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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하남시 춘궁동] 고골낚시터

위 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 전 화 : 031)794-8584   010-3781-1080
  • 면 적 : 8,000평
  • 수 질 : 계곡 1급수(2008.7월 바닥작업 및 물갈이 완료)
  • 어 종 : 붕어,잉어,향어
  • 수 심 : 2~3 m
  • 미 끼 : 떡밥,어분,지렁이
  • 입어료 : 30,000원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 오시는길 : 구리-판교간 고속도로의 서하남 IC로 나와서 하남방면으로 우회전하여 직진. 언덕을 넘어 s.k 주소를 지나 하님방면으로 계속 직진하면 우측에 '라이브카페 오줌싸게'(파랑색간판)가 나오는데 이를 끼고 우회전하면 됨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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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춘삼월이라고 했던가요

남녘 곳곳에 꽃들이 만발해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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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낚시터들이 하나둘 개장을 시작하고 22년 시즌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하남의 고골낚시터도 지난 5일 물낚시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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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봄이라고 이제 시작이라고 개장은 했습니다만

낚시터 분위기는 황량하니 초겨울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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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것 가벼워진 옷들과 한낮의 햇살과 바람

물가에서 마주치는 버드나무에서는 충분히 봄을 느낄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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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꾼들이 바라는 건 한 가지 

올해도 출조 길마다 손맛 징하게 볼 수 있도록 대박 나게 해달라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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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뚜껑을 열었으니 가을까지는 

붕어들과 속고 속이는 레이스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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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대박을 바라는 마음이지만

붕어 조과라는 게 늘 마음 같지 않아 늘 대박과 쪽박이 공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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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앞에 조금만 욕심을 내려놓고 낚시라는 그 자체만을 즐길 줄 아신다면

그나마 낚시터에서 조금 더 웃을 일이 많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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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올해 3월 날씨는 참 거시기합니다

요금 경기도 안 좋아 손님도 없는데 설상가상 주말마다 날씨는 좋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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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강풍에 비 예보가 있어서 주말치고는 낚시터 분위기는 조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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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할 수 있는 손맛터에는 그나마 손님이 있었지만

잡이터는 날씨 때문에 한적한 주말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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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늦 추위와 코로나로 겨울 동안 손맛에 굶주려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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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왔으니 그동안 움츠렸던 어깨 활짝 펴시고 

물가를 찾아 손맛의 보상을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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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저수지라

수면에 제약이 많아 방갈로 등 편의 시설은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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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 대신 가족들과 입어료만 내시면 

1박 2일 캠핑도 하면서 낚시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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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섬에서만 할 수 있으며 10개의 테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테크가 없더라도 여유 공간에서 캠낚을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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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세식 화장실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어료도 인상이 없었기에 3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즐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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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의 방류는 매주 2번을 원칙으로 합니다

붕어 들어 들어올 때 한번 주말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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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토요일 오후에 방류를 하고 있으며 

잡이터 솜맛터 둘 다 꼬리표 방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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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손맛터보다는 잡이터에 꼬리표 방류가 많이 되고 있으며

사향성은 없으니 재미 삼아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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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날 100개의 방류가 있었으며

꼬리표 방류는 매주 토요일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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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 하면 워낙 접근성이 좋아 늘 조사님들이 많기에

방류량도 상당히 많은 저수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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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는 이제는 향붕어들만 방류하며 

이번에 들어간 붕어들 사이즈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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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 때문인지

밤낚시보다는 낮낚시 위주로 낚시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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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살이 좋은 날에는 아침 조황이 좋으며 

낮에도 진득하니 집중을 하면 어느 정도 손맛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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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류된 향붕어들 사이즈 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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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도 차가워 입질도 까칠하지만

붕어 입질에 맞게 저부력 채비에 외바늘로는 충분한 승산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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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이라 어느 정도 조황이 안정될 때까지는 어느 정도 향어도 방류하니 놀라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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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을 좋아하는 향붕어와 향어만 방류하니 어분만 쓰시는 게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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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밤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늦은 오후 낮낚시 조황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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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날 꼬리표 방류가 많았던지라 꼬리표도 잘 나왔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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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의 물낚시 이제 시작입니다

주말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고민하지 마시고 가까운 물가로 달려가서 

그동안 굶주렸던 손맛들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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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아직까지는 요금 인상은 없습니다

올해 경기도 좋지 못한 분위기기에 예전 요금 그대로 운영하고 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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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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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동부에서 가장 가까운 낚시터 고골

가까워서 좋고 낚시터 안에서 캠낚을 즐길 수 있어 가족분들이 많이 찾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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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날에는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분들이 찾고 있으며

방류량도 많은 낚시터라 초보 분들도 어렵지 않게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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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면적은 8.000평 

준 계곡형 저수지지만 상류나 하류 수심의 편차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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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들면서 붕어들이 활동하기 좋은 수온이 되었기에

붕어들의 활성도는 연중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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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활성도가 그만큼 좋으니 지금은 향붕어들만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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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들을 방류하고 좋은 점은 저수지 전역에서 고른 입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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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의 많고 적음은 당일 얼마나 열심히 했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붕어들의 회유 폭이 넓다 보니 조금만 집중하시면 손맛은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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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기다림의 미약이라고 하지만

