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낙시를 사랑하시는 선배님들 저는 노고지리입니다
매일 괴롭히는 이더위에 어떻게 지내십니까, 살인적인 더위라 낙시생각도 못하고...
그동안 저의 찌공부를 도와주신여러선배님들 이렇게나마 인사드립니다
보습님 좋은자리님 신천에 정사장님 그리고 안양에게신 금색조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조금씩이나마 만들때마다 예쁘게 만들어지는 찌를 보고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의 미흡하나마 배우고 공부한 작품을 여러선배님들에게 선보이고 싶은마음이나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한가지 문의드릴것은 제가 5월에 화성에 조카가 선반을 만들어줘 가지러갓다가 화원에서 파키라
목재를 한개 얻어왔읍니다 그선반으로 만들었는데 무늬가 아주 환상적이지만 실력이 모자라 몇개 못만들고 나무만 소모시키고
말았읍니다 그리고 그몇개도 몰라서 칠을투명카슈로 올렸는데 누렇게 되어 망쳐서 얼마나 속상햇는지 모릅니다
다시 파키라를 구해볼려고 양재꽃시장을 일주일에 한번씨 다녔으나 구하지 못하고 어저께 동네에서 후배와 저녁술한잔하고 집에
돌아오다 연립주택 쓰레기 더미에 윈몽둥이가 하나 세워저 있어보니 파키라 였죠
얼마나 반가운지 집에와서 껍질을 벗기고 모셔놨는데 어디서 보니 파키라 무늬낼려면 땅에 묻어노면된다는 애기를 들은것같아 문의드립니다 파키라 무늬내는 요령을 알고싶어 문의드립니다
더위에 몸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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