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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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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작성일 : 12.12.17 21 / 조회 : 11,898 / 충남 당진군 대호만   

제목 l 쉬리] ◆'쉬리'의 민물낚시기행-겨울붕어[화보'456'번째]◆ _낚시사랑

[낚시사랑-화보리포트]







'2012년 임진년 (壬辰年)' 흑룡의해 - 24번째




(겨울에 어울리는 조용한 음악 17곡)










어느덧 여행을 못한지 한달이 가까워지고 있다.

빠르게 다가온 겨울문턱앞에서 그 지난 한달의 의미를 새롭게 느껴본다.

이젠 물낚시 시즌을 접어야만 하는것일까?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빠르게 찾아들었다.

다음주는 아마도 괜찬을거야 ? 라는 나의 얄팍한 머리는속은 자연에게 톡톡한 댓가를 받고 있다.

모처럼 어디론가 나서야 하는데 막막하다. 전국 조황도 그리 쉽게 찾을수가 없다.

머.. 언제는 내가 조황을 보고 여행을 즐겼다고 , 새삼스럽다. ㅎㅎ

올해 마지막이 될수 있는 여행을 준비한다.









2012년 11월24일(토)

삼성동 코엑스 박람회에 참석한다.

마지막 가을이 남은듯 날씨는 참으로 좋았다.

빠르게 관람을 맞친후 , 서둘러 목적지로 핸들을 돌린다. 하지만 주말 강남일대를 빠져 나오긴 그리 쉽지 않았다.






몇시간동안 도로에 갇혀버려 답답함을 금할수 없다.
겨우 빠졌다 싶었는데 , 또 정체다 ^^














일단 비봉부근에서 인간의 간사함을 시험한다.

고속도로 정보를 비롯 , 국도 상황 ...................... 결국 필자의 꾀에 필자가 넘어갔다 ㅜ














지난 외근시 보아 두었던 평택 인근 소류지로 향한다.

오산휴게소에서 겨우 생리적 현상을 해결할수 있었다......... 벌써 8시가 지나고 있다.

이데로 돌아 갈까?

어찌보면 참으로 오랫만에 주어진 시간인데 , 아마도 이시기에 밤낚시꾼은 없을것이다.














지난번 지나던 길 잠시 답사했을땐 분명 이렇지 않았다 ㅜ , 그사이 비가 온것을 몰랐다.

아.................................. ^^















작년 충주호의 악몽이 되살아났다.

헛바퀴를 수십차례 돌려 겨우 빠져나왔었지만 , 결국 앞 대우(4륜)을 해먹었던 기억이...

오늘은 일찌감치 보험사 도움을 요청하고 말았다.

그사이(집으로 전화를 건다 → 먹다 남은 맥주 있냐? .. 집사람에게 물었더니 .. 없다고한다)

이미 마음은 집으로 귀가 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는 이것으로 물낚시가 마지막인것 같은 허탈한 마음뿐..~~

결국 집으로는 들어가지 않고 주말 늦은시간까지 업무를 하고 있는 부하 직원을 불러내 새벽5시까지 하소연 하였다.^&^









.
.









그리고 다시 기회가 찾아온 3주후 ... 12월15일(음 11,3) → 동지(冬至) 를 5일 앞둔 시기이다

동지(冬至) 는 한자 뜻 그데로 ' 겨울의 시작이라' 표현된다 .. 이제부터 본격적인 겨울임에도 , 전국 도심은 벌써 새하얀 세상으로 변해버렸다.






12월15일(토) , 서해안선에 오른다.

처음 계획은 강원도에 유일하게 얼지 않는 모 저수지로 정했으나 , 영하의 날씨는 몇일전부터 기온이 올랐다.

그리고 금요일은 겨울비가 제법 많이 내린다.... 아마도 살짝 얼어붙은 얼음은 녹았을것 같은 생각을 한다.












조금 일찍 출발하면 심한 정체는 피할수 있다.














금일 주말 아침은 여유가 있다.














