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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9.01.17 11 / 조회 : 17,739 / 민물낚시 / 경기 안성시 도곡낚시터   

제목 l 예담2-[도곡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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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어도 꾼의 길은 같다~!


 

안성 도곡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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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공기가 무겁다고 느껴지던

 

1월의 두 번째 주말

 

안성의 도곡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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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물류 센터 공사로

 

한 동안 찾아뵙지 못 한

 

죄송함과 그리움이

 

마음 한 구석 늘 차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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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 번 비추는 게

 

뭘 그리 힘들었는지,

 

바쁘다는 핑계를 되뇌다

 

1월이 돼서야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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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사장의 소음과 먼지로

 

불편함이 많았지만,

 

물류센터가 완공된 지금은

 

낚시터 진입도로가

 

말끔하게 포장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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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상류와 하류

 

입구도 두 곳이 되었습니다.

 

이제 세차 걱정은

 

조금 덜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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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고 편안한

 

도곡 사모님의 미소,

 

그리고 고향 같은 익숙함이

 

버선발로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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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오직 짜장과 토종만

 

방류하는 붕어터의 대명사로

 

유터꾼들은 성지순례 하 듯

 

꼭 한 번은 가봐야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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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은 일 년 중

 

가장 혹독한 침묵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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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를 넘은 마릿수 전설도,

 

사짜와 겨룬 화려한 무용담도

 

얼어붙은 수면 아래

 

조용히 봄을 기다리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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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고의 겨울은 그리

 

섭섭하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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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수질, 수량, 수심, 주변 환경

 

나무랄 데 없는 천혜의 낚시터,

 

게다가 한 겨울에도 계속되는

 

붕어 방류까지 더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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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만큼의 활성도는 아니지만,

 

겨울이라 더 소중하고

 

애틋한 입질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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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작이 다반사인 겨울의 정중앙

 

추위와 칼바람을 버티며

 

굳이 물 낚시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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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서 손맛을 넘어서는

 

뭉클한 감동은

 

역경과 인내가 필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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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딱이는 그 작은 움직임도

 

겨울에야 비로소 소중해지고,

 

그러면서 우리의 낚시는

 

그 깊이를 더 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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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고의 시간이 길어지고

 

코끝이 시릴수록

 

 낭만과 감동은 깊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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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낚시가 깊어질수록

 

겨울 낚시는 꼭~~ 해봐야 하는

 

고수(高手)의 필수 과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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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도곡 낚시터의 밤은

 

유난히 일찍 찾아오고~

 

길고 긴 겨울밤이 시작 됩니다.

 

 

 

도곡-20.jpg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전국을 덮쳤던 주말이라

 

곳곳에 빈 좌대가 눈에 띄지만,

 

꾼의 열정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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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패턴은 해 질 무렵에

 

떡밥에 반응하기 시작해

 

오후 10시 이후에

 

활발해지는 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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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운용은 최대한 부드럽게

 

사용하는 것이 요령이며,

 

대하 살에 깔끔한 입질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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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 해 도곡 낚시터는

 

예년과 다르게

 

수심 깊은 하류보다는

 

상류 쪽에서 입질이

 

잦다고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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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 편성으로 기다리는 낚시보다는

 

역시나 템포낚시가

 

좋은 조과를 올리는

 

비법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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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붕어 낚시라고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

 

작아지고 미약할 수 없는

 

붕어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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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꾼이 말을 걸면

 

고기가 대답하고

 

다시 꾼이 어울리는 대답하는

 

유연하고 너그러운 마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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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함께한 노아주님

 

붕어와의 심도 깊은 대화가

 

제법 길어지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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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란을 즐겨보시는 분들은

 

모두 잘 아시겠지만,

 

취재도 낚시도 인생도

 

배울게 많은 낚시사랑의 고문님이신데요.

 

올 해도 건강하고 멋진 활동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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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들의 정다운 속삭임 속에서

 

지난 추억은 새록새록

 

다시 태어나고,

 

낭만적인 겨울밤은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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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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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쉴 때마다

 

가슴 시리도록 파고드는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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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포를 잠시라도 꺼두면

 

이내 초리대가 붙어버릴

 

정도의 맹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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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황이 좋았다는 1인 좌대는

 

물 대포 방향을 잘 못 조절해

 

낚시를 포기 하신 분들이

 

많았다고 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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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겨울이라 해도

 

도곡 낚시터 하면

 

평소 기본 조과가 좋아서

 

항상 수월하게 취재를 하는 곳인데,

 

아쉬움이 많은 취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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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는 14마리 성공하신

 

6호실 조사님 한 분만 촬영 합니다.

 

나머지는 3~4마리에 그쳤네요.

 

조과가 아쉽기는 하지만,

 

"안성 도곡 낚시터"의 겨울 낚시는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귀로에 오릅니다.

 

 

 

안성의 도곡 낚시터는

 

6000평 규모의 준계곡형 저수지로

 

수질, 수량, 수심, 주변 환경까지

 

무엇하나 손색이 없는

 

천혜의 낚시터 입니다.

 

 

꾸준한 시설 업그레이드와

 

사계절 쉬지 않는 어자원 조성과

 

기복이 적은 조황으로

 

이미 많은 낚시인에게 인정받은

 

명품 붕어터입니다.

 

 

꾼에게는 취미의 자존감이 생기고

 

여성과 어린이는 무료로 낚시 할 수 있어

 

전국 최저가로 즐길 수 있는 곳~

 

명불허전 붕어 전용터

 

도곡 낚시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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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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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 낚시터 소개>

 

위 치 : 경기도안성시 양성면 도곡리 42-1

 

전 화 : 031-672-4643 / 010-4783-4643

 

면 적 : 6,000

 

수 질 : 계곡수

 

어 종 : 붕어(99%),잉어, 향어 등

 

수 심 : 2.5m~5m

 

미 끼 : 떡밥,어분, 글루텐, 지렁이

 

입어료 : 3만 원(방갈로 3만 원 별도, 여성, 어린이 무료)

 

(1인용 방갈로 1만 원 + 3만 원=4만 원)

 

연안방갈로 6/ 수상방갈로 25/ 1인용 방갈로 40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주차 30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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