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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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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조회 : 1       

제목 l 중고낚시용품 > : 낚시사랑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장터 거래시 유의사항]
 * 거래는 가급적 직접 만나서 물건을 확인한 후에 이루어 지길 바라며, 물건은 이상 유무를 직접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 돈을 요구하거나, 물건을 요구하더라도 직접 만나서 확인하기 전에 일방적인 거래가 이루어 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필요치 않는 물건은 구입하지 말며, 시중에서 거래되는 신품가, 현금가, 중고가 등을 미리 알아본 후 거래하도록 바랍니다.
 * 주의를 요하는 글 발견시 댓글을 달아 주시기 바라며, 거래시 해당글의 댓글 및 이전 거래내역 등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거래전 (THE CHEAT) 등에서 사기피해사례을 검색해 보시기 바라며, 불량거래 발견시 (운영본부)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총 3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내떡밥먹어줘 
[2011-10-18 22:08:20]
[183.100.***.76]
  
한분당 10점씩드립니다

레인맨 
[2011-10-18 22:17:08]
[59.16.***.254]
  
역지사지란 말이 있듯이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생각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 모두 낚시인으로 물가에서
뵐 분들 아니신지요^^;

쌍둥 
[2011-10-18 22:48:28]
[124.62.***.41]
  
중고장터란 마당이라서 그러한가봅니다 찌만드는게 보통정성이아니란건 모두잘알지요
가능하다면 님의재주를 많은조사님이 공유할수있게 가격을조정하면 좋지않을가요
누이좋구 매부좋구말입니다 너무서운하게 생각하지마십시요

캐나다산적 
[2011-10-18 23:08:58]
[125.128.***.121]
  
저는 초보자지만.. 찌를좋아해서 이것저것많이써보았는데요..
비싼찌르고 꼭 좋다고생각은 안해봤습니다. 찌를 잘올리는곳에서 붕어를 만나면 천원짜리도 멋찐 찌올림을 보여주고,
양어장에서하면 삼만원짜리찌도 찌한번 제대로 잘못올리더군요 ㅠ
자기가 맘에들어하고 아끼면 다 좋은찌가되는거 같습니다.
우선 말씀하셨다깊이 오랜기간 투자해서 정성스럽게만든 찌가 양산품보다 비싸는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허접하게만들면 그냥줘도 안가지겠지만 판매자님이 만든찌처럼 멋지고 정교하게 만들어져있다면.. 하나의 작품으로 충분히 가치가있다고 생각이드네요. 올해는 아기가태어난것도 있고 겨울이라 안되겠지만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구매하고 써보겠습니다^^ 악플러들은 신경쓰시지마시고 내년에는 더 멋진찌 기대하겠삽니다.

내떡밥먹어줘 
[2011-10-19 00:07:40]
[183.100.***.76]
  
쓴소리도 달게받아야 한다는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좀더 큰그릇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풍림화산 
[2011-10-19 00:41:42]
[180.231.***.152]
  
떡밥아우님 참오랫만이네요~찌달라는건 절대아니구~좋은찌들이~
많이좀알려지고 찌제작에 정성도 많이알았으면 합니다
나도 재료채취해서 몸통 찌톱결합다하고 물사포 3번치고 2년이지났는데 아직도 완성못함~^^
완성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그만큼 참쉬우면서도 힘든 작업이~수제찌작업임을 다들 아셔야 ^^
함튼~힘내시고 아버님도 좋은찌많이~만들면서 늘건강하시길 빌어요

청명 
[2011-10-19 00:58:07]
[58.87.***.233]
  
찌를 만드는것이 얼마나 정성과 혼이 들어가는지 만들어보지 않은이는 모른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찌만드시는분의 마음을 아신다면 선물을 받으시던 구매를 하시던 만드신분의 정성과혼을 생각하시어 함부로 취급하는것을 금해야하고 그리고 쓰지도않으며 그것을 재차 다른이한테 양도하는 그런일은 없어야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과 행복이 늘 같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도박대인 
[2011-10-19 04:11:10]
[163.152.***.6]
  
