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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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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작성일 : 20.05.29 12 / 조회 : 18,672 / 민물낚시 / 충북 음성군 큰골낚시터   

제목 l 낚시사랑 > 음성 큰골낚시터 : 낚시사랑

 

 

 

 

음성 큰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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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런 운 계절 5월..

들과 산 물가.. 어디를 가더라도 연둣빛과 초록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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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로 들어서면서 낮과 밤 일교차도 평년의 기온을 회복하면서

최근 조황이 살아나는 낚시터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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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면에 위치한 큰골낚시터도

부진했던 4월의 조황을 뒤로하고 최근 들어 조황이 살아나고 있는 낚시터 중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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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골낚시터는 음성군에서는 작은 수면적을 보여주는

15.000평의 준 계곡형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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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들어서면서 전국의 많은 저수지들이 농번기를 맞아

배수를 시작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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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골도 4월 말부터 배수를 시작해

지금은 만수 대비 1미터 정도 빠진 수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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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가 시작되면서 수위가 낮아져

자연스럽게 포인트도 중하류권으로 이동이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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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많은 붕어들은 깊은 수심을 외면하고

가장 낮은 수심에서 많은 입질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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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배수가 되면 점점 낮아지는 수심에 붕어도 불안해

깊은 수심에 머물며 수위가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통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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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가 시작된 지 한 달이 가까워지고

매주 방류하는 붕어들이라 배수에는 그리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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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늦어진 산란으로 수심은 낮지만

수온이 빨리 오르는 상류권 수초가에 입질의 빈도가 월등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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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달리 추웠던 4월이었기에 산란 수온이

이제서야 급격히 오르면서 많은 붕어들이 수초에 모여 산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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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수심이 낮은 최상류권에서는

한낮에도 붕어들의 입질이 빈번하게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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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가 안되는 수심이었지만 붕어들 먹성이 좋아

짧은 찌맛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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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가 시작되고 자연스럽게 개인 방갈로들도 이동이 있었습니다

수초에 자리 잡은 방갈로에서는 꾸준한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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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개인 좌대 공사는 마무리되

저수지 전역에서 좀 더 편안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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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깊은 제방권이나

수심이 낮은 상류권도 넓은 개인 좌대로 예전보다는 많이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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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골은 2인 방갈로부터 마리나 프리미엄 방갈로까지

다양한 수상 방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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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류에 위치한 2인용 방갈로는 최근에 지었지만

큰골에서 평균 조황이 제일 좋은 곳으로 늘 인기가 좋은 방갈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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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이 적으면 2인으로

많으면 중간문을 열어 4인이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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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이 이용하는 방갈로라 방은 작습니다

냉난방은 기본이며 냉장고가 있어 여름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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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의 답답함을 보안하고자 양쪽으로 창을 내

개방감을 최대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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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수상 방갈로에도 입구에 넓은 잔교를 만들어

수상  방갈로의 로링을 최대한 보안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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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방갈로에는 방갈로마다 샤워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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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방갈로보다는 방이 넓어 한 가족이 이용하기에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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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골의 방갈로에는 마리나를 제외하고는 방갈로에 화장실이 외부에 있습니다

방갈로 주변에는 깨끗한 수세식 화장실이 3곳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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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식당은 넓은 창이 설치되 저수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강가의 작은 카페와 비슷한 시원한 개방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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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잠시 쉬었던 식당도

이제는 자율 배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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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면서 예전보다 낚시터 분위기는 조금 달라졌지만

지금이나 예전이나 큰골의 밤 분위기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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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수면 주변으로 민가가 없어

지금도 아주 조용한 밤 분위기를 낚을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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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들어 평년의 기온을 회복하고

낮과 밤 일교차도 그리 크지 않아 밤낚시하기에는 이만한 계절도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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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초가 많은 상류권은 밤에도 잔잔한 입질이 들어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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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가 드문드문 형성된 하류권은 조용한 밤을 보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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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지나면서 상류 수초에는 때늦은 산란이 시작되면서

상류권은 밤에도 입질이 계속 전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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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기 전 산란은 모두 끝났는지 너무도 조용한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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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물가에서 맞는 아침 공기는 참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이 맛에 밤낚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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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반.. 이미 몇몇 분들은 떠나고

남은 분들은 아쉬움이 남기에 아침 낚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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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상류권을 떠난 분들의 조황은 담지 못했지만

아쉬운 대로 셔터를 눌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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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류 수초 속에서는 향붕어보다 수입붕어의 조과가 월등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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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권으로 갈수록 향붕어들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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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상류권은 모임이 있어서 다소 조황이 저조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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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도 안되는 수심이었지만 반대편 상류권도 많은 조황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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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상류권과는 다르게 향붕어 위주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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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고가 높아 힘이 좋은 누런 향붕어들

토종과 흡사하기에 토종과 혼동되는 경우도 종종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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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방류한 토종들은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향붕어와 함께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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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상류권은 자정 이후 이른 새벽부터 아침까지 많은 입질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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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방갈로에서 몇 수 향붕어들의 손맛을 보았는데

생각 외로 향붕어들의 입질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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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까탈스러운 입질을 보여주는 향붕어들이지만

손맛 하나는 역시 갑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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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방갈로에서는 많은 조과는 아니었지만

오전 낚시에 어느 정도 손맛을 볼 수 있으니 느긋하게 나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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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주말 몰황을 뒤로하고 찾아간 5월의 큰골낚시터는

지속된 배수 속에서도 자리 편차는 있었지만 점점 조황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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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철이라 얼마나 수위가 내려갈지는 모르지만

금요일과 주말은 배수가 없다고 하니 상대적으로 호전된 조황을 보여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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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큰골낚시터는 감곡 IC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개인 좌대도 편하고 낚시터 분위기도 조용하니

나들이 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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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둘러보기  http://www.kgfish.co.kr/ ^^*


 

 

 

        위치 : 충북 음성군 감곡면 단평리 84-2           
        전화 : 043-883-0084 / 010-6271-3134
        면적 : 15.000평(노지 100석)
        수질 : 계곡1급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수심 : 1m~4m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수상방갈로 11만원, 13만원 / 2인기준 입어료포함) 마리나 펜션 (평일 23만원, 주말 28만원)
        부대시설 : 식당, 매점, 수세식화장실, 샤워장, 방갈로, 수상방갈로(위성TV, 에어컨, 선풍기, 냉장고, 전기판넬)

               

 

        


        취재 - 취재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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