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 시합요령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장비/채비/기법교실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낚랑스쿨 >장비/채비/기법교실

제주도
작성일 : 2009-02-24 00:00:00 / 추천 : 0 / 바다낚시          

제목 l 제주도 > 시합요령 : 낚시사랑

벵에돔낚시 시합요령이 어떻게 되나요?

 

재미있게 하고 싶어요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등포조사 
[2009-02-24 13:00:48]
[59.15.***.150]
  
. 첫 밑밥 품질을 하니 벵에돔이 까맣게 피어 올랐다.

- 벵에돔의 활성도가 엄청 좋은 조건입니다.
- 조건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밑밥질을 해도 벵에돔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 활성도가 좋은 상태에서의 영조님의 반유동채비는 적정하였습니다

- 하지만 찌밑수심 4미터는 너무 깊게 준것 같습니다.
- 활성도가 좋을 때에는 50센티~1미터 수심에서도 물고 늘어집니다.

- 속전속결을 위해서도 고기가 피어 오를 때에는 목줄길이를 줄여줘야 했네요.
- 활성도가 좋아 떠오를때는 목줄찌를 쓰면 유리했으나 시합중 조급한 마음에
채비를 바꾸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2. 자리를 정하고 난 다음 해야할 일

- 자리를 정하고 나면 채비를 하게됩니다.

- 채비중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뜰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뜰채가 있어야
걸어낸 고기를 재빠르게 건져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영조님이 뜰채를 준비하지 않은 채 바쁜 마음으로 낚시대를 던져넣은 것은
실수가 아닐 수 없네요. 담부턴 꼭 뜰채부터 준비하십시요.

- 뜰채를 조립하고 난 후 어느 곳에 뜰채를 놓아야 할지를 고민해야합니다.
고기를 걸어 어느 지점으로 끌어낼 것인지를 예상하고 그곳에 뜰채를 사용하기 좋도록 놓아 두어야합니다.


3. 고기를 걸었을 때 상대방에게 숨기는 것이 어떨까?

- 시합에 임하면 누구든 심리적인 압박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 고기를 걸었을 때는 은근히 고기를 잡았음을 상대 선수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시합중 상대선수가 고기를 잡는 것을 보고도 마음이 동요되지 않는 선수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 상대 선수는 심리적으로 바빠져 서두르게됩니다. 잘 흐르고 있는 찌도 잘 안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바늘에 잘 붙어 있는 미끼도 혹시 떨어진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에 자꾸 물밖으로 채비를 꺼내게됩니다.
물속에 있는 미끼와 물밖에 있는 미끼중 어떤 미끼가 고기가 먹을 수 있는 미끼인가요?

- 영조님은 고기를 낚았을 때 상대가 알까봐 조용히 고기를 처리했나보네요.
아쉽습니다.

- 상대선수의 기분을 상하게 할정도의 어필은 금해야하지만
적당히 고기를 낚았음을 알렸어야 하는건데...

아싸고도리 
[2010-05-03 00:15:32]
[122.34.***.53]
  
그거 맘대로 안됩니다.
그냥 즐긴다 생각 하세요

아싸고도리 
[2010-05-30 01:08:08]
[122.34.***.53]
  
그건 뭐....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