그건 자연산 붕어가 있는 노지에서나 쓰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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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양식이 된 향붕어들이라 먹이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에

일정한 시간을 두고 밑밥은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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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과를 노리려면 실력도 있어야 하지만

부지런함을 따라 올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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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기도 많이 방류했기에

밤낚시에 메기도 어느 정도 낚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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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향붕어들의 활성도는 밤낚시보다는 주간에 조황이 더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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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1호지 잡이터와 2호지 손맛터를 분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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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50석으로 잡이터 보다는 손맛터 수심이 깊기에

장찌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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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라 좁은 공간에 붕어들이 많아 손맛 보기 쉬워서 

여성분들이나 낚시를 배우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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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여유롭지만 주말에는 아침 일찍 오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일찍 서두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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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맛터는 주말에만 야간낚시를 허용하고 있으며

평일은 밤 10시까지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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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는 모르겠지만 손맛터 만큼은 자원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꼭 뜰채를 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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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 섬에는 날씨 좋은 주말이면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낚시를 즐기시면 캠핑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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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섬의 10개의 테크를 무료로 이용해

하룻밤 색다른 밤을 즐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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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항이라면 낚시터라 소음에 민감하기에 매너 타임은 지켜주시고

화로를 이용한 취사는 금지하고 있으니 장작이나 ?불 불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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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수세식 화장실은 관리사 뒤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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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방류는 2~3번 주말 방류는 토요일 2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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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수온이 안정되어 향붕어만 방류하고 있으며

조황이 떨어진다 싶으면 향어도 방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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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매주 50개의 딱지를 방류하고 있으며

잡이터 위주로 많이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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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는 대단한 상품은 없습니다 낚시찌나 쌀 위주로 방류되며

낚시를 하는 동안 재미 삼아 방류하기에 사행성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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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아주머니가 5개의 딱지를 들고 오셨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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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다 밤이 길어지는 시기다 보니

고골의 밤낚시 시간도 하루가 다르 게 일찍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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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있는 소류지다 보니 조용한 저수지에 비하면 조금은 분주하지만

그래도 밤에는 나름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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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 캠핑을 할 수 있느 공간을 제공하는 낚시터는 거의 없습니다

평일 주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아무 때나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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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제법 내렸음에도

수면의 녹조도 예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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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에서 가깝다 보니 연안에 많은 분들은 일찍 떠나고

섬에만 캠핑을 즐기시는 분들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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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보다는 낮에 붕어들의 활성도가 좋아 낮 낚시 위주로 고른 조황을 보여주지만

밤낚시가 아예 안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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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에는 입질이 뜸한 건 사실이지만

새벽부터 동트고 아침 낚시에 좋은 조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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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류한 향어는 대부분 빠졌기에

어분 단품으로도 향붕어들은 입질을 많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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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절정으로 다가갈수록 수온도 내려가면

조만간 고골낚시터는 밤낚시 분위기로 돌아설 거 같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일교차가 크게 난다고 하니 밤 기온이 차가우면 밤낚시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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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가까워 주말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고골낚시터

하루하루 다르 게 힘이 좋아지는 가을 붕어들

편안하게 캠핑도 즐기시면서 즐거운 손맛도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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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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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가 지나고 낮과 밤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제법 가을 분위기 나는 낚시터의 풍경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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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비와 한낮의 더위는 아직 여름이 끝나지 않았다고

시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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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장마로 많은 비가 내렸지만

실상 강화도나 내륙 지방의 크고 작은 저수지들은 가뭄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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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남의 고골낚시터는 지역개발로 

연중 배수가 없는 낚시터로 늘 만수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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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와 하남 경계에 있어 접근성도 편하고

많은 방류량으로 늘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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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도심에 있고 주변에 높은 산이 없다 보니

저수지에 유입되는 수량이 풍부하지 못해 수질이 좋지 못하다는 인식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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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녹조 제거재를 뿌린 덕분인지는 몰라도

녹조도 거의 없고 수질도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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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잡이터 140석 손맛터 50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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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는 3미터 이상의 깊은 수심을 보여주며

주말은 야간낚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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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는 하류로 내려갈수록 수심이 깊지만

평균수심 2미터로 평지형 저수지와 비슷한 고른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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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방류는 오후 2시에 향붕어 위주로 방류를 하며

주중 한두 번 방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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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을로 접어들고 산소량도 풍부해지면서 조황도 좋아

지금은 향붕어 위주로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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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요즘 보기 힘든 꼬리표도 지속적으로 방류를 하고 있는데요

재미 삼아 즐기시라고 주중 50개를 방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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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필요한 수제찌와 쌀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소맛뒤 꼬리표 낚는 재미에 빠지신 분들도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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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깃값이 인상되고 많은 낚시터들이 입어료 인상을 했지만

고골낚시터의 입어료는 종전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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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이터와 손맛터를 함께 운영하는 낚시터들이 몇몇 있지만

하나같이 잡이터에 손님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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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몇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잡이터는 굶주린 고기가 매주 들어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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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도 좋고 조금이나마 깨끗한 붕어를 낚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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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력한 만큼 내가 잡은 수확량을 보는 거..

