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유난히 더위가 빨리 왔습니다.
비도 적게 내리고....
찌 만드는 것도 예전만 못하고,
낚시사랑 찌의미학 방도 마음 같지 않네요.
회원님들 찌동호회 활동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세월의 흐름과 같이 때론 피고.... 또 시간이 지나면 지고...
님들 소식도 뜸하여 안부가 궁금해집니다.
오랫만에 풍경님 올리신 글 보고 반갑네요...^^
좋은자리님 그리고 삼세당님, 카잘스님외 여러 회원님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새벽달 아우님은 잘 계시는지...
5월도 다 가는데 그냥 말기 아쉬워서 사진 몇장 올립니다.
요즘은 정말 찌의미학방이 비상업적 동호회란이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쉬움이 많습니다.
님들 모두 건강하시구요....
멀지 않은 날 물가에서 다시 뵙기를....
* 철지난 짦은 찌들 완성 , 산란기 때 쓰려했는데 .....

* 짦은 찌, 긴찌 다시 몇점...... 오일 스테인이 녹색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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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만나는 콜크 병뚜겅들... 찌목과 다리 경계 부분 강화를 위해 오동나무 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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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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