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인도의 향이 느껴지는? 아 곱따 ㅋㅋ 전 언제 저정도로 만드나요?ㅡㅡ;
센돌이님 양주한병사셔서 드시고 마개 얼렁 저한테 주세요
제가 한개 만들어 드릴수도?ㅋㅋㅋ 연구표 찌가 자리를 잡을날이 올려나요?ㅋㅋ
감상 잘햇씁니다 갖고 싶어여 저의 쌍포에 달아주세요 ㅎㅎㅎㅎ
이제 글도 자주 남겨야겟어여 구경만했더니 저의 모습이 희미해여 ㅎㅎㅎ
'거참 민망합니다'
실제 보면 형편 없는데...
찌를 열심히 찍다보니
사진 실력도 자동으로 발전되네요...
반강제로 뺏어오긴 했지만
재료를 제공해주신 벽달님
고맙습니다...
저도 콜크에 관해서는 문외한에 가까워서리
추측컨데 부력이 너무 나갈것 같습니다
만호님 장찌는 아닙니다.
아직 장찌 만들 실력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