이런 거 때문에 요금이 저렴한 손맛터보다는 잡이터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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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라는 게 대박도 있으면 쪽박도 있겠지만

손맛터는 마릿수 무의미합니다 붕어는 그래도 잡이터에서 낚아야 재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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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는 관심 없고 늘 꼬리표에 관심이 있을지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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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고골낚시터 방류량도 많지만

가족들과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은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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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안에는 낚시를 오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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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작은 테크는 10동

예약이 아니니 빨리 오셔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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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서 운영하는 무료 캠핑장이니 최소한의 시설만 있기에

사설 캠핑장처럼 너무 많은 것을 바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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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되어 있는 화장실이 있어 가족들과 오셔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 맛집들도 많기에 주말 나들이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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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폭염에 한동안 입을 제대로 열지 않던 붕어들도

가을비가 내리면서 오늘은 저수지 전역에서 고르게 나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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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오신 조사님은 낮낚시 조과만으로도 풍족한 조과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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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낮에 더위도 조금은 있지만

밤이 찾아오면 가을의 시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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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있다 보니 밤낚시 풍경이 화려합니다

그래도 적응되신 분들은 아무 문제 없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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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조황이 너무 좋아 밤에는 살짝 아쉬움은 있었지만 

섬 주위에서는 그나마 밤에도 꾸준히 입질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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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찜질방이 리모텔링 중이라 찜질방 앞으로 주차하시면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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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많은 비가 내려 잡이터는 많은 분들이 철수하시고

반대로 손맛터는 이른 아침부터 자리를 잡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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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위에서 밤낚시를 꾸준히 하신 분들은 밤에도 괜찮은 손맛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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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에? 관계없이 다양한 분들이 오시기에  손맛 때문에 종종 향어도 방류하지만

요즘은 입질이 좋기에 향붕어 위주로 방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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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 위주라 어분 계열을 많이 쓰지만

보리류를 섞어야 집어에서는 더 효과가 있다고 조언도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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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붕어들도 분명 집어가 되니 조과를 위해 좀 더 열심히 하시면

방류량이 많은 낚시터니 분명 좋은 조황을 보여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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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니 이제는 낚시하기 좋은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가을은 생각보다 짭기에 부지런히 다니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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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골낚시터는 조황도 좋고 가족들과 나들이 삼아 캠크닉을 즐기기에도 좋은 낚시터입니다

멀리 가 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가까운 고골낚시터 많이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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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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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틀려지는 공기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정오의 햇살은 뜨거울지 모르지만 옷깃을 스치는 바람은 완연한 가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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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마다 내리는 비를 뒤로하고

 

모처럼 날씨 좋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하남의 고골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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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가을 하늘을 보여주던 주말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고골낚시터에는 많은 분들이 손맛을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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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마다 내리던 빗속에 한동안 쉬었을 분들도 있었겠지만

 

오늘은 모처럼 주말 날씨가 좋으니 원 없이 낚싯대를 휘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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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8.000평의 작은 도심 속 소류지입니다

 

저수지는 작지만 방류량은 수면에 비해 방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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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다 보니

 

주말 평일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곳이기 누구나 손맛은 볼 수 있게

 

매주 많은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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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맘때면 수면을 뒤덮던 녹조도 지금은 전혀 안 보이며

 

예전 고골의 수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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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많은 장맛비와 주말마다 내리던 비의 영향도 있었지만

 

초여름 녹조 작업을 일찍 시작해 녹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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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고골에 방류되는 붕어는 톤에 가까이 방류되며

 

주중, 주말 두 번 방류가 되며 매주 60개의 꼬리표가 방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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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표는 손맛 뒤 재미를 위해 방류되기에

 

 쌀과 낚시에 필요한 소소한 어분과 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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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좋은 날이라 잡이터 섬에는

 

많은 가족분들이 낚시를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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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때 주말마다 내린 비로 한적한 섬이었는데

 

오늘은 많은 가족분들이 오시면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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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즐기기 위해 가족분들이 많이 찾는 섬이지만

 

섬도 집중만 하신다면 꾸준한 입질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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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찾아

 

캠핑도 즐기면서 낚시도 즐길 수 있는 섬은 무료 테크가 있어 주말이면 인기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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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안에는 10동의 테크가 있으며

 

테크가 없더라도 아무 곳이나 텐트를 치고 가을밤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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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는 안되지만 그 외 모든 취사는 가능하며

 

쓰레기 문제로 1만 원을 받고 있지만

 

개인 쓰레기를 가져가시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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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수면적은 작지만 방류량이 많기에

 

저수지에는 입질이 많은 특별한 포인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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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뒤쪽에 수세식 화장실이 있어서

 

캠낚은 가족들과 오셔도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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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1호지 잡이터와 관리소 앞 2호지 손맛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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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았다 방생하는 손맛터는 평일에만 밤 10시까지만

 

야간낚시는 주말에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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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보다 수심이 깊어 나름 손맛도 좋으며

 

낮에는 손님이 많아 입질이 다소 까칠한 반면 밤에는 입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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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는 잡이터에 반값이라 저렴해

 

아이들과 짬낚시를 즐기기에도 가격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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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골에 방류하는 붕어들은 대부분 향붕어들입니다

 

짜짱 수급이 어려워 향붕어 위주로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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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안정적인 수온을 보여주고 있어서

 

향어 메기 방류는 안 하며 붕어만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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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늦가을까지는 붕어만 방류하기에

 

찌맛과 손맛은 동시에 보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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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찬바람도 불지만 변덕스러워