당진 인근 고등학교 동창녀석을 근 10년만에 만난다.(자객)

세월은 왜? 그리도 빠르게 흐르는지...














오늘 출조의 고생을 알리는 강한 안개는 거칠줄 모른다.














아마 여기까지 달려온 시간이 오전10시 조금 넘었을것이다.














석문방조제를 넘어 1차 목적인 대호만으로 향한다.














올때마다 항상 바닷물은 없다.














필자는 밤사이 이 풍경을 다시금 담을것이라 상상도 하지 못했다.ㅋ














목적지 선택의 순간이 후회로 밀려오는 시간이다.














얼음을 탈수도 없으며 , 물낚시도 할수 없는 상황이다.^^














수위는 만수인데..







다시금 달린다 .. 천수만으로..


이러기에 정보를 알고 움직여야 하거늘.. 늘 고집은 ㅋ













1시간을 달려 도착한 , 작은갈마수로(검은여) 역시 같은 상황이다.ㅜ














얼음을 깰수도 없는 현실이다.

물론 얼음을 깨어 낚시를 한다 해도 주위 아무도 없기에 , 지나던 이들은 분명 필자를 이상한 사람으로 바라볼것이다.














바로 옆 큰갈마수로에 도착했다.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애마를 보면 알듯이 아주 흙탕물로 뒤집어 쓰고 말았다.

다행히 상류부근 일부 해빙이 된곳을 찾아 대를 세워 보니 , 유속이 너무 심하다..

갈등이 생기는 순간이다 , 처음 계획한 강원도를 달렸다면 지금쯤 도착하여 여유를 즐길텐데...














유속이 있어도 여기서 장짐을 내리면 밤사이 저녀석과 기싸움이 있을텐데 .. 아쉽다.














녀석과 함께 .. 필자는 다시금 애마를 돌린다.

다시 대호만으로 향한다... 마음은 급하다 , 아마 과속 스티커 몇장 날라들듯 ^^














본류대에 들어갔다가 , 진흙탕에 또 애마가 빠져 겨우 겨우 ^^ 이건 아닌데..^^

결국 2시간만에 선택한 상류 새물입구에 장짐을 내린다.














한겨울 어둠은 빠르게 찾아든다.














평상시 잦은 접대로 인하여 많은 양의 음주를 하나 , 오늘은 딱 1병만 준비했다.














무거운 장짐을 3번에 걸쳐 ...














그래도 물낚시를 할수 있다는 행복함이..ㅋ














어제(금) 겨울비가 내린후 감탕진 물은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다.














차가운 물에 만들면 , 배합이 잘되지 않을것 같아 , 조금전 햇반 끓인 물에 배합을 했는데

하마터면 손가락 맛이갈뻔했다.(뜨거운것도 모르고 ㅋ)
















제일 우측 한대는 스윙이 어려워 2.5칸으로 수초채비를 긴급 만들었다.

허나 처음 대를 세우기전에 바닥 수몰나무에 채비가 두번이나 걸려 , 철수까지 결심할뻔했다.














텐트없이 이녀석으로만 버틸수 있을까?














전자케미의 배터리 무게가 느껴진다 , 철수후 다시금 정비를 ..














오후5시 ... 이미 저물어가고 있다.














조금씩 잠기는 느낌뿐..














밤8시 ... 미동이 없다..















향긋한 커피가 생각난다.














본부석에서 ~ 포인트까지 참 여러번 다녔다.














많은 장을 담았지만 , 실력이 여기까지 ..














가끔은 정답이 오답으로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랫바늘 지렁이보다 , 굴루텐을 탐했으니 , 아니면 ? 다른생각에 빠져든다 ... 물론 필자 생각이지만..ㅋ

그래서 또 하나의 원리를 배운것 같다 ...













밤11시까지 미동도 없다.


새벽을 기대하며 , 남아있던 음식 , 그리고 잠을 청한다.














새벽4시30분

밤사이 불던 겨울바람은 너무도 고요하다.

