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쩐프로(붕어놀이터)
작성일 : 18.12.06 23 / 조회 : 19,804 / 부남호 상류 (본류권)      

제목 l 쩐프로(붕어놀이터)-부남호 관고기 하나 만으로 18년 낚시여행은 즐거웠다 : 낚시사랑

 대물을 쫒아 다니느라 붕어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조행기를 접는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18년도 물낚시를 마감하는 이번 낚시여행에서

원없이 관고기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남호 2박3일 여행을 끝으로 길고 긴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선~후배님들이 겨울에는 남쪽나라에 덩어리가 많이 나온다고 거듭 반복해서 꼬십니다.

        부처님이시여~ 하느님이시여~ 유혹을 뿌리칠 수 있게 도와주와주소소.

     나무아미타블 관세음보살 ~~~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낚시사랑 안 할겁니다 ㅋㅋㅋ

          겨울은 너무 추워요^^

1.jpg

 

 마지막 물낚시를 위해 아낌없이 집어하고

 원없이 낚아보겠습니다.

첫 미끼 들어간다!!!

 붕어야~ 쩐프로 앞으로 모여라!

2.jpg

 

 첫날밤을 지새우기 위해 단단히 방한준비를 합니다.

3.jpg

 

 

 아침에 나와보니 이렇게 꽁꽁 얼어 버렸네요.

이정도면 낚시를 접어야죠?

5.jpg

 

 

6.JPEG

 

 

말로만 듣던 관고기...

 첫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입질은

다음날  정오까지 붕어가 올라와주었습니다.

던지면~나오고

느면~올라오고

담그면~찌를 째어버립니다. 

7.jpg

 

 

8.JPEG

 

 깔끔하게 먹고

야물딱지게 분리수거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

9.JPEG

부남관고기 영상 입니다

                                       ***18년도 낚시사랑에 공개 하지 않은 5편의 조행기 영상은 12월 안으로 유튜브에 모두 올려보겠습니다***

                                                                              구독 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질꾼 
[2018-12-07 01:04:39]
[116.121.***.254]
  
쩐프로님과 별도로 출조하면 붕어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
내 탓이였나 생각해보면 그건 아니고.... 프로와 꾼이 함께했을때 꽝끼가 서리는 것 같은데.....
붕어들이 겁먹나????????? ㅎㅎ

솔바람소리 
[2018-12-07 05:55:11]
[223.38.***.239]
  
낚시사랑 하지 마세요
내년 3월부터 낚시사랑 하세요
겨울에 집에서 바른생활 하시고
내년 봄부터 나가보실려구요?
고생하셨어요

태극찌 
[2018-12-07 06:29:53]
[121.187.***.47]
  
김태욱 - 그랴 이쟈부터가 시작이야~ 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자~ 쩐프로님의 관고기 조황이 드뎌, 시작 되셨습니다.
이번 주말엔, 어느 곳에서 관고기 조황을 보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저두 쩐프로님 같이, 입질이 수도없이 멈출 줄 몰라 잠을 못자는 일 있었으면 좋겠네요.^^

일산꾼 
[2018-12-07 07:34:55]
[128.134.***.84]
  
마지막 사진은 어부가 어장 털었을 때 보이는 모습이군요.ㅋㅋ
마지막 물낚시를 멋지게 장식했네요.
쩐프로님 일행분들 모두 진한 손맛 무지 축하드립니다.
겨울동안 체력훈련 많이 해서 내년에도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소방대장 
[2018-12-07 08:35:51]
[218.209.***.26]
  
.....사랑합니다.....

파파도 
[2018-12-07 08:49:45]
[223.33.***.242]
  
수고하셨읍니다.내년에도 재밌고 즐거운 낚시 같이 하시죠.

낙하산 
[2018-12-07 09:02:56]
[124.50.***.228]
  
전화로 통화하며 부러웠는데 실제보니 더 부럽네요...
난 언제가 돼야 이런 복을 누릴지...
수고 많이 하셨고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이하조리고스트 
[2018-12-07 09:09:56]
[223.33.***.178]
  
어마어마한 고기를 잡으셧군요 아직 물낚시 마감할 시기가 아닙니다

알라뷰 
[2018-12-07 09:25:36]
[118.34.***.134]
  
그동안의 훈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군요!~~~~~~
역시 우리 소물꾼 돌격대장!~~~~~멋지십니다!!~~~~~
돌격대원들과 멋진 피날레를......ㅎㅎ
내년에는 지루하지 않게 간간히 월순이,사숙이,오월이도 함께 만나길 바랍니다!~~~~~ㅎㅎㅎ

말아톤 
[2018-12-07 11:54:09]
[39.7.***.254]
  
수고하셨습니다
내년 한해도 즐거운 낚시 여행 이 되기를 바랍니다

달밤이 
[2018-12-07 16:46:36]
[118.33.***.47]
  
어마어마한 조과..!!
혼자 들기가 힘들정도라니..^^;;
저에게도 한번쯤 찾아주었으면 좋겠네요
물낚시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절대강호 
[2018-12-07 18:08:34]
[112.152.***.114]
  
관고기 조황 부럽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낙엽비 
[2018-12-07 18:25:48]
[223.62.***.51]
  
"시험에 들게 마옵시며~"

관고기 조과를 여과없이 화보에 올려 놓고 시험에 들게 하다니~
'주말 기온이 영하 7도로 떨어진다' '첫 한파주의보 발령'에 움츠러 들다가 살림망을 보면 물가로 달리고 싶네요.
마지막 낚시를 멋지게 마무리 했군요.
즐거웠던 시간 보고 감사글 남깁니다.