님의말씀 모두동감합니다..저도 제나름데로 찌을 만들어봤는데 역부족인가봅니다
낚시꾼의 욕심은 역시 멋진찌 그리고 찌올림..환상적이지요
정말맘에드는 찌 소장하고싶어요..수고하세요

ehfpalvkthf 
[2011-10-19 07:58:06]
[218.38.***.13]
  
~~~~~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성산포바다꾼 
[2011-10-19 08:04:23]
[220.116.***.127]
  
저의생각은 비싼찌나 싼찌나 별차이 못느꼈습니다
비싼찌는 재료비며 수공과정에서 노력과 인건비라생각합니다
5만원짜리도 2개 소유하고있습니다만 낚시하는터와 어종에따라 찌올림이 틀리니까요
일단 싼찌도4.000~5.000선 50~60cm정도되고 하면 찌올림 죽입니다
요즘은 6.000원선에서 구입합니다~

보람 
[2011-10-19 08:28:03]
[119.65.***.3]
  
@저역시, 중층,내림 수제품을 제작하는 사람인데,,

하나하나 제품을 만들기까지에 과정이 쉽지 않지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멋진찌 많이 보여 주시기 바람니다..

이병권 
[2011-10-19 09:05:34]
[203.226.***.39]
  
바쁜와중에도 찌를 만드르라 수고하십니다
무료분양도 가끔 해주시고 젊은분이 그러기 쉽지안은데
올해는 여러가지 일로 힘든 한해를 보내신거 같네요 ㅎ
내년에는 조은 일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시구요
제가 말씀드릴꺼는 무료 분양 하시면
명단 공개를 부탁드려요
부탁합니다

중광스님 
[2011-10-19 09:17:54]
[121.130.***.38]
  
저는 7ㅇ대 노 조사입니다 찌는 주로 1만원대를 구입해 쓰는데 찌마다 날라리 규격이 달라 할수없시원 줄을 갈 때도 있습니다 날라리 굴기를 중 정도로 했스면 어떠한지 노파심에ㅡㅡㅡ

然谷연곡 
[2011-10-19 09:34:11]
[112.160.***.213]
  
저는 일만원 이상되는 찌는 거의 사용을 안하는 꾼인데요....
찌가 상당히 비싸드라구요...
더군다나 수제찌라면 비싸겠지요....
제친구도 찌공방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감히 하나달라고 하질 못하겠드라구요.
그래서 찌욕심이 생길까봐서 친구가 하는 공방엔 한번도 안가봤어요...
하나하나 만드는 과정이 쉽지는 않을듯하고요 또 정성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암튼 널리 보급되기를 바라고요 ......
항상 건승하시고 부자되세요...............

워렁 
[2011-10-19 10:38:28]
[220.127.***.138]
  
아래에 판매하시는 찌 잘 봤습니다.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한것은 누구나 느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분란이 있던글 차근차근 잘 읽어 봤습니다.
아마도 '예인찌 수준에 가격이군요!~~' 찌가 비싸다 라는 얘기부터 시작이 된것 같습니다.
만약 저한테 그런일이 있었더라도 솔직히 조금 속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혼심은 다해서 제작했는데 어쩌면 작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것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도 없이 비싸다! 라고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 다음 내떡밥먹어줘님의 대응은 어땠나요?
분명 섭섭하고 화도 나고 했기에 조금 격하게 댓글을 다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또 댓글을 달고 또 달고..^^

온라인상에서의 대화는 자신의 인격을 보여주는거라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별것 아닐수 있는것에 너무 에너지 소비하시는건 아닐까요?
한발짝만 뒤로 물러서서 바라본다면 그냥 피식 웃고 넘길수있지 않았을까요?

저는 낚시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좋은찌가 뭔지도 모릅니다.
그저 지나다가 한말씀 남깁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달마감독 
[2011-10-19 10:38:35]
[112.169.***.169]
  
별도로 중동 중,고등학교 동문들과 같이 즐기는 백농낚시회를 운영하는 사람 입니다.
낚시가 좋아 어려서 시작한지 벌써 38년 이나 지나고 있어요.
인생의 무게를 이어받아 수제만 고집하는 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이제는 개인의 이니설을 시작하세요. 그럼 새로운 애착과 긍지가 생길겁니다.
기운 내시고 장인으로 인정받았으면 하네요.

장도사 
[2011-10-19 12:29:45]
[27.119.***.121]
  
거두 절미하고 힘내십시요.
앞으론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풀잎 
[2011-10-19 14:49:49]
[222.111.***.86]
  
떡밥님 힘내세요..!!
10개의 찌 주문하여 사용하다 2개를 고기한테 빼끼고
다시 주문을한 안산의 풀잎입니다..
저는 좋다 나쁘다를 누구에게 애기도 못하지만 늘~~낚시사랑에 들어와
눈팅만하고 씽~긋 웃고가는 눈팅맨입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탓할게 아니라 자신부터 돌아보는 낚시인이 되엇으면 합니다.

