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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8.10.24 17 / 조회 : 35,314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도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도곡낚시터 : 낚시사랑


 

좌비 최저가.입어료 인하.짜장붕어만 방류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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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5/25-26)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42-1[도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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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가 그리워지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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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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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중후한 찌올림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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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향기 그윽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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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 찾아간 곳은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100%

짜장붕어 전용터 도곡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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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낚시터는 6,000여 평의

아담한 붕어전용 잡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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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대세인 교잡종 향붕어를

방류하지 않는 국내 유일한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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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올림이 중후하고 깔끔해서

마니아층이 두터운 토종붕어와

짜장붕어만을 방류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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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낚시터는 논란의 대상이 된

입어료 4만 원을 지난 6월부터

3만 원으로 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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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경, 말끔하게 변해버린

도곡낚시터 진입로 입구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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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불편했던 비포장 도로가

아스팔트 포장 2차선 도로로

변한 길을 달려 단숨에

도곡낚시터에 이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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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에선 파란 하늘을 향해

코스모스가 반가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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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아래 황금 들녘에선

농부가 콤바인으로

벼를 거둬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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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우안에서 바라본

5개월 만의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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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안 방갈로존 2.3인용 1~15호실과

중앙에 개인용 25~40호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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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 방갈로 존,

상류 개인용 1~24호실과

2.3인용 16~25호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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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은 그동안 물류창고 공사로 인한

소음과 진입로 포장공사를 위한

구도로 폐쇠로 인한 낚시터 진입 불편으로

영업을 제대로 못해 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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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모든 공사가 완공되어

정상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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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실에서 낚싯대가

활처럼 휘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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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서울에서 출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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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답답한 마음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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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도곡의 시계와

높고 파란 가을 하늘을 보는 순간,

그 답답함은 말끔하게 사라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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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진출입이 가능한

방부목 둘레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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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방갈로(첫 번째)에서

필자의 지인이 낚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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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에 들러 사장님 내외분과

올만의 반가운 인사를 나눈 후에

10번 지인 옆에 서둘러 낚싯대를 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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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방갈로 좌안 방갈로 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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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 방갈로 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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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 대부분이

중하류권으로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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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붕어가

중하류권에서 나오니까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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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는 봄 포인트라서

비교적 깊은 수심층을 노려

비교적 긴 대인 32대 쌍포를 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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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어장용 탑레져 3단 받침틀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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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도 열낚 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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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현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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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류권은 빈 자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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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계속 나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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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분 계속 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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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걸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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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도 살림망이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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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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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더 활발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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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하얀 억새꽃이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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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잠시 낚시를 해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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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는 입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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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하류권은 입질이 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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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은 초봄 상류로

입질이 집중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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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부터는 중하류권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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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후 늦게까지

강렬한 햇빛을 받는 상류 우안

중하류권의 조황이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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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수온기로 

접어들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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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도곡은 동절기에도

계속 물낚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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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동절기 조황도 폭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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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도곡의 조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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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창고 아래 하류권은

오전에 잘 나왔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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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시간 이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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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양지바른 산밑 중하류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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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이 가까워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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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의 빈도수가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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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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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은 아이나 여성은 무료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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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연인, 부자간의

출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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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방갈로는 독조꾼이나

타작꾼에게 딱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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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방갈로는

입어료 포함 4만 원으로

비용도 또한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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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라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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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이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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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거운 현장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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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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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릴 준비를 하는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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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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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딱 좋은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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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晩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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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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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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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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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최고의 포인트,

6번 방갈로가 최하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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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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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가 무르익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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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대형 물류 창고가 들어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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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낚시하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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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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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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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이 건물 안에서 새어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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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문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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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밤에는 불빛이 새어 나오지 않도록

특별 시설을 했다고 하며

가로등도 낚시터 방향을

캡으로 씌우는 시설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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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앞에서 랜딩 쇼를 펼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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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25번 조사님 랜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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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피싱에서 모임이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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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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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취재 당시 잘 나오던

최상류권 개인좌대가 한산한 것은

물류 창고 공사 때문이라는 생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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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공 소식이 알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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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조사님들도 다시