참내...프로가 겨울잠이라니~

인천사랑choijaeseung 
[2018-12-07 19:12:22]
[223.62.***.131]
  
ㅎㅎ 겨울방학 하시기전에 대박 손맛
보셨네요
엘보우 오셨을듯 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화조사 
[2018-12-08 08:49:59]
[211.36.***.111]
  
10월달에 청미천에서 1박에 50여수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축하합니다.

별바라기™ 
[2018-12-09 10:35:48]
[106.250.***.9]
  
200여 마리가 넘는 붕어를 보고
물낚을 접는다는 어불성설이 어디있습니까 ㅎㅎ
우리네 붕어꾼들은 자리를 옮기면 옮겼지 납회는 없다...
아시지요? ㅎㅎ
2박낚시에 원없는 손맛, 함께하신 모든분들 축하축하드립니다~~~~~~~

한시네 
[2018-12-10 09:45:44]
[121.138.***.116]
  
부럽기만 합니다.
저역시 대물붕어를 쫓아 삼만리 계속 꽝 입니다.
물가에 얼음이 얼지않는 이상 낚시 접는 일은 안됩니다.....ㅎㅎ
수고하셨습니다.

팔묜 
[2018-12-10 10:28:34]
[39.7.***.232]
  
이추운날에 대박이라...
살살 배가 아파 오는건
왜 일까요...ㅎ
여튼 쪈 푸로님 열정을
누가.막으랴~
수고 하셨습니다.

두발로 
[2018-12-11 09:24:39]
[222.116.***.11]
  
부럽네요
손맛 축하드립니다.

네치붕어 
[2018-12-11 11:37:43]
[211.105.***.243]
  
궁금한데 있는데요 저렇게 낚시 다니시면
큰일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누군가가 내차엔 화장실이 있다고 하던데 그런차는 안보이네요

어신 
[2018-12-13 05:57:16]
[183.102.***.13]
  
프로는 날씨에 연연하지 않지요.
그런데 자칭 프로라는 분이 춥다고 동면에 들어가나요?
헛소리 그만하고 남쪽에서 만나자구.
흠흠~~붕어들이 전부 눈이 멀었구먼~~

쩐프로(붕어놀이터) 
[2019-04-11 12:27:49]
[223.62.***.230]
  
응원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댓글쓰기   님의 포인트는 -200 점 입니다.
 
 
88대낮부터 줄줄이 올라오는 월척 ( 때늦은 산란 전후 특수효과 ) (15)쩐프로(붕어놀이터)19.05.1810,975
871박에 이정도면 충분했다 (13)쩐프로(붕어놀이터)19.05.1015,829
86단양역앞 수몰나무 포인트 (16)쩐프로(붕어놀이터)19.05.0310,210
85쩐프로~나만 믿고 따라와 무조건 낚는다 (14)쩐프로(붕어놀이터)19.04.2510,050
84갈마리수로 50수 떼붕어 밤낚시의 묘미 (19)쩐프로(붕어놀이터)19.04.1818,642
83꽝친 이유가 있었네요 (22)쩐프로(붕어놀이터)19.04.1013,652
82꽃샘 바람이 아닌 꽃샘 태풍수준입니다 그속에서 봄 붕어를 볼 수.. (16)쩐프로(붕어놀이터)19.04.029,142
81무한천과 삽교호의 물줄기가 합쳐지는 합수구에서 붕어를 만나기에 찾.. (19)쩐프로(붕어놀이터)19.03.2810,232
80주.야반도주 땅꽂이 때문에 무서워요 (20)쩐프로(붕어놀이터)19.03.219,181
791년만에 찾은 쩐프로의 홈그라운드 삽교호에서 45~50수의 손맛보다 (25)쩐프로(붕어놀이터)19.03.1310,431
78핫 했던 대호만 출포리권 (15)쩐프로(붕어놀이터)19.03.0710,644
7719년 부남호 첫 물낚시여행 시작합니다 (19)쩐프로(붕어놀이터)19.02.257,125
76부남호 관고기 하나 만으로 18년 낚시여행은 즐거웠다 (22)쩐프로(붕어놀이터)18.12.0619,804
75처음 찾아간 유당수로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19)쩐프로(붕어놀이터)18.11.0915,076
74대호만의 가을붕어 아마 첫날부터 이렇게 나왔다면 50수는 무난 할 .. (14)쩐프로(붕어놀이터)18.11.0211,565
73마룡지 가을붕어의 손맛 쩐프로의 촉이 딱 맞았습니다 (19)쩐프로(붕어놀이터)18.10.2417,300
  1   2   3   4   5   6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5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낚시용품 문의) 031-922-2783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