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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8.07.06 14 / 조회 : 32,326 / 민물낚시   

제목 l 노아주-양평 오빈낚시터 : 낚시사랑

 

미녀 조사님이 살림망 100수 이상을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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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6/29-30)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덕평리 414-8[오빈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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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신'이란 뜻의 태풍 '쁘라삐룬'이

예보된 6월 마지막 주말 전야

보름이 하루 지난 금요일 으스름 달밤,

퇴근 후 걱정 반 긴장 반 설렘 반 기대 반

붕어전용터, 양평 오빈낚시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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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발한 지

3~40분 만에 도착할 만큼

접근성이 매우 좋은 오빈낚시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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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 평의 평지형 저수지로

적지 않은 규모를 갖춘

최적의 붕어전용 잡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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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전용터로 명성을 떨친 지

올해로 4년차, 그토록 꾸준하게

붕어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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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조건과 접근성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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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편의시설 투자와

주변 청결유지는 물론

꾸준한 어자원 조성으로

조황관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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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600kg, 매달 2400kg 정도의

대량방류로 자리 편차 없는

꾸준한 조황관리에 그 해답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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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늦게 도착하여

잠시 낚시를 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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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마리 손맛을 본 후

숙면을 취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저수지 한 바퀴 돌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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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방갈로의 조황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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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방갈로 제방에서

첫 번째 조사님의 어망 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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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땡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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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쯤 조사님의 어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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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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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방갈로는 데크 바닥 시공과

칸막이 설치로 텐트를 치고

취사도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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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3인용 방갈로

조사님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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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마릿수의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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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깬 부시시한 얼굴로

인증샷 할 수 없다고 하여

총무님이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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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수는 훌쩍 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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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성제현 님

따라하기 마니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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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란 많은 마릿수

채움이 아니라

자기 만족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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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이라 잠시 비를 피해

개인텐트 안에 있는 필자에게

3인용 좌대 예약한 세 분 일행이 

입실 대기하면서 짬낚시 중에

부탁을 하셔서 한 컷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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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텐트 존,

바닥에 방부목 데크를

깔아 낚시하기 아주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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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내부,

요즘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가성비 최고 좋은 '백작 리미트드'

낚시대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32대는 'sold ou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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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식당 운영을 하지 않는 관계로 

화재 위험이 있는 좌대 방 안을 제외한

전구역 취사가 가능하므로

식사 준비를 해 오셔서 직접 해 드시든가

외부 식당으로 주문해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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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방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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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잔교 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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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좌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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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좌대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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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잔교를 중심으로

좌안 3인용 좌대와 T형 좌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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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 제방권 개인 좌대,

건너편 개인텐트 존,

관리실 앞 잔교좌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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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일행은 3인용 4-1R에

전방을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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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리가 가운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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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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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방갈로 전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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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방갈로 후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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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좌대의 부부 조사님

두 분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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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두 분이 주무시고 있어서

일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제야 확인을 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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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어망이 여성분의 것인데,

두 배는 많이 들어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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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성분이 낚시를

더 열심히 하시고

더 잘 하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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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시고

여성 타짜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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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예보와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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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큰 비는 오지 않고

가랑비만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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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요소에 배치된 거품식 화장실,

제가 방금 한 번 사용을 해 봤는데

거품이 펑펑 나오는 게

냄새도 전혀 안 나고

관리가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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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지구 저수지 설치 찬양비'가

거북이 등을 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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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자리에 앉아

낚시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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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영입한 '백작 리미티드' 낚시대,

32대 기준 94g 8절 경질대이며,

100% 국산 제품으로

사후관리 걱정 없고 가성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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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 말다를 반복하는

무지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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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큰 비가 예보된 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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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기압이 형성된 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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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폭발적인 입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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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개인좌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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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입질 받아

랜딩 모습을 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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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폭발적인 대박조황을

보여 준 3인용은 잠잠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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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이 개인좌대에서

