도 좋은 추억이 생겼으니..
똔똔은 아니죠...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5/12/05 17:30:00)

원래붕어 -
윽 !
작업 이야기 인거 같은데
센돌이 님이 개과천선 하셨나 ?
사람 차별 하지 맙시다 ~
(2005/12/05 22:49:32)

센돌이 -
원붕엉아....
내가 태클을 안 거니 역 태클이 들어오네...ㅋ
사람차별이라구요?
엉아....
다른 님들두 형님 같을 거라 생각하면 안돼유.....
여기 작업이 어디있어유?
엉아는 낚시를 핑계로 작업을 한거고....
붕애송이님은
작업도 안하고 낚시를 한거구....
이렇게 극명하게 다른데..
엉아, 이건 차별이 아니라 차이라구요.
인정할 건 인정해유.....ㅎㅎ (2005/12/06 00:15:2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 원붕엉아가 찌방모임해서 밤세우고 모임 후기 작업해서 올리고 김장까지 하시느라
2박3일간 잠을 못자 글을 잘못 읽고 엉뚱한 소리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제가 답글을 달고 숙면을 취하며 밤세도록(?) 생각한 결과
원붕엉아가 옳았습니다.

원붕엉아가 옳았습니다.......
제가 간과한 것이었습니다.

저의 실책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인정합니다......

자 다시 사건으로 돌아가 봅니다.

붕애송이님은 일행중 가장 연장자이며 선배입니다.
낚시하는 데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후배들의 걱정으로 놀러온 분위기가 완전히 망가질 수 있는데
아프다는 핑계로 낚시를 하였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간단히
"엉아는 낚시하고 싶으니 매운탕거리 잡아놀테니 좀만 놀다와라"
하면 됩니다.

근데 왜 아프다고 핑계를 댔을까요?

붕애송이님의 진술내용 중 답이 숨어있습니다.
"내 파트너마저 가버리는 게 좀 아쉽긴 했지만"

파트너와 단둘이 남고자 하는 고도의 전략이었습니다....ㅋ

여기까지 생각하자 머리가 맑아지며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건을 재구성해봅니다.

-----------------
사건의 발단
-----------------

붕애송이님이 진술한 내용--------------------------------사건의 진실

그러던 중, 여름 방학을 며칠 앞둔 어느 날.--------그러던 중, 여름 방학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형"---------------------------------------------"아우야"
"왜?"-------------------------------------------- "왜요"
"저... 형 한 일주일 같이 놀러가지 않을래요?"-----" 나랑... 한 일주일 놀러가지 않을래?"
"응? 좋지~"--------------------------------------"엥, 싫어요"......."죽을래?"....... "좋아요 TT"

"그런데...저......"------------------------------"그런데......엉아가......"
"왜 임마! 뜸을 들이고 그래?"---------------------"왜 엉아! 뜸을 들이고 그래?"

"저... 파트너 동반 여행인데..."------------------"저.......파트너 동반 여행으로 가자...."
"잉? 파트너?" -----------------------------------"잉? 파트너?" 엉아 여자친구 없잔아유..."

듣다보니 4명이서 4명의 여학생과 짝을 이뤄 가는---살다보니 여학생과 짝을 이뤄 가는 여행 한번도 못하고
여행이라는데 알고보니 예비역이라는 이유로 미팅--예비역이라는 이유로 미팅한번 못한게 한이되서 그런다.
한번 제대로 안해 본 나를 위해 미리 나와 짝을----숙명여대 공예과 누구를 내가 찜했으니 수단과 방법을
맞춰줄 여학생까지 하나 준비했다는 게 아닌가!----가리지 말고 대령해라. 못하면 알아서 해라!
기특한 놈들...----------------------------------내 성질 알지..불쌍한 놈들 캬캬캬캬캬!!!!

녀석들의 갸륵한 성의(?)에 감동받은 나는 당장-----나의 엄청난 협박(?)에 못이긴 후배들은 살기위해 당장
오케이를 했고 약간은 두근거리는 맘으로 출발------오케이를 하였고 나는 엄청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출발
디데이를 기다리게 되었다.------------------------디데이를 기다리게 되었다.

