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9.07.26 18 / 조회 : 19,246 / 민물낚시 / 경기 김포시 아리수낚시터   

제목 l 예담2-아리수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아리수-1.jpg

 

 작년 경기 북부에는

 

낚시대회 러쉬라 할 만큼

 

 민물과 바다를 막론하고

 

각종 낚시 대회가 성행했는데요.

 

 

 

아리수-2.jpg

 

낚시터 간 과열 경쟁으로

 

상품 규모가 커지고,

 

대회가 많이 지다 보니

 

여러 폐단도 많았습니다.

 

 

 

아리수-3.jpg

 

낚시의 저변확대와 활성화 같은

 

대회의 순기능은 사라지고,

 

대회 전문꾼(?)’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는 경향도 보였습니다.

 

 

 

아리수-4.jpg

 

아리수 낚시터도 지난 해

 

여러 번의 대회를 치루면서

 

대회의 취지에 대한

 

회의감이 많았다고 하는 데요.

 

 

 

아리수-5.jpg

 

이제는 상품의 크기보다는

 

낚시인에게 명예와 자긍심을

 

심을 수 있는 대회를

 

차근차근 만들어갈

 

생각이라고 합니다.

 

 

 

아리수-6.jpg

 

이러한 낚시터의 노력을

 

상술로 비하 할 것이 아니라,

 

품격 있는 문화로 발전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리수-7.jpg

 

 

2019년 상반기 고객감사 대회

 

김포 아리수 낚시터

 

 

 

아리수-8.jpg

 

낚시터가 가장 한가하다는

 

일요일 오후 3~

 

 

 

아리수-9.jpg

 

하지만 주차장은 이미 만땅!!

 

동네 골목~ 골목~

 

빈자리가 없습니다.

 

 

 

아리수-10.jpg

 

이 날 태풍 끝자락으로

 

곳곳에 비가 내려

 

그리 좋은 여건이 아니었는데,

 

현장 분위기는 설렘과 흥분으로

 

한껏 고조되어 있네요.

 

 

 

아리수-11.jpg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대회를 위해

 

자리 추첨을 마친 분들께는

 

그립 테이프와 나노 O

 

그리고 얼린 생수가

 

기본 지급되는 모습입니다.

 

 

 

아리수-12.jpg

 

이 번 고객감사 대회는

 

아리수 낚시터가 주최하고

 

()뉴비엣한FRP가 후원하며,

 

나루예, 나노추, NEXI

 

협찬해 주셨는데요.

 

 

 

아리수-13.jpg

 

순수한 고객 사은 대회 임에도

 

상품이 상당히 풍성합니다.

 

 

 

아리수-14.jpg

 

특히 행운상은 110명 대회에

 

120여 개를 준비해

 

작은 선물이라도 모두 받도록

 

배려했다고 합니다.

 

 

 

아리수-15.jpg

 

약속된 오후 4시가 되고

 

후원사 대표님의 인사말로

 

대회는 시작됩니다.

 

 

 

아리수-16.jpg

 

이 날 염려되었던 부분이

 

가장 수온이 뜨거운 오후 4시에

 

시작되어 조황이 받쳐줄까 하는

 

걱정 이었는데요.

 

 

 

아리수-17.jpg

 

대회시작 정확히 5초 만에

 

첫수가 올라오기 시작해

 

쉬지 않고 나와 줍니다.

 

 

 

아리수-18.jpg

 

대회 날 만석을 채운 상태에서

 

100여 명이 동시에

 

밥 질을 시작하면,

 

고기가 잘 나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인데요.

 

 

 

아리수-19.jpg

 

폭염과 저기압, 거기에 대회까지

 

온갖 악조건이 겹쳐진

 

상태에서 벌어지는

 

파이팅 행렬이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아리수-20.jpg

 

잘 나오는 이유?

 

 간단합니다.

 

그만큼 개체수가 많기 때문인데요.

 

 

 

아리수-21.jpg

 

이 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붕어 500kg가 방류되었는데

 

2호지 잡이터가 고작 60석...

 

이건 뭐~ 도무지 경제성이

 

전혀 없는 방류량입니다.

 

 

 

아리수-22.jpg

 

아무튼 이렇게 방류를 하니,

 

밤이든~ 낮이든~

 

폭염과 혹한에도

 

아리수는 꾼을 실망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아리수-23.jpg

 

요즘 폭염과 태풍, 장마로

 

낮 낚시 시원한 파이팅

 

한 번이 아쉬웠는데,

 

대회 날 입질 러쉬를 보게 되네요.

 

 

 

아리수-24.jpg

 

낚시의 기본이 뭡니까?

 

자연과의 교감, 시설, 서비스

 

풍광과 분위기...

 

이건 모두 부가적인 것입니다.

 

 

 

아리수-25.jpg

 

손맛에 대한 원초적 갈증

 

이 것이 먼저입니다.

 

심산유곡 청정 계곡도

 

고기가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아리수-26.jpg

 

대회 날 쌍걸이가 웬 말입니까?

 

ㅎㅎㅎ

 

붕어 손 맛 실컷 보고 싶다고요?

 

아리수 가시면 됩니다.

 

 

 

아리수-27.jpg

 

다시 대회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 번 대회는 최대어로

 

1~8등 까지

 

8명을 본선 시상하며,

 

 

 

아리수-28.jpg

 

낚시방법은 2.4~3.2칸 외대로

 

 목줄 10센티 이하 바닥 낚시를

 

원칙으로 했습니다.

 

 

 

아리수-29.jpg

 

단 개체수가 많은 손맛터는

 

잡이터와 공정한 경쟁을 위해

 

보리와 바라케와 같은

 

확산성 집어제 사용은 금지했고요.