점점 자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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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잔교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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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가끔 랜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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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지나면서

개인좌대도 빈자리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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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뭉게구름 사이로

가을를 닮은 파란 하늘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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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가 조금 지난 시간,

방류차량이 도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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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하기 전인데,

붕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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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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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300kg 방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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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상태 최상급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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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짜장붕어만을

방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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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수온기에는

이곳도 향붕어를 방류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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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기에 짜장붕어는

폐사율이 워낙 높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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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폐사율이 없는

국내 양식 어종인

교잡종 향붕어를 방류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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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화 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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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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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랜딩 빈도가

증가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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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방갈로의

조사님이 랜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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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을 띤 짜장붕어인데,

힘이 엄청난 향붕어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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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선 폭우를 몰고 올 것 같은

뭉게구름 쇼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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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지역은 한바탕 강한

비바람이 지나갔다는 소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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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가랑비만이

오락가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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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은 짜장붕어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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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와 태풍 예보 때문인지

아직은 빈 자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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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에서 지난밤에 폈던

32대를 접고 28대로 바꿨더니

입질이 한층 더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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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개인좌대는

만석이 되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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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장비를 잘 갖춘 좌대 후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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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가 유난히 반가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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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좌대 조황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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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텐트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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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 3인용 좌대도

입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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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 나란히 낚시를

하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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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도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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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더 소리에

놀라 날아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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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와 오리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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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잔교좌대 뜨거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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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셔더 반 누름하고

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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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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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쩍벌남(중층 중.소 좌대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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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면에서 이 분들을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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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집중도가 높고

챔질 타이밍이 빠르다는

장점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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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끝에서 입질을

자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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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 상류 새물 유입구쪽이

항상 더 좋은 편인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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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웬일인지

상류는 입질이 전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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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분석하는 모습도 보이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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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끝 조사님들은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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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셔더 누름

빈도수 점점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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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에게만 집중된 입질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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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로 공평하게 입질 랜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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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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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좌대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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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낚시 좀 하러

좌대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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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3인용 좌대의 한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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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건너편은

T형 방갈로 존과

신형 3인용 방갈로 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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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를 보면

비가 오는다고 돼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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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까 말까하는 날씨를

계속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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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하고 불쾌지수가

아주 높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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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붕어는 점점

폭발적으로 입질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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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짜장붕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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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향붕어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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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호 모노줄을 여러번

터트리고 교체하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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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노 2호줄로 교체 후

안전한 랜딩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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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좋은 짜장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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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도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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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자

자자손손 80cm 전자찌가

몸통을 내놓고

둥둥거리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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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가 안 된다는 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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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입질이 깔끔하고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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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 이후 입질이 거의 멈춘

상황이 지속되고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엄청난 폭우가 예보된 상황,

또 집안에 우환이 겹쳐서 안전한 철수

귀가하기로 결정하고 대를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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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수 땡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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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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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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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빈낚시터를 다녀오며...

 

태풍 폭우가 예보된 주말에 찾은 양평 초입에 위치한 오빈낚시터는 

거의 만석을 이룬 조사님들로 뜨거운 물낚시 현장이었으며,

 

대박을 기대한 필자는 50여 수로 그 절반은 이룬 셈이며, 무엇보다

물가에서 얼룩진 마음 속을 말끔히 정화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만간 다시 오빈을 찾아 오늘의 반작을 대박 어망으로 보답 받고 싶네요.

 

 

 

 

 

 

 

 

<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평군양평읍 덕평리 414 - 8

 

전 화 : 031 - 772 - 1612 // 010 - 6667 - 8305

 

방류 어종 : 자장붕어, 향붕어, 토종붕어

 

면 적 : 8000평(평지형)

 

수 심 : 평균 3미터 이상

 

미 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입어료 : 3만 원

 

부대시설 : 수세식, 거품식 화장실, 샤워 세면장, 휴게실, 매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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