 

 낮이 좋다, 밤이 좋다 말하기는 어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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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한 두 번 내린 비로 두 곳의 새물 유입구 쪽에 조황이 쏠리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낮에도 집중적인 입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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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에 어둠이 스며들면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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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백로가 지났지만

 

밤낚시하기에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낚시하기 좋은 기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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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변덕스러운 날씨가 많다 보니 두터운 잠바 하나는 챙겨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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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살치의 입질이 많아 조금은 번거롭기도 하지만

 

밤에는 살치의 입질도 줄어들면서 집중을 하셔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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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이 많은 고골이기에 밑밥 질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템포 낚시를 하시면 대부분 좋은 조황을 보여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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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길어진 가을밤낚시가 지나고

 

고골낚시터에 조용한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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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너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낚시터다 보니

 

일요일 아침에는 여느 낚시터와 다른 한가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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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소리 없이 떠나고

 

가족들과 오신 분들만 아침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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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밤낚시를 꾸준히 하신 분들의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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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앞 조과는 많이 부족해 보이기도 합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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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 산기슭 테크는 언제나 준수한 조황을 볼 수 있으며

 

낮에도 밤에도 많은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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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향붕어 위주로 방류되기에

 

보리보다는 어분만 부슬부슬하게 만들어 집어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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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보다는 어분 콩알로 짝밥 낚시를 하시는 게 입질 보기가 빠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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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 유입구 주변은 낮에도 밤에도 계속 입질을 해주었다고 하는데요

 

혼자는 못 들 정도로 많이 낚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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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은 살짝 까칠했다고는 하지만 부러운 조과를 보여줍니다

 

힘 좋은 향붕어들이라 손맛과 마릿수 모두 재미를 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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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더위는 사라지고 한낮에 스치는 바람도 시원하니

 

밤낚시하기 좋은 계절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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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짧은 계절인 만큼 이맘때 물가를 많이 다니셔야 할 거 같은데요

 

 고골낚시터는 거리도 가깝고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무료 캠핑장도 있으니

 

시간 나실 때 여유롭게 가을밤을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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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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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라는 계절 속에서 낚시터들은 자연스럽게 개장을 시작하고

 

따뜻한 봄기운에 마음에 드는 낚시터들을 찾아가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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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물가를 찾는 마음만 들뜰 뿐 정작 물속은 요지부동

 

찌맛은 고사하고 손맛도 못 볼 때가 유달리 많았던 이번 봄이 아니었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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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그렇게 흘러 잔인한 4월이 지나 5월이 시작이 되면서

 

붕어의 활성도와 먹성이 좋아지기 시작되는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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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터들은 이른 봄부터 어느 정도 조황이 받쳐주었다면

 

수입붕어를 방류하는 유료터들의 붕어들은

 

아카시아꽃이 필 때쯤부터 제대로 된 조황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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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의 고골낚시터도 이른 봄 주춤했던 조황을 뒤로하고

 

일교차가 작아지는 5월이 되면서 수온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조황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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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잡이터 고골낚시터를 말하자면

 

송파와 하남시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서 최고의 입지조건을 보여주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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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주변에 하남, 서하남 IC를 끼고 있어서

 

교통이 편해 주말에도 정차 스트레스 없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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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와 손맛터로 호지는 구분되어 있기에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붕어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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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조건이 좋아 평일이나 주말 찾는 분들이 많기에

 

주당 방류량은 손에 곱을 정도로 방류량이 풍부한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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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지 손맛터는 주말만 야간 낚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잡이터보다 수심이 깊어 손맛이 더 좋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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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는 두 대도 가능하지만 손맛터 특성상 한 대도 충분한 손맛을 보실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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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방류하는 잔잔한 꼬리표도 일부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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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이터에 비해 입질은 조금 더 까다롭지만

 

야간에 손님이 적어지면 장찌의 멋진 찌 올림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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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접근성과 방류량 외에도

 

평일 주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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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골에서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족을 동반해 무료로 여유롭게 캠핑과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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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로 들어서면서 주말에는 많은 분들이 오시기에

 

캠핑을 하실 분들은 일찍 서두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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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테크는 10동이 있으며 미니멀 캠핑을 지향하고 있으며

 

리빙쉘이 있는 커다란 텐트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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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이용하는 캠핑장이다 보니 쓰레기가 넘쳐나

 

쓰레기 비용으로 1만 원을 받고는 있지만

 

쓰레기를 가져가시는 분들에게는 반환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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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에는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기에

 

조과에서 조금 밀리는 감도 있지만 조황은 자리 편차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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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온도 많이 올라 붕어들의 활성도가 좋아지면서

 

낮이나 밤낚시나 꾸준한 조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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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접근성 때문에 낚시를 즐기시는 다양한 분들이 찾고 있어

 

붕어만 방류하는 붕어 전용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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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낚시와 캠핑을 이용해 가족분들이 많이 찾다 보니

 

향어도 많이 방류하고 누구나 낚을 수 있는 메기도 어느 정도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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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온도 많이 오르는 시기라 붕어의 폐사도 적고 입질도 좋아지는 시기이기에

 

점점 향어는 줄이고 붕어의 양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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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분에는 미니 향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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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로 어분을 쓰시고 집어 후 다양한 글루텐을 이용하면

