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랑님들 안녕하세요 조금은 따뜻한(?) 날씨로 추울때보다는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아침은 쌀쌀하기는 하지만 볼에스치는 바람이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낚시를 하다가 겪는것중에 가장 안좋은것중에 하나가 바로 낚시대 파손이라고 생각합니다. 낚랑님들이 아시는대로 사실 몇년만에 한번정도 부러지시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물낚시라 잉어나 향어등 덩치큰녀석들은 상대하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떡밥낚시에서 생각해봅니다. 이상하리 만치 자주부러뜨리는 것을 보게됩니다. 낚시를 하시면서 일년이 두번이상 부러지시는분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고기를 걸어서로 한정합니다.
1. 상황에 맞는낚시대를 사용하는가
붕어전용대를 대물사냥에 이용하는것은 아닌가하고 생각해봅니다. 사실 전용대라고하는것이 모호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켑셉에 맞는대를 사용하는것이 낳습니다. 한 두마리정도는 상관없지만 자주 사용하면 무리가 따릅니다. 차도 화물을 승용차에 못싣는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화물차가 편합니다. 상황에 맞는낚시대를 사용하는가 생각해봅니다.
2. 낚시대와 원줄의 바란스는 적당한가.
붕어전용대에 3호원줄이상을 매고 낚시하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요즘줄들은 상당히좋아서 2호만되도 거의 낚시하는대 전혀 상관없습니다. 본인이 편하고자 너무 굵은홋수의 원줄을 사용하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한번정도 한번 원줄매면 1년이상 안갈아주고 사용하고자 너무 굵은원줄을 사용하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3.너무 저가대를 사용하는건 아닌가.
사실 이런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비싼대는 비싼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저가대를 이름도 들어보지못한대를 보면 바란스나 낚시대가 갗추어야할 기본적인것을 갗추지못한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저가대들을 부담없이 사용하다가 보면 파손이 발생합니다.
4. 랜딩시 서두르는것은 아닌가
고기를 걸면 지나치게 서두르는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고기를 건다음부터는 고기와의 대화시간입니다. 길면 길수록 좋습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고기가 순해지는것을 느끼곤합니다. 낚시대의 각도가 낚시대가 무리가 가게 하다던가 마무리에서 지나치게 방심하다던가 고기와의 조우시 지나치게 서두르는것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5 나의 성격과 맞는대를 사용하는가
나의 성격이 어떤가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다음에 낚시대를 선택합니다. 그냥 이것저것 편하게 사용하신다면 케브라대정도를 손맛위주로 가신다면 연질대중에서 선택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대를 사용할때 낚시를 가장 빛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