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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8.10.25 17 / 조회 : 13,212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장광낚시터   

제목 l 예담2--장광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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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머무는 곳~

 

 

 

장광-2.jpg

 

가을이 오면 하고 싶었던 게

 

참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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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고 할 수 없는 게 아닌데,

 

꼭 가을에 해야만 제 맛인 것들과

 

꼭 가을에 120% 기분을 낼 수 있는 것들이

 

꼭 한여름에만 줄줄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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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벼르던 가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 데...

 

어느새 가을의 마지막 절기

 

상강(霜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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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면 가슴 저린 기다림이

 

열병처럼 금세 왔다 사라진

 

공허함에 짓눌리지만,

 

우리에겐 히든카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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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기에도 한 여름에도,

 

혹독한 한 겨울에도

 

원하는 때에 보고 싶은 녀석을

 

만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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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기본 조과가 보장되기에

 

너무 쉬운 낚시터라는

 

자만 때문이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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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시즌에 찾지 못한 것이

 

죄송스럽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 곳의 진가는

 

시즌이 끝난 지금부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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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연중 입질이 머무는

 

안성권 붕어 낚시터의 대명사

 

장광낚시터 이니까요~

 

 

 

 

장광-10.jpg

 

 

사계를 달리는 전천후 붕어터

 

안성 장광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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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낚시터는 비봉산 맑은 계곡수로

 

 연중 1급 수질을 유지하는

 

6000여 평의 저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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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경관이 어우러진 좌대와 편의시설,

 

다양한 수심과 포인트

 

꾸준한 어 자원 확보와

 

기복이 없는 마릿수 조황까지

 

 긴 설명이 필요 없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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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이라면, 모두 아는

 

아니 한 번쯤은 꼭~ 와봐야 할

 

유터의 성지 같은 곳이

 

바로 장광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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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가을을 맞은 장광의

 

매력을 둘러보았습니다.

 

~~ 그럼 수박위에 참외가 올려진

 

관리소부터 구경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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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을 반갑게 맞아 주시는

 

사모님은 식사부터 챙겨 주십니다.

 

꾼을 대하는 지기의 마음은

 

밥만 봐도 느낌이 옵니다.

 

리얼 된장에 100% 수제 반찬...

 

마음까지 푸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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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시작하기 전에

 

관리소에 들러 입어를 하시면

 

떡밥, 수건, 무료이용 추첨권을

 

서비스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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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오면 급해 지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커피 한 잔 하시며 조황과 포인트도

 

알아보고 서비스도 제공받고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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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뒤로는 샤워장과, 세탁, 세면 등

 

편의시설이 모여 있는

 

팬션 건물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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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 건물 우측으로

 

등산로 입구에는 취사장이 있는 데요.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 숲에 위치해

 

분위기가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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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힐링의 민물낚시와

 

소풍 같은 느낌의 가족낚시는

 

사실 상충하는 부분들이 더 많은 데요.

 

그래서 서로 눈치를 보고 불편해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낚시와 취사를 분리하시면

 

낭만과 추억, 손 맛 모두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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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지를 나가 볼 텐데요.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 조감도

 

먼저 보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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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양원 앞

 

3~4인용 수상방갈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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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봄 보다는 가을에

 

조과가 좋은 인기 포인트인데요.

 

낚시공간이 넓고 견고하게

 

고정되어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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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인용 수상방갈로는

 

제방에도 4동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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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다녀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시즌 주말에는 한 달 전에

 

예약해야 하는

 

장광 핫-플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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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워낙에 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라

 

기본 조과는 보장되지만,

 

사실 가을 철 포인트는

 

따로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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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에 위치한

 

2인용 방갈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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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라고 콕~ 짚어드리기는

 

무리가 있지만,

 

하류 보다는 중상류가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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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는 연안에 파라솔과 함께

 

개인 좌대가 배치되어 있는 데,

 

진입로 쪽은 일조량이 많아

 

사계절 낚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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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앞 곶부리 역시

 

바닥이 좋아 찌 올림도 좋고

 

계절을 타지 않는

 

좋은 포인트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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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크지 않은 규모에

 

방류량은 엄청난 곳이라

 

 포인트마다 조과 차이는 크지 않지만,

 

가을철에는 요양원 앞 3~4인용 방갈로와

 

연안 2인용 방갈로가

 

인기가 좋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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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를 둘러 본 후

 

연안 2인 방갈로 20번에

 

세팅을 하고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장광-33.jpg


낮 낚시에 잡어 성화는 여전 한데요.

