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대 실시간 무료, 낚시, 낚시터, 낚시터정보, 낚시정보, 유료터정보, 민물낚시, 바다낚시, 루어낚시, 다운샷, 선상낚시, 좌대낚시, 붕어낚시, 중충낚시, 떡밥낚시, 좌대예약, 낚시터예약, 낚시용품, 낚시장비, 중고낚시, 중고낚시용품, 낚시중고용품, 중고낚시대, 중고용품, 낚시벼룩시장, 대물낚시, 월척, 입큰붕어, 방랑자닷컴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직거래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충남:당진군 전대리낚시터] 전대리지

● 위 치 : 충남 당진시 송악면 전대리 전대리낚시터
● 전 화 :  041-357-2782
● 면 적 : 약7만8000평
● 어 종 : 토종붕어
● 수 심 : 약1m~4m
● 미 끼 : 떡밥,지렁이 ,생미끼
● 입어료 : 10.000 (좌대 40.000 입어료 별도)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충남 당진 전대리池로 낚시여행..

( 충남 당진 전대리池를 찾아서...)

<<삶의 그림자>>


사는 일에 한풀 한풀씩 눈을 뜨노라면
세월은 한참이나 깊어져 있습니다.
언제는 스스로 절정에 사는 듯
인생을 그렇게 오해와 착각 속에 살고 있지만
지나고 보면 오늘의 내 모습은 저 만치 산허리를 맴도는
한 점 구름일 뿐이더이다.
충남 당진 전대리池에서..


초봄 낚시여행 ( 충남 당진 전대리池- 편 )

( 충남 당진 전대리池를 찾아서.....)

▲ 현실의 억압에서의 탈피 내지는 탈출, 생각에 따라서 자유로울 수도 있는 삶
날개를 펴 훨훨 날고 있는 새를 보며 홀가분한 자유를 본다.
그저 평범한 삶이 주어지지 않은 인생이라면 이제는 나름대로 선을 그으며 인생을 살다 가고 싶다.^^.

 

< 지난 계절 전대리지 밤 낚시 풍경>

긴 겨울 끝으로 우리 곁에 살며시 다가온 봄, 하지만 아직도 봄을 느끼기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 이상 한파로 겨울은 아직도 우리 곁에 남아 있고, 현실도 그리 따스한 것 같지는 않은 요즘이다.

 

▲ 낚시라는 취미가 없었다면 견디기 어려웠을 요즘이다. 기름값도 무시 못해 원거리 출조는 언감생심이다 보니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를 동료와 어울려 출조하는 것도 요즘을 살아가는 지혜가 아닐까 생각하며 찾은 출조지가
충남 당진에 있는 전대리 저수지였다.

 

▲ 절기상으로는 봄이 한창인 지난 주말 충남 당진에 있는 전대리저수지로 초봄 낚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서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서해대교 건너 송학면에 있는 전대리 저수지는 관리형 저수지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전형적인 토종붕어 낚시터이다.

 

▲ 교통이 편리하고 서해고속도로 변에 위치해 있다보니 늘 조행길에 저수지 곁으로 지나가면서도 자주 찾기 쉽지 않다.

 

▲ 1시간 남짓 걸려 도착한 전대리지 주차장.

 

▲ 처음에 계획은 버들강아지 피어 있는 상류 수초 가에 앉아서 대물낚시나 해볼 요량이었지만

 

▲ 밤부터 비가 내린다는 예보와 날씨도 영하로 기온이 내려간다고 해서 수상 좌대를 이용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 전대리지는 두 개의 큰골 상류에 노지 포인트가 있는데 만수위 때에는 자리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 상류 수초 포인트가 산재해 있는 노지를 찾아가 보니 제법 많은 조사가 찾아와 낚시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 좌측 상류에 있는 분위기 좋은 수상 좌대, 늘 제일 먼저 예약이 되는 곳으로 초봄 포인트로는 최고라고 합니다.

 

▲ 전대리지 사장님이 배를 가지고 옵니다.

