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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09.08 07 / 조회 : 35,758 / 민물낚시 / 경기 양주시 연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연곡낚시터 : 낚시사랑

 

시설 좋고 좌대비 싼

밤낚시 명소 찌올림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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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낚시여행

 

(8/31-9/1)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 70-1

 

[연곡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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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유혹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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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가득 싣고 두둥실

떠 가는 뭉게구름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양주 연곡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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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낚시터는 7,000여평

규모로 설 좋고 밤낚시가

잘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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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파랗고 들녘에는

제법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가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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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가 지나면서 

확실히 가을 기운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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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서

서울에서 3~40분 거리로

접근성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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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가 잘되는 곳이다 보니

낮에는 좀 한산하다가

오후 5시 이후 사람들이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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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낮에도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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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잔교에서 오전 낚시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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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부 조사님도

눈에 자주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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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안 접지좌대는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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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좌대나 개인좌대가

메인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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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고 있으면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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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 꽃들이

웃으며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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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의 사랑

다육이도 싱싱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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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과 인사를 나누고

지난밤 조황을

확인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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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낚시를 한

몇 분들의

어망만을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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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잔챙이도 덤비지만

떡밥 운용만 잘 하면

굵은 씨알도 곧잘 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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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찌올림이 특히 좋고

굵은 씨알의

붕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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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우스에서

랍스타와 민물장어를

개장하는 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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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내부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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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내 민물장어(좌)탕과 민물

어린이 체험학습 손맛터 전경입니다.

보이는 곳은 하우스 절반이며,

2층 휴게실를 경계로

바다 랍스타 탕이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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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랍스타만 방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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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g~1300g 크기의

대물 위주로 방류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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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1만 원을 내고 입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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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만큼 잡아 나올 때

싯가로 계산하고 100%

가져가는 신개념 낚시인데요.

처음엔 시간제 운영을 해 본 결과

전문꾼만 좋은 일 시킨다는

결론을 내린 게

이 제도를 도입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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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추가 방류 예정인 어종은

돗돔과 전복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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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상당히 고급

어종이기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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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 낚시는 잡는 즐거움과

먹는 행복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생활낚시입니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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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좌대 배치는

모두 연안을 향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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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용은 한 동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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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인용과 2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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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내부인데

타 낚시터나 동일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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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도 마찬가지이며,

구조상 에어컨은

설치하기가 애매해서

대신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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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 대물터의 모습인데,

현재는 밤낚시하고

조사님들이 모두 빠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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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좌대는 사방에서 바람이 솔솔 불고

천장에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시원하게 낚시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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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잔교좌대는

양방향 낚시가 가능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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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햇빛을 피해

본류대 방향으로 낚시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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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반대로

연안을 향해

낚시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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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 대물터는

부부 조사님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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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류대 방향은 서향이므로 오후 내내 

햇빛을 마주할 수밖에 없어서

모두 동향으로 낚시를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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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본류 방향으로

배치된 개인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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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숙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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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터에 아직 남아 있는

어들이 엄청나게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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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붕어들을 단골 손님들이

잡아서 살링망에 보관해 두면

지기님께서 붕어전용장에 옮겨

방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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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현재 낮이든 밤이든

잘 나옵니다. 붕어 자원이

엄청나게 많다는 증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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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그물을 내린 

야외 대물 손맛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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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에게는 최고의

손맛을 느끼게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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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들은

향어 대물의 손맛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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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전용장은 붕어 자원이

워낙 많다 보니 어린 아이들도

쉽게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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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지난번에도

뵌 적이 있는데 또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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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분은 이곳 단골로

이 자리에만

나란히 앉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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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가 집중력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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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아빠의 코치를 받고

대물 손맛을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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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인데도

참 잘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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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은 이렇듯

낮낚시도 잘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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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은 밤낚시는 안 하고

낮낚시만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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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리 대박 포인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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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에서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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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바람에 코스모스 한들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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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 뭉게구름,

가을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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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좌대비 전국 최저가

1만 원에 개인좌대 이용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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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특징이 좌대 배치인데요.

모든 좌대를 동.서.남 연안을 향해

배치가 되어 있어서 마주하는 햇빛을

피해 좌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야간에 마주하는 써치, 랜턴 등으로

서로 다툼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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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연안에 병풍처럼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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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화를 바라보고 감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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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하게 힐링낚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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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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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도 늘 잘 나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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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나온다고 욕하고 짜증내며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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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낚시란 즐김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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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러 낚시를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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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안 나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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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불친절하여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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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환경이 열악하여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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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면 안 되고 

내 돈 내고 안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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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꾸준한

방류와 편의 시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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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 해소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습니다.

