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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민물취재현장

노아주
작성일 : 19.10.31 08 / 조회 : 37,465 / 민물낚시 / 충북 음성군 상곡낚시터   

제목 l 노아주-음성 상곡지 : 낚시사랑

 

깊은 산중 연밭 대물들의 행진

절정의 순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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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주의 가을 낚시여행

 

(10/26-27)충북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 419

 

[토종 상곡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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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는 10월 마지막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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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중에 자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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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면 아담한 호숫가를 따라

창포꽃을 피워 노란색 수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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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늦가을까지

빨강, 노랑, 순백의 

수련꽃을 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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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 일렬로 떠 있는

좌대 앞에 그림 같이 펼쳐진 

연밭 포인트와 호수를 감싸안고

곱게 물들어 가는 가을산,

오색 단풍이 어우러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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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상곡지로 가을 대물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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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 속에 단풍 구경에

나선 행락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로 1시간 거리를

서울에서 출발한 지

2시간 반 만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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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곡지는 7,500여 평 규모로

깊은 산중에 자리잡은 

아담한 토종붕어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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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면이 울창한 활엽수로

둘러싸여 있어서

가을 단풍이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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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계곡형 저수지로

물 맑고 수심이 깊어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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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겨울을 나기 위해 

빵빵하게 살 오른 대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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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쏟아지고 있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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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쯤 도착하여

하늘 높이 날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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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햇빛에 반사된 풍경은

미세먼지로 뿌옇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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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는 대체로 맑은

시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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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아래에서 본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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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노란 단풍길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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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올라서면 제방 아래로

추수를 앞둔 황금빛 들판이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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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우안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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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이 가득한

풍경과 마주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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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무성한

연밭 너머로 일렬로

늘어선 좌대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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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월을 낚고 있는

조사님들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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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도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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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를 너는 분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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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산엔 만산홍엽을

이루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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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공사가 다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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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취재를

다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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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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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가장자리를 따라

창포꽃이 노랗게 수놓은

지난 5월 이후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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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철쭉이

단풍잎 사이로 피어

미리 봄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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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속 빨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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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럽게 핀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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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손길이 바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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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문이 열린 틈 사이로 

훔쳐본 조사님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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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우안 홈통에

자리잡고 있는

특좌대 A,B동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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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동엔 두 젊은 조사님이,

B동엔 선착한

참이슬 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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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피어 있는 수련꽃,

물수가 아닌 잠잘수 '睡' 수련은

밤엔 꽃잎을 오므려 잠을 자다가

아침에 해가 뜨면

꽃을 활짝 피운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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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산중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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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상쾌한 공기가

가슴 속 깊이 파고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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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을 뻥 뚫어 주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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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처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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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이 가득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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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주인을 기다리는

좌대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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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말쯤이면

단풍이 절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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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사장님이

맛있는 추어탕 사줘서

지인들과 점심 먹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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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좌대는 

조사님들이 입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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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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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저 1번 좌대만

입질이 있는 모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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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도 낚싯대 널고

품질하느라 분주한

모습인데요, 그 옆 빈 

자리는 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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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둘러본 후에

제 자리로 가서

낚시를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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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대물은

낮엔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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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는 밤을

기다리는 남자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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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앞 잔교좌대도

인기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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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옆 화장실 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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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비데가 설치되어 있어서

여성분들이나 치질 있는

분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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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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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을 향해 방긋 웃고 있는 수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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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연밭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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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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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망이 걸려 있는 걸로 보아

입질을 받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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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연밭 속에서 대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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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고 있다고 하는데,

내일 아침 조황이 궁금하고

기대감을 고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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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 육상 방갈로

두 동과 개인 방갈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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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하룻밤을

지낼 특실 B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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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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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식 좌변기와

세면대가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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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조과를 보신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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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방갈로에

조사님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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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패딩을 입고 의자 보일러까지

설치하고 단단히

방한 준비를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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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제법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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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안으로 들어와 보니

정말 그림 같은 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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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 자리로 돌아가

낚시 준비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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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짐부터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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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받침틀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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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깊은 관계로

36~40대 6대의 장대 위주로

낚싯대를 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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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두 분 열심히 낚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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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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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찌에 불을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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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린 수면 위로

반딧불 놀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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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밭 앞 케미불이