 

▲ 충남권의 대부분 수상 좌대는 전기시설이 안 되어 있다. 전대리지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내부는 비교적 깨끗한 편이다.
올해부터 전기시설을 한다고 한다.

 

▲ 이제 막 꽃봉오리를 터뜨리기 시작하는 봄 나무

 

▲ 전대리지는 전형적인 새우 낚시터라고 한다. 나 역시 예전에는 떡밥으로 잔챙이 마릿수가 나오는 곳으로 알고 있었으니
말이다.

 

▲ 동행 출조한 낚랑 회원 천방지축 아우는 대물낚시 위주로 낚시하는 편이라 다행이였지 만 지렁이 위주로 낚시를
하는 나에게는 조금 불리한 편이다.

 

▲ 초봄에는 상류 몰골 자리가 특급 포인트라고 합니다.

 

▲ 수초도 제법 많이 자라나고.

 

▲ 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 좌대 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몇 개 남은 좌대 중 중류 산 아래쪽에 배치된 9번 좌대를 타기로 했습니다.

 

▲ 천방지축님이 낚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수심은 1~2미터 정도로 좋은 편

 

▲ 전대리지의 특징은 떡방 낚시에는 잔챙이 마릿수가 보장되고 보통 새우 미끼를 사용한 낚시에 대물이 붙는다고 한다.

 

▲ 저는 천방지축님 옆 자리에서 2.9대 한대로 지렁이를 미끼로한 낚시를 하려 합니다 .

 

▲ 여름에는 저수지 전체가 마름과 수초로 덮이기 때문에 지금이 낚시하기에는 좋은 환경이라고 합니다.

 

▲ 수초 바로 앞으로 새우를 미끼로 채비를 던져봅니다.

 

▲ 지렁이 미끼를 달아 채비를 던지면 잔챙이 입질이 바로 시작됩니다.

 

▲ 새우 미끼에 반응이 아주 빠른 곳인 것 같습니다. 찌 올림도 아주 좋은 편

 

▲ 초봄의 멋진 분위기 속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낚시를 하시는 천방지축님..... ^^
▲ 굳이 낚시에 조과가 없어도 그렇게 억울하지는 않을 만큼 분위기가 좋네요

 

▲ 낚싯대를 드리운 지 20분이 안 되어 9치 급 붕어를 연달아 걸어내는 천방지축님

 

▲ 새우 미끼에 올라온 턱걸이 월척 토종붕어.

 

▲ 낚시 삼매경에 빠지신 조사들.

 

▲ 기온이 많이 내려간 상태라 붕어의 활성도가 좋지는 않지만 심심하지 않을 정도의 입질은 있습니다.

 

▲ 외딴 시골 조그만 호수..저만큼 우뚝 선 채 뛰어넘을 수 없는 공간들의 침묵...
존재하면서도 부재하는 듯한 이 고요함이 얼마나 신선한가.

 

▲ 눈가에 회한이 아른아른 흘러가는 몽실구름 깊어만 가는 봄, 들꽃 향기 품고 지나가는 바람 아래
처연한 흐름....그리고 타는 마음...무심한 세월......낚시터에 오면 누구나 시인이 되나 봅니다.

 

▲ 새우를 미끼로 하는 대물낚시 채비에 입질이 좋을 줄 차마 몰랐기에 놀라움이 큽니다.

 

▲ 전대리지 주변은 시골 풍경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생태계도 건강한 편입니다.

 

▲ 낮 낚시에 씨알 좋은 붕어 몇 마리 낚을 수 있는 행운도 누리면서 보내는 주말은 너무 행복합니다.

 

▲ 노지에서 낚시 중인 조사님.

 

▲ 떡밥과 지렁이를 미끼로 쓴 탓인지 조금 씨알이 작은 붕어를 많이 낚으셨습니다.

 

▲ 챔질 타이밍 ^^ .

 

▲ 굵은 씨알의 토종붕어 한 마리를 낚았습니다.