-----------------------------------------------------------------------------------------------------

진실은 이렇게 다릅니다. 추억이라는 미명하에 이렇게 달리 쓰시다니....흥


또한 아프다고 핑계를 대고 혼자 남은 이유는 붕애송이님이 위에서
들켰듯이 파트너를 남게 하려는 작전입니다.

그럼 붕애송이님은 그 큰집에 단둘이 남아 과연 무엇을 할려고 했을까요?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까요....

붕애송이님의 머리속으로 들어가 봅니다...ㅎㅎ

단둘이 남은 후의 붕애송이님의 상상입니다.

--------------------------------------------------------------------------------------

마음씨 고운 그녀는 내가 아프다고 하자 간호를 자청하며 내옆에 남았다.....

하늘거리는 긴 생머리에 유리 같이 투명한 피부를 가진 그녀가
누어있는 내옆에서 다소곳이 앉아 머리에 찬수건을 대 주고 있다.
언제나 흠모만 하던 그녀가 단둘이 내 곁에 있다니......

가끔씩 걱정이 되어 미간을 찌푸리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 고혹스럽고
가끔씩 수건을 갈아주느라 길고 하얀 그녀의 가녀린 손가락이
이마를 스칠 때마다 나의 가슴은 심하게 방망이질을 하였다....

"오빠 괜찮아요?"

"응. 이제 열도 내리고 어지러운 것도 좀 나아진것 같아.."

그 아름답고 섬세한 손으로 내 이마를 집어본 그녀.....

"아니어요... 아직 이마가 너무 뜨거워요..."

"아니야. 그건 니가 물수건을 하느라 찬물에 손을 넣어 손이 차서 그래..."

"......"
"......"

잠시 침묵의 시간이 흐르고.....

결심한 듯 그녀가 말한다

"오빠, 걱정이 되서 그래요...
열이 안 내리면 큰일이잔아요....
근처에 병원도 없고.... "

"..............."

"제가 이마로 열을 재 볼께요...."

말릴 틈도 없이 서서히 그녀의 얼굴이 다가온다.....

아니 말문이 막혀 말을 할 수가 없다.....

백옥 같은 그녀의 얼굴이 서서히 다가오고.....

그녀의 긴생머리가 향기로운 샴푸 냄세를 풍기며 내 귓가를 간지른다....

그녀의 이마가 내 이마와 닿았다.....

심장이 터질것 같다.....



그녀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지척에 있다.....

순간 나는 이성을 잃고.....

나의 입술을 그녀의 입술에.....
.
.
.
.
.
.
.
.
.
.
.
.
.
.
.
이하 19금입니다....ㅋ
------------------------------------------------------------------------------------

이것이 붕애송이님이 의도하던 시나리오입니다.



하지만 그 숙녀분은 붕애송이님의 끈적끈적한 표정과 음흉한 미소를 보고...

파트너임에도 불구하고 생까고 놀러간 겁니다...(잘 하셨습니다....ㅋ)



붕애송이님, 실토 하시죠.....

또한 이 모든 것을 한 눈에 꽤뚤어본 전설의 작업남 원붕엉아께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붕애송이님,

당신을 "어설픈 작업남"으로 임명합니다.

ㅋㅋㅋ


또한 낚랑 기존 여류조사와 새로 오실 여류조사 신변안전보장을 위해

작업남들을 공개하오니 각별히 유의 하시고.....

미파악된 작업남이 있으며 본인에게 투서 바랍니다.

-------------------------------------------------------------------
작업남 명단

작업계의 신화 개지비님 (존경합니다...8년차..넙죽)

전설의 작업남 지국총님,원래붕어님 (공포의 7년차...ㅋ)

석지부님두 엄청 고수인 것 같은데.... 파악이 안됩니다...ㅎㅎ

작업계의 조폭 개시타포님...