힘내시고 예쁜찌 계속 부탁합니다...^^

예쁜우리붕어 
[2011-10-19 20:17:37]
[59.6.***.240]
  
물흐르름에있어 고랭이가 안되어있으면 그물이어디로흐를까요? 내자신의 더러움을 모르며 자신의 옷무메만 신경쓰는 그런마음이 깨끗이보일까요? 아름다운 마음이란 남의잘못된것을 지적않고 용기를더욱 심어주는마음입니다. 자기자신 아닌어느누구라도 자기자신의 의지속에 남의마음을고려않고 남의마음에 상처를주면 물흐르름같이 흐르지못하고 자기자신에게 돌아와 더많은 슬픔을갖게됩니다 언제나 자기입장에서서 용기를 심어주는그런마음이 필요한지인이 되기를바랍니다.그리고부탁드립니다 받는분 보내는분 모두즐거운 나날이되십시요.

초보출사 
[2011-10-19 21:50:54]
[211.186.***.20]
  
낚시를 배운지 안된 초보입니다. 인터넷에서 낚시정보를 보고 배우며 약 10번의 출조로 조금씩 경험을 쌓고 나름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습니다. 중고낚시 장비를 구매하면서 받았는 물사랑 대물찌로 잘 사용하다가 인터넷에서 찌를 직접만들수 있다는 글을 읽고 자료를 모아서 도전을 했더랬습니다.
결과는 중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찌를 만든다는게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야되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죠 ㅎㅎ

찌이미지 사진을 보고 정말 많이 정성이 들어간 찌구나 확 느껴지더군요

모든일도 마찬가지지만 처음 그 정성 그대로 꾸준히 한점한점 찌를 만드신다면 시간이 조금씩 흐른뒤 경험과 기술이 녹아들어 명인의 찌가 나온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찌의 명인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세요!!!!!

바다하늘산 
[2011-10-20 09:05:45]
[211.253.***.34]
  
안녕하세요.
내떡밥먹어줘님 ... ^^
저도 제가 찌를 만들어 사용하는데 ... ^^
참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것 쓰시는 분들이 쫌만 그런 생각을 해 주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
좋은 찌 늘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기운 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찌 많이 보여주십시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

자연산 
[2011-10-20 12:50:31]
[58.184.***.43]
  
찌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해 보신분들만이 아실겁니다..물론 저는 못 만들지요...엄두도 못 냅니다. 제 조우중에 찌 만드시는분이 몇분 계신데..과정얘기 들어보면 혀가 나올 지경이지요~~~^^
원글 작성자님 작품은 계속 보고 있었는데..정말 금방 치솟을 듯...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댓글을 험하게 다신분들이 계셨다면 그분들은 아마도 찌를 잘 모르는분들일겁니다..힘 내시고..아버님 건강 잘 챙겨드리세요~~~^^ 지나가다가 속이 많이 상하신것 같아 한줄 적고갑니다.. 전 찌 안 주셔도 됩니다~~ㅎㅎㅎ 증포동에서....

이병권 
[2011-10-21 08:35:32]
[203.226.***.10]
  
선정 발표 바람니다 부탁드려요
언제까지 게시될 건지 궁금도 하고요
누가 선정 될건지도 그렇코 등등
궁금하네요 ㅎ

금천어신 
[2011-10-21 17:00:05]
[211.253.***.34]
  
저도 났시한지 25년이 넘었네요. 저도 예전에 찌를 만들어서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인들에게 나눠 주기도 하고요. 하지만 지금은 사서 씁니다.
이유는 찌만들기가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만들 엄두가 않나기 때문입니다.
찌는 아무나 만드는게 아닙니다. 찌의 과학적 원리와 재료들의 특성, 도료의 특성을 이해하는데만
족히 6개월이상이 걸립니다. 그러고도 만들어 보면 실패하고 다시 또 다시 만들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제대로된 찌가 탄생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1개의 찌를 만드느데 12일정도가 걸리더군요. 저는 주로 오동찌를 만들었고 도료는 카슈를 썼기때문에 시간이 더 걸렸던거 같습니다.
수제찌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는 혼이 들어 있는 작품입니다.
가격을 정해 팔지만 사실 가격을 산정할 수가 없는 겁니다. 공장찌중에 싼찌도 잘 만나면 찌 올림도 좋고 기능도 좋은 찌가 있긴 하지만 정교하게 만든 수제찌와는 비교할 수가 없지요.
찌를 만들어 본 사람은 압니다.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 있고 정교하게 만들었는지를....
비싸다 싸다 얘기는 할 수는 있습니다만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노력과 땀방울을 생각하신다면 혼자만의 생각으로 삭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내떡밥먹어줘 