강한 서리까지 내리고 있다.














커피를 입에 물고 촬영을 시도할때..

시린손으로 던져놓은 굴루텐 미끼에 반응이 찾아든다.

입질이다.

자리에 앉아 움직이는 가장 긴 2.5칸의 찌불을 노려 본다.

지난2월의 입질과 동일하다.

천천히 미치도록 찌를 올린다.


그러다 다시금 내린다.


담배를 피워물을까?..


그사이 다시금 오른다 .. 이번에 제데로인듯.... 서서히 올라 수몰나무사이로 끌고 간다.







강한 물파장소리..^^










커피는 이미 식었다.

상상도 못한 조과다.














필자는 그 새벽 대호만 쟁반붕어(섹쉬글래머와 아름다운 데이트를 즐겼다)














그후 오전7시..까지 조용하다.















본부석도 보이지 않는 강한 안개..














초저녁 바람막이로 사용한 파라솔...














어두운 새벽보다 , 아침 시간이 더 춥다.














손난로 부탄가스를 가지러 가는 시간도 아깝게 느껴진다.














오전8시즈음 .. 안개가 걷히고 , 철수 준비를 한다.














오래된 뜰채는 , 요즘 자신의 임무를 톡톡히 치루고 있다 ㅋ














미동이 없다.














담겨진 섹쉬글래머는 ? 무슨 생각을 할까?














체구가 작은 필자는 이렇게 만들어 사용해도 무난했다 ㅋ














본부석과 포인트 2곳을 정리할려면 서둘러야한다.














아침 드뎌 그 섹쉬글래머 내사랑을 가까이서 바라본다.














이 어찌 섹쉬하지 않은가? 쌍커플을 가진 그녀? ㅋ














허나 이미 그녀 뱃속엔 2세를 ..^^

아....~ 필자는 언제 솔로 섹쉬글래머를 만날수 있을까?..ㅋ










.
.












혼자 담았다..ㅋ

아마 남들이 봤으면 ..














2세를 가진 그 섹쉬글래머는 고향으로 돌려 보낸다.

하룻밤의 추위와 피로는 12월의 어느날 훌훌 날려보낸다.... 대호만에서..~



낚시는 취미이며 , 누군가에게 우월감을 가져서도 안되며 , 자부심도 가져서도 안되며 , 항상 다른꾼을 배례하는 넉넉함을 가지고

아름다운 조행을 이어갈때 그것이 곳 진정한 멋진 낚시꾼이라 생각한다.

조황에 흔들려 여행을 하기보단 도전하고 , 즐기고 , 자연을 느낄수 있어야 행복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수 백편의 꽝 조행기에 지겨울법도 했던 필자의 조행을 같이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2012년 12월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항상 행복한 조행 , 안전운전하는 조행 되시기를 바라며...














[456번째 조행종합]


1, 일 시 : 2012년 12월 15일(일) ~ 16일(일) / 음 11,03(동지 冬至-5일전)

2, 날 씨 : 흐림(낮기온 6도 , 밤기온 영하2도 - 새벽녁 강한 안개)

3, 장 소 : 대호만(대산수로상류 - 일부 해빙된 포인트)

4, 수 심 : 1.5~2미터권

5, 채 비 : 카본3호원줄 , 케브라3합 두바늘(쉬리의 단차 좁살봉돌채비)

6, 미 끼 : 굴루텐(5번) , 지렁이 → 사용후 중지

7, 장 비 : 대륙기업접지발판 , 대륙기업받침틀 , 군계일학 사월이/매월이찌 , 월광소류지낚시대

8, 대편성 : 1.7 ~ 2.5 짧은대위주 : 합5대

9, 조 과 : 33 섹쉬글래머(쟁반붕어 1수)-계측후 방생

10, 동 행 : 홀로서기

11, 영상조행기 : 카페에 편집후 올려짐

12, 기 타 : 2012년 2월경 처음 대호만을 찾아 새벽에 달려 안개속을 뚫고 대호만 일대를 모두 다녔으나 , 당시 심한 배수로 포인트를 정하지 못하였던 초봄

겨우 포인트를 찾아 대를 세웠던 곳은 당일 같은 수로권이였는데 , 처음 찾은 2월에는 얕은 수심에 입질을 받을수 있을까?

