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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1.30 12 / 조회 : 41,213 / 민물낚시 / 경기 양평군 오빈낚시터   

제목 l 노아주-오빈낚시터 : 낚시사랑

 

어한기는 잊어라~한겨울 붕어의 대반란 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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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1/26-27)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덕평리 414-8[오빈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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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겨울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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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다가오는 봄을 시샘하듯

찬바람 쌩쌩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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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한기를 잊은

한겨울 붕어들의 대반란 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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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오빈낚시터를 찾았습니다.

 

오빈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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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낚시터는 '물의 고장'

양평 초입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8000여 평의 평지형 저수지로

적지 않은 규모를 갖춘

최적의 붕어전용 잡이터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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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꾸준한 방류와 조황 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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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과 변함 없는

조황을 보여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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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관리실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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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필자와 한 약속을 지킨

권오선 대표님과 커피 한 잔 마시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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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의 조황을

보여 준다는 그 현장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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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에 있던 개인좌대가

양지바른 T형 방갈로 앞으로

이동 배치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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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T형 방갈로는

텐트를 치고 취사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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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차갑지만 파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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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미세먼지 없이

시원스럽게 탁 트인 시야가

오염된 폐와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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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근한 날씨 속

연일 초대박 조황을 보여 준

12번 좌대에 짐을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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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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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내부, 곧 도착할 일행을 위해

바닥도 따근하게 데워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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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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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라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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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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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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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에는 최고의 포인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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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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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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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에는 수입붕어 위주로,

한겨울에는 국내산 향붕어

위주로 방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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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세 분 열심히 낚시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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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이른 시간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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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집어에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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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한겨울 어한기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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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많은 꾼들이 열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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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을 찾는 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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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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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3~40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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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여 평 규모의 평지형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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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시설 투자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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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안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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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로부터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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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은 꾸준한 편의시설 투자는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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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방류만이 살길이란 일념으로

매주 600kg, 한 달 2,400kg 이상

방류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니

붕어가 안 나오면 이상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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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3인용 방갈로가

임시 배치된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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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주차장도

이곳의 메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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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용 트원 구조로 두 동을 신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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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적인 월동 준비까지 갖춘 3인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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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을 열면 6인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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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체 출조 시

메리트가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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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완성의 방 내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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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와 냉장고, 에어컨만

들어오면 완성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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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무런 불편 없이

물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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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곳에서

초대박 조황이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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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 2인용 좌대가

호조황이라는 지기님의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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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귀가 얇은 저는 갈등을 좀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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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이곳은 겨우내

얼려 놀리던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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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한겨울

메인 포인트가 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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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은 전구간 물낚시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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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오빈은 시즌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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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4-6 방갈로는 4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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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지만 해도

만석이었다고 하는 1인용 좌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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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 탓인지 빈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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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워낙 강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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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투척과 회수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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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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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얼굴을 보여줄 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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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랜딩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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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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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4시쯤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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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리에 앉아 집중을 해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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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을 보기는 힘들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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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그냥 낚싯대 내려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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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의 여유와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은 그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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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쯤 붕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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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도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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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은 열심히 하는데,

노력을 한 만큼 댓가가

따르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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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오늘 고용한 어부님들인데요,

맨 좌측 낚랑 경기지부장

돌고래 님이 방금 한 수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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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미끼 운용인데,

역시 먹음직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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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노을도 잠시 어둠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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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은 전자찌에 점등식을 거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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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긴 겨울밤 기다림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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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물대포 가동이 멈추고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수면 위로 살얼음이 깔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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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가 잠기지 않고 누워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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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돌고래 님이

힘들게 붕어를 잡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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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엔 아예 어망 털고

귀가하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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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2도를 넘나드는 매서운 한파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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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체크 겸 산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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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손맛을 보신 분들이 어망 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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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하는 모습을 본지라

사진 찍을 어망이 없을까 봐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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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마리 손맛을 보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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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대박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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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초대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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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붕어들이라 그런지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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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한파만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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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어망이 줄지어 필자를 기다릴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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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까지만 해도

이런 초대박어망이 자리 편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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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증거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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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찢어져 탈출하고도

이 정도면 말 다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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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빈은 어한기인 요즘도

한창 시즌이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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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무시한 어부님들의

초대박 어망 채움,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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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바람이 없어서

처녀비행으로 하늘에서 내려다 본

한겨울 물낚시 현장 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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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높이 올려서 저수지 전경을

한 컷에 담지 못한 것이 아쉬운 마음이네요.

 

다음에 더 멋진 사진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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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건강 꼭 챙기셔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평군양평읍 덕평리 414 - 8

 

전 화 : 031 - 772 - 1612 // 010 - 6667 - 8305

 

방류 어종 : 자장붕어, 향붕어, 토종붕어

 

면 적 : 8,000평(평지형 저수지)

 

수 심 : 평균 3미터 이상

 

미 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입어료 : 3만 원

 

부대시설 : 수세식, 거품식 화장실, 샤워 세면장, 휴게실, 매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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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1.3041,213
148민물낚시대석낚시터노아주18.11.2245,844
14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8.11.0840,120
146민물낚시도곡낚시터노아주18.10.2439,111
145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8.10.1825,708
144민물낚시토종 상곡지노아주18.10.1127,851
143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8.09.2032,724
142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8.09.1425,044
141민물낚시평택 토종 계양지노아주18.09.0722,870
140민물낚시아산 토종안골지노아주18.08.2429,754
139민물낚시고삼수상레져노아주18.08.1731,675
138민물낚시아산 토종안골지노아주18.07.1931,232
137민물낚시평택 토종계양지노아주18.07.1627,433
136민물낚시고삼지 양촌노아주18.07.1231,004
135민물낚시양평 오빈낚시터노아주18.07.0631,405
134민물낚시포천 용담지노아주18.06.222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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