 

향어보다는 붕어를 더 낚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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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온도 많이 올라갔기에

 

붕어들의 먹성도 좋아지는 시기가 시작이 되었으니 다양한 미끼로 찌맛도 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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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골은 최고의 입지조건으로 장점도 가지고 있지만

 

밤낚시에는 조금 밝은 수면을 보여주는 단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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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주변에 불빛이 사라지면

 

도심 속 소류지의 운치도 나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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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하면 수질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서 늘 물이 부족한 모습도 보이지만

 

장점이 있으면 분명 단점도 존재하기에 100% 입맛에 맞는 낚시터는 없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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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접근성이 좋은 낚시터다 보니

 

밤낚시에 많은 분들이 돌아가시고 남은 분들만 아침까지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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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붕어는 꾸준하게 나와주고

 

밤에도 계속되는 입질에 하얗게 새운 밤이었지만 손맛은 원 없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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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60개의 잔잔한 꼬리표를 방류하기에

 

 낚은뒤 보는 즐거움도 종종 찾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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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계속되는 입질에 자정이 후 살림망을 폈기에 붕어는 그리 많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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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캠핑 낚시를 즐긴 어느 분의 밤낚시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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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오셔서 술에 취해 아침 낚시만 한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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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망을 낮에만 펴 놓았어도 이 정도의 두 배는

 

더 낚았을 거 같은데 조황을 못 보여줘 조금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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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고골의 조황에 밤새 도움을 주신 두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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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붕어가 방류되 집어빨이 떨어진다고 하시는데

 

고골은 집어만 되면 누구나 하얀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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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10장을 모으시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한 번에 10회나 20회를 구입하면 2번에서 5번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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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낚시하기 좋고 캠핑하기 좋은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주말 가족들과 나들이 삼아 접근성이 좋은 고골에서 여유롭게 캠낚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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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수온이 오르면서 붕어의 활성도도 최고이기에

 

낮과 밤 시간에 관계없이 꾸준한 조황을 보여주고 있으며

 

방류량도 여느 낚시터보다 풍부하기에 꾸준한 조황은 계속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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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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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춘궁동 작은 소류지에는

 

오늘도 가을 붕어의 손맛을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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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서울과 하남 경계에 있기에

 

낚시터로서는 입지 조건이 상당히 좋은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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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와 서울 외곽 고속도로를 끼고 있어

 

 상일 IC와, 서하남 IC를 통해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는 낚시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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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는 작은 소류지에 불과하지만

 

찾는 분들이 항상 많다 보니 그만큼 자원 방류도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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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중순을 지나면서 강했던 햇살도 점점 퇴색되어 가고

 

수온 변화는 조금씩 생기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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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여름보다는 붕어들에게는 적당한 수온을 만들어 주기에

 

붕어들의 활성도가 아주 좋을 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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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시즌을 맞는 지금

 

가을 붕어를 만끽하기에는 지금이 최적기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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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붕어들이 어느 정도 잦은 입질을 해줄 때는

 

낚시터마다 밑바탕 고기들이 충실하게 보충이 돼야 하는 게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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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거리가 가깝다 보니 매주 많은 분들이 찾고 있기에

 

그만큼 손맛을 위해 자원은 후하게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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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량이 많고 붕어들의 활성도가 좋은 수온이 되니

 

입증이라도 하듯 여기저기서 랜딩 하는 모습은 너무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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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계절이라 어떨지 모르지만

 

아침부터 해질 때까지 낮 낚시에 입질이 너무도 활발한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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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평지형 저수지라 

 

자리 편차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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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1호지 잡이터와 2호지 손맛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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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는 잡이터에 비해 3미터 정도의 깊은 수심을 보이며

 

손맛터 특성상 까칠한 입질도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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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좋아 장찌 마니아도 많이 찾으며

 

주말만 야간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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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짬낚시하기에는 이만한 낚시터도 없는지라

 

초보 분들도 충분한 손맛은 보고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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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매주 두 번 방류를 하고 있으며

 

붕어들의 활성도를 높이고자 축양된 붕어를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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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어간 붕어들은 향붕어들이 방류가 되었으며

 

최근 붕어들 활성도가 너무도 좋기에 붕어만 방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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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방류를 할 때면 꼬리표가 60개 정도 들어가며

 

재미를 위해 소소한 상품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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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고골을 많이 찾는 이유는

 

하룻밤 텐트를 치고 캠낚을 즐길 수 있다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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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가운데 있는 작은 섬에서는

 

메일 낚시를 즐기면서 캠핑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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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는 10동의 테크가 있으며

 

 테크가 만석일 때에는 여유 공간에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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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공간은 고골에서 낚시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기에

 

주말에는 일찍 서두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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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평지형이라 자리 편차가 없는 낚시터라 말씀드렸는데

 

섬 조황도 최근에는 아주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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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낚을 통해 가족분들도 많이 오시기에

 

여성 수세식 화장실도 있어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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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주말 많은 분들이 오시기에

 

어느 낚시터보다 부지런함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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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 뒤에 집어만 된다면

 

한동안 끊이지 않는 입질을 계속 받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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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 낚시에 너무 조황이 좋아서

 

잠깐 둘러보고 가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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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비가 와서 그런지 작은 새물이 유이되는 곳에서는

 

