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선배님들 아우님들 그리고 갑장이신 효천님 만나뵈서 넘 반가웠습니다.
어제 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낸것같고,저 커뮤니티하면서 그래도 노장중에 속했는데
어제보니까,제가 서열이 밑에서 몇번째네요?ㅎㅎㅎ 즐거버라~~~
원붕님,고생 제일 많이 하셨습니다,다음에 또 자리 만들어주세요.
리풀은 접때맨치로~~~
반가운님들 만나뵈어 즐거웠습니다.
끝까지 같이하지 못하고 집이 멀다는 핑계로
먼저 천안으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싣고
아쉬움을 달래며 내려왔습니다.
주최하신 원붕님께 감사 드리고
참석하신 모든 횐님들과 사정상 참석치 못한 횐님들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두시는 2005년이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어제까지 일을 보고 이제서야 문안 인사를 드리게 됨을 용서해주십시요.
제 사진이 없다고 원붕님 자책하지 마세요.
모임 주최하시느라 바쁘신분의 모습을 저라도 대신 담아드리지 못해 저 또한
아쉽습니다. 개지비선배님을 비롯한 선배님들과 몇몇 후배님들을 뵙지 못하고 먼저 자리를 일어나 죄송합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이지만 얼굴을 뵐수 있었던 효천님, 한살림님, 언제나초보님, 벌렁벌렁님, 내마음은호수님, 가고오고님, 정원아빠님, 유각님, 사쩜삼칸님, 테리님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또한 원붕님께서 가르쳐 주신 '예상당점'또한 기억하여 실전에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얼음낚시 일정이 잡히면 그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