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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예담2
작성일 : 19.08.21 18 / 조회 : 13,298 / 민물낚시 / 충남 아산시 산들 낚시터   

제목 l 예담2-[산들 낚시터] : 낚시사랑

 

[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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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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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

 

처서(處暑)가 내일이니

 

비로소 가을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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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날씨, 높게 뜬 구름

 

청정 자연과 선선한 가을바람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낚시터만한 곳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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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멀었다고요? 모르시는 말씀!

 

날씨의 변수가 있더라도

 

보통 8월 말일을 전후로

 

가을 시즌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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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뙤약볕은 무덥지만,

 

해가 지면 선선해지고

 

자정을 지나 추위를 느끼면

 

가을낚시의 시작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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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늦여름 내린 비로

 

낮 더위도 많이 수그러들어

 

여느 해 보다 빠르게

 

가을시즌이 시작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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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에 의한 턴 오버로

 

조황의 기복도 있지만,

 

확연히 시원해진 입질과

 

높은 활성으로 회유범위가 넓어

 

대물 확률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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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꾼의 계절~

 

이번 주는 만수위를 회복하고

 

이른 가을을 맞이하는

 

산들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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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의 버킷리스트 아산의 힐링터

 

산들 낚시터의 가을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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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낚시터(수철리 저수지)

 

망경산의 유연함과

 

태화산의 아늑함을 간직한

 

아산의 25천 평의

 

준 계곡형 저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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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맑고 경치 좋다'

 

상투적 표현이 못 내 아쉬운

 

청정 힐링터가 바로 이 곳

 

산들 낚시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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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 때 갈수기로

 

저수위 몸살도 있었지만,

 

현재는 만수위를 보여주며

 

철철~ 흘러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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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수온과 높아진 활성이

 

깊은 수심과 조화를 이루며

 

짱짱한 손맛과 마릿수로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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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산들의 가을 이야기

 

우선 저수지 구경부터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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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8동의 수상 방갈로와

 

 4개의 잔교 좌대,

 

510실의 연안 방갈로가

 

금년에 신설되면서,

 

늘 부족한 방갈로 시설이

 

어느 정도 해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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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방갈로는 여러 번

 

소개해 드렸으니,

 

자세한 내부 시설은

 

지난 기사 검색해 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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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방갈로가 생겼지만,

 

불빛과 소음 없이

 

호젓하게 낚시 할 수 있는

 

대체불가 매력이 있어

 

수상 방갈로 인기는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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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연안 방갈로는

 

중하류 연안을 따라

 

나란히 510실이

 

놓여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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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3인실인데,

 

기존 수상 방갈로와 같이

 

공간의 여유가 돋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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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하며 바라보는

 

~ 트인 망경산 경치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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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성인 남자 3명이

 

사용하기 충분하고,

 

에어콘과 TV, 냉장고, 커피 포드

 

그리고 깨끗하게 세탁된

 

침구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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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단점이라면,

 

오후 6~7시까지 햇빛을

 

마주봐야 한다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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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다음날 정오까지는

 

해가 들지 않아

 

밤낚시와 아침낚시하기에

 

오히려 좋은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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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낚시를 해보니,

 

새벽에서 이어지는 아침장에

 

입질이 활발해서,

 

이 시간 놓치지 않는 것이

 

조과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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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좌대는 사무실이 있는

 

도로가 쪽으로 세 곳~

 

망경산 자락으로 한 곳~

 

4 곳이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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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도로가 쪽은

 

중간에 위치한 잔교에서

 

요즘 조황이 좋다는

 

단골꾼의 귀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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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경산 쪽 잔교는 제방을 건너

 

야트막한 구릉을 지나면

 

집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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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잔교 포인트는

 

연안과 수심 깊은 본류를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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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변수가 있지만,

 

연안 보다는 본류 깊은 수심이

 

치어 성화도 덜하고,

 

씨알도 입질도

 

한결 나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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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포인트와 시설은

 

다 둘러보았고요.

 

단체나 가족 출조 할 때 좋은

 

독채 팬션 구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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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외부 모양으로

 

짐작은 하셨겠지만,

 

내부는 긴 직사각으로

 

3개의 방으로 되어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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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통유리로 되어서,

 

좁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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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테라스에는 원목 식탁과

 

바비큐 시설이

 

준비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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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에

 

TV, 냉장고, 에어컨,

 

가스렌지, 전자밥솥, 식기류 등

 

구색을 잘 갖추어서

 

음식만 준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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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다락방 운치가 느껴지는

 

복층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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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층에서 바라보는

 

저수지 전경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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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를 둘러보고

 

오늘 낚시를 해 볼

 

연안 방갈로 1번으로 돌아오니

 

일행은 이미 낚시가 한창~

 

벌써 몇 수 낚았다고

 

호들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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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대세라는

 

판야 소좌를 설치했는데요.