오전부터 상당한 조과를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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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낚시에 들기 버거울 정도의 조황을 벌써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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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붕어들 중에 이런 거 안 나오면 서운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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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조사님도 오늘은 모처럼 살림망을 깔아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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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들의 폭발적인 입질에

 

오래간만에 마릿수 재미에 빠지신 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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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조사님도 한대로 참 잘 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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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낚시에도 이 정도면 충분한 손맛을 보신 거 같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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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에 조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충분한 손맛을 본 뒤 방생을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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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의 밤은 일반 낚시터와는 다르게 좀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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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까운 도심에 있다 보니

 

주변에 음식점과 카페가 많아서 밤 분위기는 좀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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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면 음식점들은 22시경 소등되지만

 

주면에 가로등은 어쩔 수 없기에 그러려니 하시고 낚시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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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하게 불빛과 반사되는 부분이 많으니

 

전자 케미는 필히 쓰셔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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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가 도심 속에 있는 화려한 낚시터지만

 

밤에는 잔잔한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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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가까운 곳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기에

 

밤에 철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침에는 늘 한산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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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분들이 자리를 떠났기에

 

변변한 조황도 없었지만 섬에서 낚시한 분들의 조황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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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놀아주기도 바쁘실 텐데

 

이만하면 그런대로 손맛을 보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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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캠낚을 즐기는 낚시터인지라

 

초보들에게 손맛 보시라고 방류한 발갱이들도 조금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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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 조황은 낮에 비하면 입질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조금 더 추워지면 대하에 입질이 빠르다고 하니 추후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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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지금 가을의 절정을 맞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원도 많고 붕어 활성도도 좋으니 누구나 손맛 보기 좋은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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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둘도 아닌 가족들과 함게 캠핑도 즐기면서

 

가을 조황의 넉넉함과 추억들을 고골에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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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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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면서 요즘 밤낚시가 잘 된다는 하남의 고골낚시터를 찾았습니다

 

고골에서 밤낚시를 해보니 찌도 잘 올려주고

 

최근 방류되는 붕어들도 크기에 힘 좋은 붕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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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지만

 

모처럼 집 앞 지척에 둔 고골낚시터의 조황도 궁금하고

최근 방류되는 붕어들도 너무 좋다고 하기에 모처럼 찾아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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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 언저리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고골낚시터는

 

하남과 송파구 경계에 있기에

 

서울에서 찾아가기 가장 가까운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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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주변으로 하남, 서하남 IC 가 있어서

 

강북이나 경기도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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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 하면 지리적으로 가까운 것도 있지만

 

저수지 면적대비 방류량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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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들면서 수온이 조금씩 내려감에 따라

 

동물성 미끼도 잘 먹히고

 

밤이 낮보다 길어진 계절인 만큼 낮보다는 밤낚시가 잘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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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의 특징 중 하나는 방류량이 뒷받침되기에

 

어느 정도 부지런만 떤다면 충분한 마릿수 조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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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나 하류 섬 등 수심 차가 그리 크지 않기에

 

유달리 눈에 들어오는 포인트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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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수온이 조금은 내려갔는지

 

중 상류보다는 수심이 그나마 조금 깊은 하류권 조황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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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8000평의 1호지는 잡이터로 운영되며

 

50석 규모의 2호지는 손맛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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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맛터도 잡이터 처럼 두 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주말에만 24시간 낚시가 가능하며 평일은 22시까지만 영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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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의 특징은 다들 아시겠지만

 

누구나 쉽게 손맛을 볼 수 있도록 방류량이 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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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곳에서 많은 침을 맞다 보니 잡이터에 비하면 입질이 지저분한 건 사실이지만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빈번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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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도 잡이터에 비하면 미터 정도 깊기에

 

짱찌의 찌 올림을 보시고 싶은 분들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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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골의 방류는 매주 목, 토로 두 번 들어가며

 

한주전 붕어를 받은 후 축양을 시켜 굶주린 붕어를 방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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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붕어 전용터는 아닙니다

 

캠핑 낚시를 즐기시는 가족분들이 많다 보니

 

향어와 메기도 어느 정도 붕어와 함께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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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어가는 붕어들은 사이즈도 크고 활성도가 좋아서

 

 봄철에 비하면 붕어의 방류량은 더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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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방류에는 낚는 재미 속에서 잔잔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어서

 

특별히 큰 상품은 없지만 작은 행운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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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꼬리표는 잡이터, 손맛터 동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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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부담이 없어 쉽게 찾을 수 있는 낚시터인 만큼

 

요즘 가을 날씨도 좋아서 가족들과 캠낚을 즐기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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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 섬 안에는 편안하게 하룻밤 캠낚을 즐길 수 있게

 

무료 테크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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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데크는 10동이며

 

예약은 없으며 낚시를 하시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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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한가하지만 주말에는 테크를 이용하는 손님이 많다 보니

 

3시 이전에 오셔야 자리를 잡을 수 있으며

 

잔디밭도 있으니 편안하게 텐트를 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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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에 오시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이곳은 캠핑장이 아닌 낚시터니 밤에는 조금만 조용하게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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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여 수세식 화장실이 있어서 여성분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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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두에 밤낚시를 해보니 밤낚시가 잘된다고 했는데요

 