작업계의 에너자이져 센돌이 (백만스물두번 작업 겁니다....ㅋ)

어설픈 작업남 붕애송이님 (다 뽀록났지요...ㅎㅎ)

작업반죽의 제왕 떡밥연구35년님
(이양반도 엄청 고수입니다. 하우스 밤낚시에 여자친구 얌전히 옆에 앉혀 놉니다...ㅋ)

-------------------------------------------------------------------

낚시사랑 여류조사 신변안전보장위원회 작업계 팀장

센돌이 올림

ps. 붕애송이님 지성해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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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개시타포 
[2005-12-06 13:53:11]
[..***.]
  
나는 왜?...고래싸움에..새우등 터지네.....
내가 왜 여자쪽 고수에 끼어 들지?

붕애송이 
[2005-12-06 14:10:05]
[..***.]
  

ㅋ..........센돌이님의 혜안에 그저 혀를 내둘를 따름입니다.
어찌 아셨나유...제가 어설픈 작업남인 거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인데...쩝.
모...나이트에서 작업하다 소시적 뺨 맞은 것두 몇번 됩니다. ㅜ..ㅜ
하지만!!!!
그 숙대의 모 여자동생에게 제가 작업을 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왜냐!
솔직히....이뻤으면 제가 미쳤다고 견지대를 들고 피라미와 입을 맞추었겠습니까?
그냥 놀이동산에서 꺄~~악!하고 비명지르는 여학우나 은근슬쩍 껴안지...
솔직히 전~혀 제 타입은 아닌데다...15년이 지난 지금도 썸싱 한번 없이
술한잔 하는 걸 보면...여자로 안보이는 동생일 따름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동생들을 협박, 갈취하여 파트너 여행을 떠난 건....ㅎㅎㅎ 한 1/2는 맞습니다요.

그걸 간파하시다니....음....달리 센돌이 님이 센게 아니구먼유.
역쉬 작업계의 에너자이저...공손히 예를 표합니다. 꾸벅.

개지비 
[2005-12-06 14:10:42]
[..***.]
  
35년님이 결혼하면 개지비는 깨구락지 입니다유...
ㅋㅋ~~

붕애송이 
[2005-12-06 14:13:35]
[..***.]
  
글구.....
저 둘이 남은 뒤의 후기는 제가 그녀를 만나기전까지는
머리속에 그려논 구상인데.....보고 나서 맘이 바뀌었지요.

캬~~~ 대단한 시나리오 간파 능력. 돗자리 하나 구해드릴까요? ㅎㅎㅎ

센돌이 
[2005-12-06 14:51:43]
[..***.]
  
개포엉아,
작업남은 작업남을 알아봅니다.
근데 형는 메너완 거리가....
협박과 납치...가 전문인 거 같습니다.
언제 형수님 한번 봅죠...
아마 눈물로 호소할 듯...ㅋㅋ

개지비님,
헉 떡밥님이 그렇게 차이나여?
작업계의 역사를 다시 써야 할 듯...ㅎㅎ

붕애송이님,
글을 올리면서도 좀 걱정스러웠느데...
이렇게 유쾌하게 답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

그녀가 조금 안 예뻤다는 건 인정합니다...ㅎㅎ
그러니 포기 하셨지...(작업남의 공통점입니다..ㅎㅎ)

어설프게 작업하지 마시고 그런경우는 후배 여자친구 친구들
잔뜩 불러서 밥사주고 그중에 하나 콕 찍어서 작업했어야쥬...
(여행도 같이가구....ㅋ)

작업의 기본 법칙 1단게 "목표포착"이 생략됐으니 당연한 결과유....ㅋㅋ

붕어장군2 
[2005-12-06 15:05:21]
[..***.]
  
음..횐님들의 신분이 모두 밝혀졌군...

벌렁벌렁 
[2005-12-06 15:43:52]
[..***.]
  

여기 출연하는 작업반장님들이나 쎈돌이님이나~ㅋㅋ
난 욜쒸미 따라 배워야 작업반원 이래두 될란가 물러!

천록 
[2005-12-06 15:47:11]
[..***.]
  
경찰서에서 파견된 사람인가? 아니면 추리 소설 쓰는 사람인가?

센돌이 
[2005-12-06 15:51:02]
[..***.]
  