아름답게 수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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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입질 받아 랜딩으로

물가름 소리만 들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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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만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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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을밤이 깊어 갈 때쯤

지기님의 부름을 받아

저녁 식사를 하러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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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외래어종 유입되지 않은

전국 몇 안 되는 청정 저수지로

자생새우가 바글바글한데요,

이 자생새우를 미끼로 사용하면

의외로 대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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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때 지기님이

오늘 밤은 지렁이가 통할 것이라고 해서

지렁이 한통을 갖고 와

지렁이와 집어제 짝밥 낚시를 하자마자

찌가 쭉 올라와 챔질,

강하게 힘을 쓰다 올라온 대물,

4짜 붕어라고 확신한 그 넘은

아쉽게도 수염이 달려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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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자생새우를 채집해서

딸기 글루텐과 자생새우

짝밥 낚시를 하신 참이슬 님은

허리급 대물 몇 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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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자욱한 가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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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물속에 투영된

그림자는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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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낚시에 집중하시는

참이슬님의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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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자생새우가

워낙 많다 보니

채집망을 잠깐만 넣어 두면

한가득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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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렇게 딸기 글루텐과

새우를 짝밥으로 사용하여

허리급 대물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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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부터 조황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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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간인데도 아직

수면 중인 좌대를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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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좌대를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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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대물을

많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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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허리급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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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cm가 최대어로

8마리를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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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새우를 미끼로

쓰셨다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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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어망 속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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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뉘신지 잘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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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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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허리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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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지느러미를 세우기

참 힘든데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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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지느러미를 세운 것이

훨씬 더 생동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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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쩍 벌였을 때

사진을 찍는 기술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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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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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4짜가 되어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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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어망을

이용하신 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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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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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cm가 최대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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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마리 모두

허리급 대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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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대단한 것은

밑에 깔려 있는 어망 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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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에도 10여 마리가

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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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도 멋지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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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으로 하니 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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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망 속도 월척급이

3수 정도 되고

나머지는 8~9치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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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도 단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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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마다 이만큼

잡는다고 하는데요,

참 대단한 대물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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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사용한 미끼는

역시 자생 새우입니다.

 

이번에 4짜를 못 본 것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20여 수의 허리급 대물들을 구경하고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깊은 산중 아담한 호수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서 충분히 힐링이 된 여행입니다.

 

 

 

상곡지로의 가을 조행을 다녀오며...


충북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에 위치한 상곡지를

가을빛이 완연하게 내려앉은 10월 마지막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봄 시즌 토종붕어 대물들이 거대한 몸집을

드러내기 시작하던 5월 중순에 다녀온 이후 5개월 만인데,

이번에 대물 조황은 자생 새우를 쓰신 분들이

좋았으므로 자생 새우를 대물 미끼로 강추합니다.

 

 

다가오는 주말에 시설이 잘 되어 있고 경관이 아름다운 상곡지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녀오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곡낚시터 정보>

 
주소 : 충북 음성군 삼성면 상곡리 419
 
전화 : 043-883-1602 / 010-5598-3708
 
면적 : 약 7,500평
 
수심 : 약 2m~5m(계곡수)
 
어종 : 토종붕어(80~90%), 떡붕어, 잉어, 향어, 메기, 대두어(1m급)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잡이터)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수세식화장실, 샤워실, 연안수상좌대, 방가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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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민물낚시음성 상곡낚시터노아주19.12.0333,765
180민물낚시포천 밤밭낚시터노아주19.11.2044,122
179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1.1337,059
178민물낚시음성 상곡지노아주19.10.3137,465
177민물낚시포천 가산낚시터노아주19.10.2435,206
176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10.1335,086
175민물낚시밤밭낚시터노아주19.10.1133,960
174민물낚시양평 대석낚시터노아주19.10.0330,616
173민물낚시평택 계양낚시터노아주19.09.2930,570
172민물낚시송전지 수원좌대노아주19.09.1933,496
171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9.0836,201
170민물낚시고삼느티나무좌대노아주19.09.0132,363
169민물낚시고삼지 양촌좌대노아주19.08.2633,387
168민물낚시연곡낚시터노아주19.08.1435,563
167민물낚시토종 안골지노아주19.08.0242,354
166민물낚시오빈낚시터노아주19.07.19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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