오직 힐링만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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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게 저도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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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대가 딱인 자린데,

32대 쌍포를 펴

연안 마름 속을 공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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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은 어분에 보리를

약간 첨가하여

양바늘 콩알낚시를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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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찌올림 후 챔질

튼실한 향붕어가

얼굴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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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입질 받고

손맛 좋고 찌올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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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확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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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수가 얼마나 많은지

간혹 쌍걸이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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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불가능하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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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하던 잔교 위에

밤이 다가오면서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 메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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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잡채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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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밥 만찬 후 자리로 돌아와

전자 캐미에 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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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쇼를 펼친 지 얼마 후

입질이 들어오는데

잔챙이들만 연속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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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씨알들만 나오는

본류대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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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끝까지 돌리지 않고

열심히 한 결과 큰 씨알도

몇 수 손맛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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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류대 방향으로 이동한 분들은

밤새 대물들과 혈투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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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쪽은 씨알은 좀 아쉬워도

찌올림만은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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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가 그릴 속에서 익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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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0시 바베큐 판매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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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기님과 함께

야심한 밤에 시식을 해 봅니다.

맛이 담백하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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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도 맛있네요.

온몸에서 힘이

불끈불끈 솟는 기분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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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앞에는 랍스타나 장어를 잡아서

가족, 연인, 동료와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쉼터가 마련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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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자욱한 아침,

밤에 동료들과 오셔서

필자 옆 분위기 좋은 연안대에서

낚시를 하다가 본류대로 이동하여

밤새 큰 씨알들을 만난 결과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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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밤낚시의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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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밤에 도착 처음 본류대에서

큰 씨알들만 잡아내기 시작하면서

주변분들이 모두 자리를 이동하는

동기를 제공한 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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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에서 이 정도면 대박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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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위에 분과 같은 일행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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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마릿수는

비슷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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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2인실에서 하신 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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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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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수는 될 거 같은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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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는 자리 편차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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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조황 차이도

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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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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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동향 개인좌대를

체크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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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시고 있는데

방해를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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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진하게 보았다고

기분 좋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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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나 건강원에 판매를

목적으로 오는 꾼들은 사절하며

철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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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kg 이상 반출을

금지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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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시 본인이 잡은 양에서

5kg을 제외하고

붕어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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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즐김꾼들을 위한 조치이므로

꼭 숙지하시고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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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개인좌대의 조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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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주무셨고 어제

낮에 15대 짧은 대를 이용해

이 많은 붕어들을 잡으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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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연안 그림이 좋은 데는

잔챙이들의 놀이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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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넘들은 코앞에서 놀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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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견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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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잔교에서 15대를 이용해

잔교 밑에서 큰 씨알의 붕어를

잡아내는 것도 직접 목격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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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 대물터의 아침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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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대 챔질 소리가 경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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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랜딩 모습이 잠깐 동안

여러 번 목격을 한 것으로

대물터의 조황 확인을

대신하면서 철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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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곡 붕어전용터로의 조행을 마치며...

 

8월 마지막 주말에 찾아간 양주 연곡낚시터는

수면적 7000여평 규모로

개인좌대 및 잔교좌대를 연안 방향으로 배치하여

밤낚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낮조황도 좋지만

올림찌낚시의 꽃인 환상적인 찌올림과 밤조황이 특히 좋았으며,

밤에 캡라이트, 랜턴, 써치 등 불빛으로 인한

서로간 다툼도 없었고 낮에는 연안 두 눈 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힐링은 물론

너무나 인상적인 낚시터로 마음 속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연곡낚시터 정보>

 

주 소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 70-1

(네비 : 연곡낚시터 검색)

 

전 화 : 031-879-5311/010-7474-9339/010-7443-5941

 

입어료 : 30,000원(잔교 기준)

 

면 적 : 8,000평

 

수 질 : 계곡수(초대형 파도기로 관리)
 

어 종 : 1호지-향붕어, 토종붕어, 수입붕어/2호지-잉어.향어 대물터

 

수 심 : 2.5~3.5m(평균 3m 이상)

 

미 끼 : 새우, 떡밥, 어분, 지렁이 등

 

※수상좌대료 : 1인용-40,000원, 2인용-80,000원(입어료 포함)

 

※부대시설 : 휴게실, 샤워실, 식당, 매점, 수상좌대 등

 

 

▽▽홈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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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10.1331,574
175민물낚시밤밭낚시터노아주19.10.1131,803
17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0.0330,154
17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9.09.2930,152
172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9.1933,242
171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9.0835,758
170민물낚시고삼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9.0132,180
169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8.2633,088
168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8.1435,305
16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9.08.0242,028
166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7.1934,070
165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05.2432,345
164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05.1638,070
163민물낚시토종대물 계양지노아주19.05.0934,943
162민물낚시아산 안골지노아주19.05.0242,585
161민물낚시고삼 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4.28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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