붕어장군님,
아직 숨은 고수가 많을 것으로 사료되옵니다...ㅎㅎ

벌렁벌렁님,
선배님, 고정 하시옵소서!!!!!
밑에 댓글을 보니 엄청난 무공을 소유하고 계신 것 같은데...
작업공 까지 익히시면....
조림계에 엄청난 살(?)겁이 일어날 것으로 사료되옵니다...ㅋ

센돌이 
[2005-12-06 15:53:49]
[..***.]
  
천록님,
그냥 평범한 조사인데유....
작업계 쪽은 친구가 많아서.....
사태가 금방 파악되지요...ㅎㅎ

선배님.
금명간 꼭 뵈었으면 합니다.ㅎㅎ

원래붕어 
[2005-12-06 15:56:59]
[..***.]
  


제목 좀 줄여유 ~
앞에 수식어하고 괄호안에 설명 뻬고...할할

글구 한살림 님도 신화 시더만요(대사형과 동문)

그나저나 떡밥연구님은 10년 차니
아무래도 작업연구35년으로 아이디 바꾸셔야 할듯...

글구 하나더 추가 !
진정 고수는 천록 님 이유 ~

센돌이 
[2005-12-06 16:00:24]
[..***.]
  
ㅋㅋㅋ
점점 실체가 밝혀지네요....

호걱....
천록님은 그렇게 안봤는데....
아... 작업의 한계는 어디가 끝인가....

깊이를 모르는 작업계의 한계에
경외심을 느낍니다...ㅎㅎ

찌와바늘 
[2005-12-06 17:03:31]
[..***.]
  
아니 내가 1등으로 리플 달았는데... 어디 갔죠???

센돌이 
[2005-12-06 17:09:47]
[..***.]
  
엥...
찌와 바늘님... 죄송합니다.
글을 올리고 보니 중간에 글쓴부분이 겹쳐져서 읽기가 힘들어 삭제하고
다시 올렸는데....
그새 다녀 가신 것 몰랐습니다.

죄성합니다...꾸벅

물고49 
[2005-12-06 17:57:37]
[..***.]
  
ㅎㅎ 이젠 아주 각색을 그럴듯하게 만드십니다
강추 49표 드리쥬

센돌이 
[2005-12-06 18:33:35]
[..***.]
  
물고님,
잘 들어가셨는지요?
홍씨 의형제 아니랄까봐 어째 두분이
차에서 주무셨데유....ㅋ

추방 모임날 뵙겠습니다..ㅎㅎ

영붕 
[2005-12-07 10:16:22]
[..***.]
  
흠~ 내 이름이 빠져 다행이군...ㅋㅋㅋ

풍기빅비 
[2005-12-07 10:24:23]
[..***.]
  
참으로 재미있는 상상입니다. 센돌이님 잼난분이고 샤프하네요.
이래서 제가 글을 못씁니다. 어설프게 올렸다가 센돌이님께 걸리면 쪽 팔릴까봐~
그런데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붕애송이님 글을 읽고 제가 생각했던거랑 어쩌면 이렇게 똑 같은지....ㅋㅋ

개지비 
[2005-12-07 10:52:18]
[..***.]
  
ㅎ~~
영붕아우글이 한글이 나오는거 보니께..
귀국하신모양이구만유...
잘 댕겨왔쓔????????

센돌이 
[2005-12-07 11:43:34]
[..***.]
  
영붕님,
개포엉아, 물고엉아와 친구분이시고 잘 어울리시는 걸보면.....
엄청 기대됩니다.......ㅋㅋㅋ
빨리 귀국하셔서 추방복귀를 기원하나이다...ㅎㅎ

풍기빅비 선배님,
저도 처음에는 생각 못한 걸
한번 읽고 생각하셨다면....
분명......
작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경지에 오르신 분인 듯......
많은 기대가 됩니다....ㅎㅎ

개지비 선배님,
개포엉아가 선배님 찌 7개 (숫자 유의) 가지고 있습니다.
물고엉아와 제가 증인입니다. ㅎㅎ

딸기아빠2 
[2005-12-07 11:45:57]
[..***.]
  