[2011-10-22 00:52:39]
[183.100.***.105]
  
많은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찌는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일전에 저의 게시글에 응원의 메세지 남겨주신분께만 한해서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그때 많이 위안이 되었거든요

그분들중에 필요하신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쪽지나 댓글 부탁드려요

이병권 
[2011-10-22 08:14:39]
[115.86.***.38]
  
여기서 발표해서 주시는것이 옳은거 같습니다.
여기 댓글다신분들이면 충분한거 같은데. 언릉 선택해서 주시죠.
한번 주시는거 보고싶어요.
제가 괸한예기하는거 아님니다. ㅎ
좋은하루 되셔요.

내떡밥먹어줘 
[2011-10-22 08:24:32]
[112.168.***.128]
  
죄송합니다만 제가 이런글 올려서 댓글 달아주신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좋은 댓글 받는걸 원해서 이런 이벤트 행사한게 아니라

전에 댓글 달아주신분들중 좋은 말씀해주신분들께 드리고싶습니다
그많은분들중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고
무료분양이 되면 그분들 닉네임 공지하겠습니다

이병권 
[2011-10-23 07:30:50]
[211.234.***.62]
  
여기 댓글 다신분 들중 그전 격려의글 을 달았던
분이 없나 봄니다
벌써 5일이 지났는데 선택을 못 하셨다니
아

rezo3533 
[2011-10-23 15:51:29]
[61.78.***.117]
  
훈훈한 야기를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어려울때 도움을 받는다는건 행운이지요.그리고 수제찌 만드는 과정 과정 힘들다는것도 압니다.20중반에 나름 낚시 다니면서 수제 찌를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으나 엄청 어렵더 라구요.그래서 조금은 심정을 압니다.정성들여 만든 수제찌를 내보낼때 딸 시집보내는 마음일까요?선생님의 수제찌를 본 결과 뭐가 빠진듯한 느낌 그림을 넣어서 타 찌보단 탁월하지만 그림의 몸통 밑부분이 선의 마감을 줘서 깔끔하게 처리 됐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그림도 십장생 같은 그림도 좋을듯합니다.명작 수제찌란 인고의 세월과 장인의 정성이 깃들면 그게 바로 명작 아닐까 생각합니다 .장인이란 끊임없은 노력 도전(새로운 시도: 캐리커쳐 달마선사 붕어등) 변화하지 않으면 언젠간 도태 됩니다.선생님의 수제찌가 번창하시기를 바라면서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몇자 적어봅니다... "낚시의 매력은 환상적인 찌올림 "입니다 찌가쑤우우욱 올라 갈때마다 심장이 벌렁 벌렁 모든 낚시인은 제 심정 같을 것 같습니다 부디 발전 하시기를 바라는마음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번창 하세요^^

파란고기 
[2011-10-23 19:13:44]
[118.44.***.251]
  
안녕하세요
수제찌 본적은 한번도없어서 뭐라말씀드리기는머하지만
저 사진에나온거 아까워서 우찌쓴데요
주셔도 못쓸꺼같은데요
완전예술작인디요
어떡게 한개라도 지니고십네요

리차드최 
[2011-10-25 12:56:51]
[121.129.***.166]
  
저도 중학생인 아들과 가끔 낚시를 다닙니다 좋은일이고 흐뭇한일이긴하지만 시간상,여건상
쉽지않더군요, 늘좋은일 함께하셔서 상황좋아지시면 많은분들한테 좋은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거 아무나 할수있는일이 아니더군요............

작은어부 
[2011-10-25 22:10:42]
[211.214.***.99]
  
안녕 하세요
저도 한말씀 올리러 들럿습니다,
이런 저런 예기 하는 사람들 만들어 보고 예기 하라고 하세요
찌만드는게 정신력과 시간 정성이 얼마나 들어가는건지나 알고 예기를 하라고,,,,,
에혀 잠깐 혈압이 올라서,,^^
멋진찌 구경잘하고 갑니다,그럼 좋은 낚시 하세요

쌈장 
[2011-10-28 22:53:52]
[124.195.***.219]
  
아주 예쁜찌 구경잘했습니다 힘네세요

오l톨ㅇl 
[2011-11-01 22:56:15]
[121.179.***.5]
  
흠 열받어도 참으세요 정말 어디가든 그럼넘 있기마련이지만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것이아니라 더롭워 피한다는 말도 있지않나여 그리고 많이 성원하고 좋은 분도 많으니 .... 찌구경 잘했습니다 파이링 ^^*

kmh225 
[2011-11-28 21:27:49]
[59.187.***.12]
  
저도이찌을아는지인하나줘서 써보앚는데괜찮습니다압으로도더욱더조은제품만들어주시기을감사합니다

구옥이 
[2012-03-03 16:44:24]
[219.250.***.41]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부디 아버님을 비롯해 온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세여 기회가된다면 다음에 찌구매해서 써볼랍니다
예쁜찌도마니마니 보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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