돌아오시리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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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뜨거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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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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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달려 냅다 상류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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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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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 질 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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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자리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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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밤낚시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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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손놀림이 분주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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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집어제를 듬뿍 포인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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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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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가을 해는

서산마루에 잠시 걸리는가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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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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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는 시간,

만찬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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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후 자자손손 전자찌에 불을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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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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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대를 한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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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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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핫살, 글루텐, 흔들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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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미끼를 뷔페로 시도해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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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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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10시 반에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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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로 맞춰 놓은 알람소리에

깨어 밖으로 나와 보니

달빛은 휘영청 밝고 찌를 올릴 듯 말 듯 하다가

2시간이 지난 새벽 4시부터 대핫살을 먹고

드디어 황홀한 찌올림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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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침까지

황홀한 찌불 향연이 계속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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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자욱한 아침과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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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도 흠뻑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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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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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림망을 채운 분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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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망 가득 채운 분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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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00% 짜장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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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대박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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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부 짜장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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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재미 좀 보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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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박이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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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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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찌올림의 진수를 

보여 준 짜장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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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하류 1번 방갈로

팬츠 빼고 온통 빨강색인 이 분은

대박으로 싱글벙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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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료와 함께 포즈를 취해 주시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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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을 원래 자리로 돌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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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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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님은 50수 정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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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꾼이라고 짜장붕어로

포즈를 취해 주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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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무리하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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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를 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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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창고는 제 개인적으로

밤낚시에 별 지장을 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진입로가 아스팔트 포장으로 

접근성이 훨씬 빠르고 좋아져서,

특히 밤길 안전하게 낚시터

진입 및 철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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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곡지로의 만추 낚시여행을 마치며...

 

도곡낚시터는 100% 짜장붕어(토종붕어 약간)만을 대량 방류 고집하는 곳으로

본격적인 시즌으로 접어드는 초봄에 상류에서 집중적으로 

폭발적인 호조황이 이어지다가 현재는 중하류권까지 고른

호조황이 이어지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6월 1일부터 1인 입어료 1만 원을 인하하여

주변의 낚시터와 같은 수준의 3만 원으로 부담감 없이 짜장붕어만의

매력인 중후한 찌올림 낚시를 도곡에서 즐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 방갈로 시설을 전국 최저가(1인용-만 원, 2.3인용-3만 원)로 이용할 수 있으며,

100% 붕어만을 대량 방류하여 저수온기에도 꾸준한 조황을 보여 주는 곳,

요즘 미리 예약하여 중하류권으로 자리를 잡는다면 조과는 충분히 보장받을 수가 있습니다.

 

 

 

 

 

 

 

  

<낚시터 소개>

 

 

● 위 치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42-1 (네비게이션 : 도곡낚시터)

 

● 전 화 : 031-672-4643 / 010-4783-4643

 

● 면 적 : 6,000평

 

● 수 질 : 계곡수

 

● 어 종 : 붕어(99%),잉어, 향어 등

 

● 수 심 : 2.5m~5m

 

● 미 끼 : 떡밥,어분, 글루텐, 지렁이

 

● 입어료 : 3만 원(방가로 이용시 3만 원 별도, 여성.어린이는 무료)

 

(1인용 방갈로비 1만 원 + 3만 원=4만 원)

 

연안방갈로 6동 / 수상방갈로 25동 / 1인용 방갈로 40실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주차 30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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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8.11.0832,372
146민물낚시도곡낚시터노아주18.10.2435,314
145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8.10.1825,187
144민물낚시토종 상곡지노아주18.10.1127,528
143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8.09.2032,451
142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8.09.1424,685
141민물낚시평택 토종 계양지노아주18.09.0722,733
140민물낚시아산 토종안골지노아주18.08.2429,617
139민물낚시고삼수상레져노아주18.08.1731,611
138민물낚시아산 토종안골지노아주18.07.1931,133
137민물낚시평택 토종계양지노아주18.07.1627,343
136민물낚시고삼지 양촌노아주18.07.1230,905
135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8.07.0630,719
134민물낚시포천 용담지노아주18.06.2228,853
133민물낚시안성 도곡낚시터노아주18.06.0137,770
132민물낚시아산 토종안골지노아주18.05.313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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