센돌님 직업이?
.
.
괜히 궁금해지네?
.
경험담인가?
.
아님 그때 그여자분이 수술했나?
.
.
감기조심하세요.

센돌이 
[2005-12-07 12:09:12]
[..***.]
  
딸기아빠님.
전 그냥 조그마하게 사업을 하고 있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경험은 별로 없두요....
주둥이만 살았습니다....ㅋ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개시타포 
[2005-12-07 14:45:50]
[..***.]
  
딸기 아빠2님...
센돌이 님의 답변을 믿는 ..바보 천치 는 없을 겁니다...
경험 별로 없구여?.....키키키...지나가는 개가 웃읍니다..
날아가는 참새가 하품 하고 갑니다...
어울리면...집에서 구박 입니다...조심 하시길......

센돌이 
[2005-12-07 16:22:28]
[..***.]
  
개포엉아,
테클 무지 심하네...ㅋㅋ
기억 해둘께요....
형님 다음에 글 올리면 봅시다 ㅋㅋㅋ

파도붕어 
[2005-12-07 16:42:54]
[..***.]
  
휴..다행이다. 난 경계 대상에서 제외네 ㅋㅋㅋ

휴식 
[2005-12-07 21:34:46]
[..***.]
  
우와 어렵당.................*

한살림 
[2005-12-07 21:45:23]
[..***.]
  
센돌이님 이거 편집하는데 몇시간이나 걸렸데요?엄청난 정성이 실린글이네...
띠동갑 이야기 한수 올릴까요?ㅎㅎㅎ

센돌이 
[2005-12-08 00:01:16]
[..***.]
  
파도붕어님,
님도 뭔가 찔리는 듯......
낚시사랑 여류조사 신변안전보장위원회 작업 경계 대상
후보 1순위로 올려 놓겠습니다...ㅋ

휴식님,
어렵게 보시지 마시고....
그냥 심심풀이로 봐 주세요 ㅎㅎ

한살림님,
작업계의 신화께서 납시셨네요... 넙쭉
그래도 정성을 알아주시니 백골난망입니다.
열심히 글 올려도 고생 알아 주는 분 없고...
죽어라 태클거는 엉아들 밖에 없습니다.... 흑흑...

띠동갑 이야기 상수로 환영입니다 ㅎㅎ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꾸벅

원래붕어 
[2005-12-08 10:53:39]
[..***.]
  


이제 마무리 하신겨 ?
어차피 이미지 망가진건 회복하기 힘들거 같고...

다 좋은데
여류조사 신변안전보장위원회 작업계 팀장
센돌이...

차라리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게 낳겠네 ~
(x.x(@=========(-ヘㅡメ)

석지부 
[2005-12-08 11:10:57]
[..***.]
  
ㅋㅋㅋ.
놀래 자빠질까 두려워 공개 못하지유....

센돌이 
[2005-12-08 13:30:53]
[..***.]
  
원붕형님,
과연 주인공답게 마무리가 되니 짠하니 나타나시네요...ㅎㅎ
지금 한대 맞고 턱 돌아갔습니다...ㅋ

행님 이미지 망가진 건 책임 못지지만...ㅋ
자세히 리플보면 오히려 즐기시는 듯....ㅋ

저 없는 동안은 심심해서 우찌 살았나 몰라.....ㅎㅎ
16일이 무지 기대됩니다..ㅎㅎ

석지부님,
역시 절정고수는 마지막에 나타나나 봅니다...ㅋ
저만 몰래 가르쳐 주심 안될까요....ㅎㅎ

붕애송이 
[2005-12-08 19:44:01]
[..***.]
  

음....다시 와보니.....
워째 저의 원문보다 각색판이 더 인기가......흥!!!

센돌이 
[2005-12-08 20:37:54]
[..***.]
  
붕애송이님,
삐지시긴...ㅎㅎ
원래 원작보단 패러디가 대중적인 인기는 더 많은 법이죠...ㅋ
하지만 작품성은 원작이 월등하죠...
화 푸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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