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세로운 찌 패턴의 한 장르가 2006년시작과 함께 선보이고 말았습니다. 언젠간 이런 방송 멘트도 나올것 같습니다. " 정신력 강한 한국 사람들 찌 만들기 하면 최고죠..-어쩌고 저쩌고 골프 천재죠..어쩌고 저쩌고-...두번째 스타일의 찌 몸통 개인적으로 무쟈게 조아라하는 스타일이죠...이런 스타일 작품 마이마이 만들어 주세요...흥분..우...혹 이런것도 가능할까요..제가 꼭 만들어보고 싶은 스타일인데..회오리찌요...세번째의 것에서 한층더 업그레이드하시어 토네이도정도 되는 회오리 찌 감히 주문들어갑니다..꼭 함 만들어 보여주세요..밋쎰니다..
의춘파소님 역시 접합찌를 많이 만드신분이라 단점을 정확히 찍어 내시네요.
저역시 부력감소가 염려 되었습니다.
그래서 접합전에 속을 가능한 많이 파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낚시를 해봐도 제가 무뎌서 그런지는 몰라도 별문제가 없더군요
맨날 똑같은 오동찌만 만들기도 지겹고
뭔가 색다르고 난이도가 높은 찌를 만들구 싶어서 시도를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