 

안정감과 편의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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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는 양어장 정석

 

기본 세트낚시를 준비했고요.

 

최근 수입 붕어가

 

주로 방류된다 하여,

 

집어제 비중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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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준비를 마치니,


서서히 노을빛에 물들고


오늘의 클라이 막스에


대비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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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밤낚시를 위해

 

식사부터 해야겠네요.

 

식당과 매점을 겸하는 관리동은

 

산들 레스토랑이라 해야

 

더 어울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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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낚시터 대표메뉴

 

제육볶음과 된장찌개~

 

푸짐하고 정갈한 반찬에

 

마음마저 푸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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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념이 듬뿍 들어간

 

제육볶음의 기분 좋은 매운 맛이

 

입맛을 당겼는데요.

 

양념에 밥 두 그릇을

 

~~ 긁고도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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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피곤한 여름의 뙤약볕은

 

망경산 너머로

 

꼬리를 완전히 감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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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를 타고 도는

 

부드럽고 선선한 바람이

 

가슴을 훑고 지나갑니다.

 

완연한 가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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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바람을 따라

 

붕어의 식욕은 더욱 살아나고,

 

만수위로 수심이 깊어진

 

산들 붕어의 짱짱한 손맛은

 

밤이 깊을수록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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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맑고 화창한 가을이지만,

 

전날 날벼락 같은 폭우로

 

노지는 모두 귀가하시고,

 

좌대도 밤낚시를

 

포기하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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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데,

 

유독 촬영하는 날

 

조과가 안 좋은 곳이라

 

내심 걱정을 끌어안고,

 

조황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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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름달에

 

저기압까지 들어서

 

조과는 평소 보다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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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연안 방갈로와 수상 방갈로

 

수심 깊은 포인트에서는

 

잔챙이 성화 없이

 

씨알 좋은 붕어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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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수는 충분히

 

넘어 보이는 데요.

 

특별한 피딩 시간 없이

 

꾸준히 입질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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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는 종류 별로 다 있네요.

 

토종, , 수입, 향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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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 등쌀이 심하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제가 낚시해본 결과

 

표층만 뚫으면 낚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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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 보다는 아침 입질이

 

월등히 좋았다는 점

 

알려드리고 싶네요.

 

저와 함께 낚은 조과인데

 

40여 수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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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강태산님 조과인데요.

 

가물치, 잉어, 동자개, 떡붕어 등

 

어분, 글루텐 콩알낚시로

 

골고루 손맛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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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방생한 잔바리까지

 

100수는 넘었다고

 

너스레를 떨고 있습니다.^^

 

아무튼 재미는 상당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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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촬영을 마친 철수 길

 

주말 방류를 시작합니다.

 

가을 시즌을 맞아

 

향붕어, 수입붕어를 비롯해

 

토종붕어까지 방류량을

 

상당히 늘렸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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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스럽지만,

 

고기가 스쿨링 되지 않도록,

 

일일이 배에 옮겨 담아

 

, 하류 골고루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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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마친 귀가길~

 

늦여름 폭우에 무심히 찾아온

 

가을 향기가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산으로 가을 마중 나간 꾼들은

 

짧은 하루 밤이지만,

 

선선한 가을 꿈을 꾸고 나니

 

질긴 더위 앞에서도

 

배시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산들-18.jpg

 

 

아름다운 산들 낚시터

 

맑은 공기와 청정 계곡수

 

 산수화 같은 풍경과 산 새 소리,

 

 가슴을 뚫는 시원한 솔향,

 

그리고 망경산과 태화산이 병풍처럼 두른

 

아늑함과 고즈넉함 까지~

 

찌만 바라보아도 힐링이 되는

 

그런 보석 같은 저수지

   

  

 

연안 방갈로와 식당, 팬션 등

 

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고,

 

체계적이고 세심한 관리로

 

낚시터는 한 층 더 진화되고

 

정돈되었습니다.

 

 

 

거기에 정갈하고 입 맛 당기는

 

다양한 퓨전 요리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꾼의 버킷리스트 아산의 힐링터

 

 

가을 낚시는 산들에서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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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바로가기>

산들.JPG

 

 

<낚시터정보>

   

위 치 : 충남 아산시 배방면 수철리 270-1

(네비게이션:산들낚시터)

   전 화 : 010-8771-9988 / 041-532 -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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