 

 

 

아리수-30.jpg

 

최대어는 본부석에 마련된

 

저울에 달아 계측하되,

 

3번의 기회가 있고

 

가장 무거운 1마리로

 

순위를 가렸습니다.

 

 

 

아리수-31.jpg

 

계측할 때마다

 

업치락 뒤치락 순위가 요동치고

 

역전극이 벌어지며,

 

대회는 끝까지

 

흥미진진했습니다.

 

 

 

아리수-32.jpg

 

특히 아리수 1호지 손맛터의

 

파이팅 러쉬는

 

대단 했는데요.

 

 

 

 

아리수-33.jpg

 

대회를 치루며 50수 이상

 

낚은 분들도 있었네요.

 

 

 

아리수-34.jpg

 

손맛터 하면 딱지, 하우스,

 

땅콩, 맛세이, 사선, 중통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 데요.

 

 

 

아리수-35.jpg

 

아리수 손맛터는 아늑한 풍광에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화끈한 손맛을 자랑하는

 

향붕어가 따박~ 따박~

 

낚여 올라옵니다.

 

 

 

아리수-36.jpg

 

최근 야간 조명까지 완비해서

 

랜턴이 없이 밤낚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리수-37.jpg

 

이 정도 편의 시설이면

 

바쁜 도시의 낚시꾼에게는

 

손맛터가 훨씬 합리적인 소비가

 

아니겠습니까?

 

 

 

아리수-38.jpg

 

개체수도 손맛도 무지막지한

 

아리수 손맛터

 

기대하셔도 좋겠네요.

 

 

 

아리수-39.jpg

 

본부석은 경기 중간 중간

 

양념치 듯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물 증정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아리수-40.jpg

 

추첨 행운상의 묘미는

 

뒤로 갈수록 선물의 퀄리티가

 

높아진다는 건데요.

 

 

 

아리수-41.jpg

 

대회 막바지에는 최신형 스마트폰

 

거치대가 등장합니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을 드리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네요.^^

 

 

 

아리수-42.jpg

 

거침없는 파이팅 릴레이과

 

각종 이벤트로 4시간은

 

빠르게 지나고~~

 

마지막 행운상은 나루에 소좌를

 

거머쥐셨습니다.

 

 

 

아리수-43.jpg

 

대회 종료와 동시에

 

본선 시상이 시작됩니다.

 

본선 8

 

 

 

아리수-44.jpg

 

본선 7

 

아리수-45.jpg

 

6등 나루예 70소좌

 

 

 

아리수-46.jpg

 

5등 나루예 70 소좌와 일반찌 2

 

 

 

아리수-47.jpg

 

4등 나루예 70X 소좌

 

 

 

아리수-48.jpg

 

3등 나루예 70X 소좌와 전자찌 2

 

 

 

아리수-49.jpg

 

2등 나루예 80S 소좌

 

2등 여성 조사님은 초반부터

 

1등을 달리다가 단 2g 차이로

 

아깝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아리수-50.jpg

 

2019년 상반기 고객감사 대회

 

영광의 우승자~!!

 

나루예 80S 소좌 풀셋이

 

부상으로 수여되었습니다.

 

 

 

아리수-51.jpg

 

끝으로 대회 진행에 도움을 주신

 

()뉴비엣한FRP 대표님과

 

아리수 지기님이하 스텝 분들입니다.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네요.

 

 

 

아리수-52.jpg

 

김포 아리수 낚시터에서 치러진

 

2019년 상반기 고객감사 대회는

 

아리수 낚시터를 사랑하시는

 

조사님들의 높은 호응과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여러 날 준비한

 

대회 관계자 및 스텝분들의 도움으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상품의 크기보다는

 

낚시인에게 명예와 자긍심을

 

심을 수 있는 더욱 발전하고 성숙한

 

다음 대회를 기약하며

 

취재를 마칩니다.

 

 

 

끝으로 대회 참가 조사님 및 대회 관계자 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809164705_laym - 복사본 (2).jpg

 

 

▽▼아리수낚시터카페바로가기▽▼

아리수.JPG

 

* 전 화 : 010-8888-2556

   * 위 치 :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후평리 45

 

 

 

아리수-53.jpg

 

 

 

 

 

 

 


  
432일반취재특별한 마침표~* 궁평 바다 낚시터 예담219.12.062,770
431일반취재후크선장 바다낚시터 예담219.12.063,696
430민물낚시[죽산 낚시터]예담219.11.2810,299
429바다낚시장&랍 쌍웅 러쉬~! 밤밭 실내 낚시터예담219.11.2011,715
428바다낚시도비도 와따좌대~ 허기진 손 맛~ 맛있는 낚시~예담219.11.2010,416
427민물낚시농촌지 닊시터 하우스 개장 소식~예담219.11.1515,903
426바다낚시나의 겨울을 찾아~* 부흥호 좌대예담219.11.1512,407
425민물낚시[덕봉 낚시터]예담219.11.1411,930
424민물낚시[김포 낚시터] 예담219.11.0813,344
423민물낚시[도곡 낚시터]예담219.11.0812,874
422민물낚시삼하낚시터예담219.11.0814,077
421바다낚시쭈갑대전 후반전 장고항 해안선호예담219.11.0211,862
420민물낚시무제한 송어잡이 수목원 낚시터예담219.11.0218,341
419민물낚시송전 수원좌대예담219.11.0116,535
418민물낚시연천 백학지예담219.10.2221,397
417바다낚시가을에 만니자~! 궁평 바다 낚시터예담219.10.1815,71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0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광고 및 입점문의 |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     기타문의/민원/건의/신고 |     관리자메일 |     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