 

집어제을 쓰더라도

 

단단하게 쓰는 요령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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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드리운 지 얼마 안되,

 

어둠이 몰려옵니다.

 

장광은 서산이 높아 비교적

 

해가 일찍 떨어지는 데요.

 

 

 

 

장광-35.jpg


해가 떨어진 직후부터

 

23시까지 활성도가 좋습니다.

 

깨작거리지 않고 찌를

 

시원하게 올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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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어둠이 짙어지면

 

잡어 입질은 수그러들지만,

 

그렇다고 푸실푸실 갠 집어제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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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지간한 손맛터 이상으로

 

고기 밀도가 워낙 높은 곳이라

 

사실 집어제 사용이

 

필요할까 싶은 데요.

 

 

  

 

장광-38.jpg

 

어분과 집어제를 작고 단단하게

 

달아 쓰는 당고도 좋은 방법 이지만,

 

대하살과 글루텐 사용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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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도 깔끔하고

 

잡어 성화도 덜 합니다.

 

대하 살은 작게 달아

 

살짝 으깨서 쓰는 거 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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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만 닿으면

 

바로바로 올려주는

 

시즌 전성기 조황은 아니지만,

 

깔딱이다 한 번식 시원스레

 

올려주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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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처럼 올리는 입질보다는

 

애간장을 녹이는

 

입질이 더 재밌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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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무겁게 내려앉은

 

짙은 물안개 사이로

 

새벽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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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낚시를 즐기던 꾼들은

 

밤에 제법 재미가 좋았던 모양입니다.

 

빈 낚싯대 만 드리운 채

 

휴식을 취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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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를 보려면 살림망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예의 이지만,

 

휴식에 방해 될까 싶어~

 

살짝만 구경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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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장광 사모님과

 

조황을 체크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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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나 한 듯

 

조황이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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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치신 분들도 없고,

 

10~20수 정도는 모두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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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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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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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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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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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 30여수 이상

 

좋은 손맛을 보신 분들도 계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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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동행한 루시퍼님도

 

30수 가까이 낚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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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대물은 볼 수 없었지만,

 

 8~월척급 붕어가

 

기본 마릿수로 나오면서

 

가을 붕어의 힘찬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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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시 사이 입질도

 

괜찮은 편이니,

 

체력안배 잘 하시면

 

무난한 손맛은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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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낚시터 하면 으레

 

100수 이상 낚인 초대박 조과가

 

등장해야 마땅하지만,

 

물안개가 말해주듯 극심한 일교차로

 

최근 가장 저조한 조황이라 합니다.

 

 

 

 

장광-57.jpg


제가 보기엔 최근 턴오버로

 

대부분 낚시터가 힘든 시기로

 

이 정도만 되어도 충분한 조과 인 데,

 

그동안 장광의 명성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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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도 쏟아지던 고기가

 

하필 이 날 저조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실시간 조황 정보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역시~ 장광, 그래도~ 장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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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계곡물이 연중 유입되는 1급 수질

 

깊은 수심에 연출되는 환상적인 찌 올림과

 

손 맛과 마릿수가 보장 되는 곳

 

체계적이고 세심한 관리와

 

시설 투자로 낚시터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되고 정돈되어 있는 곳

 

그래서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

 

이 곳이 장광낚시터 입니다.

 

 

 돌아오는 겨울시즌에도

 

장광의 붕어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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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바로가기>

캡zdxg처.JPG

 

<낚시터정보>

위치 :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695 (네비게이션 : 장광낚시터)

 

전화 : 031-672-6677 / 011-768-5444

 

수면적 : 6.000(좌석150)

 

수질 : 상류 오염원이 없는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대두어, 송어

 

수심 : 3칸기준 3.2m~4m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대하 등

 

입어료 : 30,000

 

부대시설 : 방갈로, 캠핑장, 휴게실, 식당, 매점, 취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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