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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8.14 13 / 조회 : 35,551 / 민물낚시 / 경기 양주시 연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연곡낚시터 : 낚시사랑

 

밤낚 100수 찌올림 환상

부들초.마름숲 속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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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8/10-11)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 70-1

 

[연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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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

두둥실 뭉게구름

내 꿈 싣고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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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흐르는 땀방울

눈물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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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주의보가 발령된 8월 둘째 주말

아침 일찍 필자가 향한 곳은 

경기도 동북부권에 위치한

양주 연곡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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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포천 고속도로를 경유하니

서울에서 출발한 지

3~40분 만에 도착할 정도로

접근성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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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낚시터는 수면적 7000 여평의

시설 좋고 사계절 배수 없는 

경기 동북부권을 대표하는 

붕어전용(1호지) 잡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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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지는 향어.잉어 3kg 이상급

대물만을 엄선하여 방류하는

대물터로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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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리동과 연결된

대형 하우스에서는

바다낚시터도 8월 24일(토)

개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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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붕어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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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밤낚시를

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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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밤 조황이

유난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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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목요일(15일)까지

예쁜 다육이 행사 중이라고

하니 꼭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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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닿는 곳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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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들의 향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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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는 해도 멋진 하늘

뭉게구름을 보고 있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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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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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에 들러 김정헌 대표님과

"Long time no see" 인사를 나누고

한 바퀴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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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바다낚시터 개장 당시

맛본 적이 있는

달달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입맛을 사로잡은

랍스타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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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장과 수세식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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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에 단체로

바베큐 및 취사를

할 수 있는 편의 시설들이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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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노지에서

낚시를 할 수 있는 연안형

접지 좌대 시설은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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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낚시 포인트가

잔교좌대와 개인좌대(1.2인용)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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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림낚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밤낚시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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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포인트의 방향이

모두 연안을 향하여

좌대 및 잔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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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시 캡라이트나 랜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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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비치는 불빛으로 인한

다툼도 필요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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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세우는 포인트 언저리에는

마름, 부들초들이 무성해

붕어들의 쉼터와 은신처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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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도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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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이틀이 지났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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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꺾일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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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주차장, 바닥에

부직포를 깔아 놓아

흙을 묻히지 않아도 돼

너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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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요소요소에

배치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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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파란 하늘 두둥실 떠가는

뭉게구름을 보고 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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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내일이 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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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한풀 꺾이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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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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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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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형이다 보니

곳곳에 소변통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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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 돌고나니

줄줄 흐르는 땀으로

온 몸이 흠뻑 젖어

더위도 식힐 겸 점심 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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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바람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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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청결한 식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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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출출할 때 뽀글이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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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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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동동 띄운 냉콩국수

한 그릇 뚝딱 먹어 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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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와 좀 전

못 돌아본 반 바퀴를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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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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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2호지는

잉어.향어 대물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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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를 칠 수 있도록

차양막 없는 평잔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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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지기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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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좌대 배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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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좌대 배치는

자연 친화적인 구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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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보고 다툼도 필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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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리적인 방해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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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낚시에만 전념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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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화를 감상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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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강행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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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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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 젖어도 기분이 상쾌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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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풍경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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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개장을 앞둔

바다하우스 옆에는 

푸른 초원 위에 몽골 텐트까지

설치가 되어 있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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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란스러운

하우스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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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리 축양장이 여러 개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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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방류할 준비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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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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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져 들어가는 붕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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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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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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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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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에는 20여평 남짓 규모의

어린이 체험 학습장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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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g 이상급 대물 향어를 방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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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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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사님들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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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을 하고 계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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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쉬시는 분들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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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붕어가 나오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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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의 바쁜

손놀림이 감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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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수가 워낙 많다 보니

모두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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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차양막 천장에는

회전형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어

어느 정도 무더위는 식힐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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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낚시 포인트가

잔교형이라 시원하고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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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좌대가 연안을 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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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는 해도 붕어가 나오니

자리를 지키고 열심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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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해가 서녘으로

기울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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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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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기 전 채비 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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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필자에게

낮조황 점검하라며 어망을 들고

포즈를 취해 주시는

친절한 조사님,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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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조황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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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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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힐링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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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판을 밟으면 자동으로

물이 나오는 개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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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고객 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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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풍경화 같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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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중앙에 설치된

수질 관리용

초대형 파도기인데요,

이 곳 지기님이

특허권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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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버튼을 누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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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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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바닥까지 뒤집어

흙탕물을 일으키며

바다 같은 파도가 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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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전에

잠깐 끼었던 녹조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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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닭계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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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함과 갈증이

모두 달아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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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 보니 어둠이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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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찌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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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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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랜딩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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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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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밤하늘에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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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고 달빛마저 밝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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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이 쳐도 붕어는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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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밤낚시에 최적화된

낚시 환경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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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에 이렇게

잘 나오는 곳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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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 붕어들은 조사님들을

잠 못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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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 30분쯤 지기님의

안내 방송이 울려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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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증정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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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예쁜 다육이 화분인데,

8월 15일까지 이 곳으로

출조하시는 조사님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라고 하니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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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이 바베큐도

잠시 후 맛볼 생각에 침이

꼴깍 목구멍을 타고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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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바베큐 안주와

맥주 한 캔에 취해

달콤한 꿈나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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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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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붕어가 입질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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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님들이 잠을 못 잤다는

소문인데, 기대가 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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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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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의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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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 모두

마릿수가 같아 보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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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가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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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 조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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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시는 분의 비닐 봉지 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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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두 분의 낚시하시는 모습,

그림 같은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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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도 꽤 많이 잡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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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할 만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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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잠 못 이루는

낚시를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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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망도 밤낚시의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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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잼나는 낚시를 한 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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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랜딩 중이신데,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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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에 달아 방류를 하면

선물을 주는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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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파란 가을 하늘인데,

방금 폭염 주의보 발령을

알리는 문자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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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셨다는 분의

밤샘 초대박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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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에서만

100수를 넘겼다니

대단한 조과입니다.

 

 

연곡 붕어전용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주의보가 발령된

8월 둘째 주말에 찾아간 양주 연곡낚시터는

수면적 7000여평 규모로

개인좌대 및 잔교좌대를 연안 방향으로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낮조황도 좋지만

올림찌낚시의 꽃인 환상적인 찌올림과 밤조황이 특히 좋았으며,

밤에 캡라이트, 랜턴, 써치 등 불빛으로 인한

서로간 다툼도 없었고 낮에는 연안 두 눈 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은 물론

너무나 인상적인 낚시터로 마음 속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연곡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 70-1

(네비 : 연곡낚시터 검색)

 

전 화 : 031-879-5311/010-7474-9339/010-7443-5941

 

입어료 : 30,000원(잔교 기준)

 

면 적 : 8,000평

 

수 질 : 계곡수(초대형 파도기로 관리)
 

어 종 : 1호지-향붕어, 토종붕어, 수입붕어/2호지-잉어.향어 대물터

 

수 심 : 2.5~3.5m(평균 3m 이상)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수상좌대료 : 1인용-40,000원, 2인용-80,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샤워실, 식당, 매점, 수상좌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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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12.0326,155
180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11.2042,465
179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1.1336,097
178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9.10.3137,375
177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9.10.2435,147
176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10.1335,059
175민물낚시밤밭낚시터노아주19.10.1133,924
17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0.0330,589
17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9.09.2930,545
172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9.1933,469
171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9.0836,179
170민물낚시고삼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9.0132,337
169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8.2633,323
168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8.1435,551
16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9.08.0242,330
166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7.19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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