걱정을 하였지만 다행히 새벽녁 36에 육박하는 쟁반사이즈 빅 글래머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후 2번 더 도전을 하여 만족한 크기의 섹쉬글래머는 만나지 못하였으나 , 꼭 다시금 찾아올것이라 다짐 하였던 시기는 겨울이였는데

조금 늦은감이 있었으나 , 다행이 금일 새벽에도 같은 입질에 같은 미끼를 탐한 섹쉬글래머를 만나 찐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겨울이 임박하였습니다 , 아무리 날씨가 풀렸다고 하지만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였습니다.

모든 분들 얼음낚시 출조시 꼭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
.








(정통 붕어낚시 조우회 - K,R,C,F)






낚시란..

자연속 흐트러진 인간의 비양심을 줍고 깨끗해진 내 자리에서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 그 찐한 사랑을 느끼는것이다.!


(
dnjf498@hanmail.net)

 

 


  
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불꾼 
[2012-12-18 08:01:17] - [203.142.***.240]
  
한눈에봐도 어려워던 겨울낚시인것 같습니다~
추위와 낚시여건도 최악인데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다행이 섹쉬글래머를 만나 하루저녁 찐한? 사랑이라도 나누었서~ 즐거운시간이 되쓰리라 생각됨니다.
조행기 잘봐습니다 ~~~~

혁이 
[2012-12-18 09:56:26] - [175.214.***.15]
  
잘 보고 갑니다. 고생 끝에 낙이 있으셨네요. 대단한 정열이십니다. 항상 안출하세요.

구옥이 
[2012-12-18 09:59:21] - [219.250.***.41]
  
대단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고마움에 보답이라도 하듯 시간맞추어 대물이 나와 주었으니 말이요
포즈도 멋지고 붕어도 행복했을거라 믿어봐요
이승과 저승을 넘나들며 대이트를 즐기다
고향으로 돌아간 붕어는 과연 무어라고 동료들 한태 했을까요
넘" 즐거웠다고 할꺼같네요
즐겁고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꼭 동출하시고 행복하세요

어신 
[2012-12-18 11:57:26] - [125.149.***.95]
  
대단하다고 밖에...
이 추운 겨울날 홀로 밤을 지새우시다니...
그래서 만난 그녀가 더 아름답게 보이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초보fisher 
[2012-12-19 12:37:55] - [124.28.***.68]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화보와 잔잔한 음악 즐감하고 갑니다.
안출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꺽지이 
[2012-12-20 10:31:30] - [211.253.***.18]
  
겨울철 멋진 포인트 입니다^^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치타570 
[2012-12-20 19:36:07] - [116.37.***.171]
  
엄두내기 쉽지않은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더우기 홀로 차디찬 벌판에서...
지성이면감천 이라는 말이 꼭 맞았습니다.
섹쉬한,(홀몸이아닌)붕순이가 맞아주었으니
대 성공이랄수 있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금의미소 
[2012-12-22 20:40:03] - [221.147.***.141]
  
제가 낚시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생생한 글...사진...좋습니다.
내년에는 애마의 바퀴가 어디서든 빠지지 않키를 기원합니다.

바다하늘산 
[2012-12-24 06:13:16] - [211.253.***.65]
  
안녕하세요.
쉬리님 ... ^^
대호만, 천수만을 옮겨다니며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셨네요.
예쁜 겨울 월척 붕어 구경 잘하고 갑니다.
출조 길 안전운전하시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이목일 
[2013-04-05 11:50:52] - [211.246.***.23]
  
얼마나 좋아했을까
그 녀석도 삶의 기쁨을 맛 보았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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