사실 오후에도 어느 정도 입질은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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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보다는 부지런만 조금만 떠신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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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식당이 없는 관계로 식사는 알아서 하셔야 하며

 

매점에는 부식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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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낚시터다 보니 산속의 낚시터처럼

 

고요하고 한적한 분위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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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가로등이 많다 보니

 

처음 오시는 분들이라면 적응하기 힘들겠지만

 

자주 찾으시는 분들은 으래 그러려니 하고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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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추우면 불놀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고골은 캠핑장이 아니니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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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낚시를 즐기시고 빠지신 분들이 많기에

 

밤낚시는 조금 한산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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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낚시를 즐기시는 분들이 깊어가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즐길 즘

 

하류권에 두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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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조사님은 새벽 3시까지의 조과를 보여줍니다

 

오늘은 그리 좋은 조황은 아니라고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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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조사님도 자리를 떠나면서 준수한 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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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계열과 글루텐으로만 쓰셨다고 합니다

 

향어는 두 마리뿐 모두 붕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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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흔적들을 보니 나름 밤낚시를 열심히 하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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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마릿수는 어떨지 몰라도

 

열심히만 한다면 조과는 어느 정도 보장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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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하류권 조황이 좋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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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에서도 나름 열심히 하신 분들은 손맛은 보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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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조과는 살짝 떨어지는 게 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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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낚시를 시작한 친구도 밤을 꼬박 새우고

 

50수 이상의 붕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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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실력이 부족하다 보니 보여드릴 붕어는 없지만

 

손맛은 살짝 놀랄 정도로 붕어들의 힘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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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를 눈여겨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고골낚시터에는 향붕어의 방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붕어의 찌 올림도 좋은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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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소류지 고골낚시터는 현재 밤낚시가 잘되고 있으며

 

큰 자리 편차는 없지만 양쪽의 하류권 조황이 좀 더 좋았습니다

 

 가까운 고골을 찾아 캠낚도 즐기시고 힘 좋던 가을 붕어의 손맛도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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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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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잡이터 고골낚시터를 찾아가 보았는데요

 

최근 낮 조황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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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춘궁동에 위치한 고골낚시터는

 

서울에서 가까워 서울 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낚시터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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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주위로 중부와 외각 고속도로가 연결돼있어

 

서울 어디에서도 찾아가기 쉬운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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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너무도 가깝다 보니 평일 주말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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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는 8.000평의로 작고 아담하지만

 

평수에 비해 찾아오시는 손님도 많기에 방류량도 상당히 많이 해

 

누구나 쉽게 손맛을 볼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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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낚시터를 운영한지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가진 낚시터로

 

처음에는 향어 낚시터로 시작해

 

지금처럼 붕어를 방류한 건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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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흔히 말하는 붕어 전용터는 아닙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다 보니

 

처음 낚시를 배우시는 분들도 많기에

 

붕어 외에 향어, 잉어, 메기도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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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다니다 보면 유료터라 하더라도

 

터가센 낚시터나 자리 편차가 심한 낚시터들이 종종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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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자리 편차가 거의 없는 낚시터로

 

언제 오더라도 꽝 쳤다는 말은 들을 수 없는 낚시터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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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어종도 방류하지만

 

매주 방류량도 타 저수보다 많기에 누구나 쉽게 손맛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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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잡이터라 하더라도

 

손맛만 즐기고 가시는 분들이 특히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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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변에 있다 보니

 

낚시터 주변에 식당도 많고 개인 사유지도 많고

 

유입량도 상대적으로 적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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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질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올해는 봄부터 주말마다 내린 비의 영향으로 녹조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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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으로 가깝다 보니 많은 분들이 밤낚시보다는

낮낚시를 즐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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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락가락한 날씨 속에 밤낚시보다는

 

이른 아침부터 낮낚시가 잘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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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되면 저수지의 수온이 많이 오르면서

 

붕어들도 활성도가 좋아지기 시작하는 시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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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이면 모든 낚시터들이 붕어들의 비율을 높이면서

 

본격적인 유료터 붕어낚시 시즌이 시작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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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도 저수온에는 붕어들의 비율을 줄이다

 

5월부터는 붕어의 방류를 점점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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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비율을 늘리다 보니 당연히 잉어, 향어보다는

 

붕어의 마릿수가 우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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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고골낚시터도 진정한 붕어 시즌이 시작되었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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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낚시에 마릿수 편차는 있지만 저 정도의 조과면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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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비가 많이 내리면

 

양쪽의 새물 유입구가 특급 포인트가 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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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1호지 잡이터 외에

 

50석 규모의 작은 손맛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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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이터에 비하면 수심도 깊고, 요금도 싸고, 손맛도 보기 쉬운 곳이라

 

처음 낚시를 접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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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 특성상 낚시를 처음 하시는 분들도 손맛을 볼 수 있기에

 

여성분들이나 가족분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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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는 주말에만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에는 22시까지만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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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손맛터에서는 낚싯대를 대여해 주었는데

훼손이 많아서 지금은 대여 낚싯대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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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는 잡이터보다 수심이 미터 이상 깊어서

 

장찌도 쓸 수 있기에 중후한 찌맛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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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안에서의 캠핑이 가능한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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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 섬에서는 낚시도 하면서 무료 캠핑도 즐길 수 있는데요

 

