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왕님의 글을보니 무지 방가~방가~~ㅎ~ㅋ~
또 원남지 이바구?? 제게는 원망지입니다,,,ㅠ~
작년 여름 비오는날 대왕님과 하루밤 낚시하구는 지갑(거금20마넌포함)을 분실 했었지요,,
바로 원남지 달려가서 지갑찾는다고 비가 엇수로 오는데 물에 들어가서 허우적거리다
결국 포기하고 잊고 있었는데,,,
한달후 지갑이 집으로 날라왔더군요,,,
안양경찰서 직인이 꽉!찍혀가지고,,,빈지갑만,,ㅋㅋ~ㅠ~
그래두 대왕님께서 원남지로 출조 하신다면,,
앞으론 빈지갑만 달랑들고 들이댈랍니다.ㅎㅎ
백만불짜리의 호탕한 웃음에다,,
주윤발이 뺨치는 빼어난 외모를 가진
뽕까리 대왕님이 보고시포여~~
지는 커피보다 찌리한~ 노오란 물이 더 조아여~~
땡크 " 9778 "영원히 기억해야 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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