조과를 떠나 하룻밤 편안한 시간을 즐기다 가시는 분들도 꽤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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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는 10동의 테크가 있으며

 

전역이 풀밭이라 미니멀 캠핑을 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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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하시는 분이라면 무료로 테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매점에 여성 수세식 화장실이 있어서 가족분들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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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도 즐기면서 낚시도 할 수 있기에

 

어느 낚시터보다도 여유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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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은 매점만 있고 식당은 없으니

 

낚시터 주변에서 알아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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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주변으로는 예전부터 맛 집들이 많은 곳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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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주변으로 식당과 카페가 많다 보니

 

다른 낚시터에 비하면 주변이 조금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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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도 어느 정도 있기에

 

밤낚시에는 전자 케미가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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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고골에 살포시 비가 내렸나 봅니다

 

비가 내리면 수온도 떨어지니 지금까지는 악재라고 하는 게 맞을 거 같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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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요일 아침은 늘 주말 아침처럼 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맛 봐도 철수, 입질 없어도 철수..

 

가깝다 보니 조황을 제대로 찍을 수 없다는 게 단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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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벽에 오셨는지 밤낚시를 하셨는지

 

모를 분들의 조황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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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에 향붕어는 아직까지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봄에 방류한 토종붕어와 수입붕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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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분의 비중이 높으면

 

아직까지는 향어, 잉어가 많이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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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 글루텐만 사용하면

 

대부분 붕어만 들어 있는 살림망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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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매주 흐렸던 날씨를 뒤로하고

 

이번 주 주말부터는 날씨도 좋다고 하니 가까운 물가를 찾아

 

떠나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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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못 가신다면 고골에서의 캠핑 낚시는 어떨까요?

 

낚시와 캠핑을 즐기면서

 

고골낚시터에서 모처럼 여유 있는 시간들 만드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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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 500

         전화 : 031-794-8584 / 010-3781-1080

         면적 : 8.000평

         수질 : 자연 계곡수

         어종 : 붕어, 잉어, 향어, 메기, 뱀장어

         수심 : 2m~4m

         미끼 : 어분, 곡물떡밥, 지렁이

         입어료 : 30.000원, 손맛터 15.000원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수세식화장실

 

 

 

 

 

 

 

 

 

 

 

 

 

하남 고골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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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차레 가을비가 내린 후

 

수온이 떨어지면서

 

밤낚시가 잘 된다는 고골낚시터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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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소류지 고골낚시터

 

서울 남동부에서 가장 가까운 낚시터로

 

저수지는 작지만 낚시터 안에서 캠낚을 즐길 수 있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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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1호지 잡이터와

 

2호지 손맛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손맛터는 주말만 야간 낚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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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너무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평일에도 짬낚시를 즐기러 오시는 분들도 많으며

 

주말 섬에는 소소한 캠핑을 할 수 있어 가족분들도 많이 찾는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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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깝다 보니 손님도 많기에

 

방류량도 상당히 많아서 꽝이 없는 낚시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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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잡이터와 손맛터를 운영하면 손맛터에 손님이 많지만

 

고골은 잡이터에서도 쉽게 손맛을 볼 수 있어 잡이터에 손님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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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는 잡이터보다 평균 수심이 깊기에 최근 장찌를 쓰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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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 특성상 누구나 쉽게 손맛을 즐길 수 있기에

 

여성 분들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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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에서는 마릿수는 무의미하기에 찌맛에 푹 빠지신 조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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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낚시의 진정한 재미는 손맛보다는 황홀하게 올려주는 찌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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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해 전 섬에 캠핑장이 생긴 후 젊은 층과 가족분들이 고골을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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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통해 도심 속 캠핑도 할 수 있어서

 

조과를 떠나 하룻밤 편안하게 즐기다 가시는 분들이 꽤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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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풀밭이라 텐트도 피기 좋으며

 

10동의 테크가 있어서 소소한 미니멀 캠핑을 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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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사용료는 없습니다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료로 하룻밤 이용할 수 있으며

 

여성 수세식 화장실이 있어서 가족분들과 편안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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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미소 속에서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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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골낚시터는 자원이 많기에 그리 특출난 포인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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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이 많다는 것은 어느 정도 꾸준하게 집어만 된다면 그만큼 입질은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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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낚시터는 붕어 전용터는 아닙니다

 

초보나 가족분들이 많이 찾다 보니 향어, 잉어, 메기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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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수온도 많이 내려가

 

낮낚시도 오전, 오후 어느 정도 손맛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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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고골낚시터를 찾는 조사님은 오늘도 마릿수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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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아침에 출근해 새벽에 퇴근하시는 분이라 철수전 조황 사진은 늘 없는 분입니다

 

당일도 아침에 출근해 오후 동안의 조과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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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밑에 앉은 여성 조사님은 오후까지 9수를 담은 살림망을 보여줍니다

 

밤낚시를 기대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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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의 매점입니다

 

식당은 없으며 간단한 부식거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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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매점에서 수제 찌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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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만드시는 찌는 다루마 형 공작 찌입니다

 

공작 깃털을 구입해 깎고 다듬어 실도 감고 칠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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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하게 빠진 공장 찌에 비하면 좀 투박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런 찌가 진정한 100% 수제 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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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낚시 오신 분들이 보입니다

 

요즘 일교차가 너무도 크기에 해떨어지면 철수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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