 

▲ 살면서 사실 어떠한 종류의 갈증이나 목마름이 그리움을 강압하거나 억제당하는 환경으로부터의 탈출은
어쩌면 꽤나 극적인 해갈의 묘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그것들이 비록 그리움이나 갈증을 근본적으로 해갈하거나 배를 불려줄 수는 없는 것일지라 하더라도 어느 정도 해결 방법이
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낚시에 대한 갈증 또한 이런 맥락이 아닐까 생각...

 

▲ 낚시가 무료할 낮 시간에는 낚시터 앞산에 올라 낙엽 속에 살며시 고개 내미는 제비꽃의 아름다움도 보고.

 

▲ 들녘에 널려 있는 냉이.

 

▲ 요즘 보기 힘든 야생 달래

 

싱싱한 봄나물이 지천으로 널려있습니다.

 

▲ 잠시 냉이를 캡니다.

 

▲ 1시간도 못되어 비닐봉지 하나 가득 냉이가 담깁니다.

 

▲ 낚시터의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저녁 시간이 되어 갑니다.

 

▲ 아직도 봄옷을 입지 못한 나목의 모습.

 

▲ 서해 부근의 낚시터는 유난히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 많은데 전대리지도 이런 곳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 서산으로 해는 넘어가고.

 

▲ 씨알 좋은 붕어를 만날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 인생은 기다림이 있어 아름다운 것이 아니련가...^^ , 행복한 것,,, 그 꿈이 사라지고 절망이 찾아 와도
다시 돌아와 언제나 가슴에 설레는 바람으로 남아 미련으로 이어지는 인생은 길고 긴 기다림의 연속, 낚시와 인생은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

 

▲ 4월이 다 되어가는 시기에도 밤은 여전히 싸늘한 기온입니다.

 

▲ 적어도 5월까지는 난로 신세를 져야 할 듯.

 

▲ 출출해질 무렵 야식 시간.

 

▲ 추운 밤이 지나고 새벽이 왔습니다.

 

▲ 제법 추운 밤이었지만 심심치 않게 입질도 있었고 씨알 좋은 붕어도 몇 마리 낚았습니다.

 

▲ 전대리 저수지의 아침은 아름답습니다.

 

▲ 지난밤은 영하로 기온이 내려가서인지 낚싯대에도 서리가 내렸습니다.

 

▲ 기온 탓인지 전체적인 조황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상류에 위치한 좌대는 조황이 괜찮은 듯합니다.

 

▲ 서울에서 비교적 가까운 수도권 낚시터 이지만 개발이 거의 안된 곳이라 도로도 거의 비포장입니다.

 

▲ 노지에 앉아 낚시했던 현지꾼의 살림망.

 

▲ 떡밥 위주의 낚시를 했기 때문에 씨알은 잘지만 마릿수는 많습니다.

 

▲ 주차할 자리가 많고 낚시 자리가 편하기 때문에 시조회 하기에 적당한 장소도 있습니다.

 

▲ 살림망이 담겨 있는 것을 보니 빈 작은 면한 듯.

 

▲ 날씨가 조금 따스해 지면 본격적으로 상류 노지에 대물 붕어들이 붙는다고 합니다.

 

▲ 마릿수의 노지 조과.

 

▲ 잉어도 새우를 먹고 낚여 올라옵니다.

 

▲ 아름다움은 어쩜 스스로 영혼을 천천히 비워 가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배부르면 보이지 않을 별 하나 가슴에 품고 이렇게 말없이 눈을 맞추는 것...가을과 차가움 묻어 있는
달빛 잎사귀 그리고 내 남아 있는 젊음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관조하는 일이 아닐까합니다...

 

▲ 우리는 무엇으로 왔다가, 무었으로 가는가....생은 바람과 같은 것...두고갈, 가져갈 아무것도 아닌 것을..
그래도 그립고 아쉬운 건 어느 계절에 피고 싶은 꽃 같은 욕망들일까......^^*....* .

 

▲ 9치 급과 턱걸이 월척 그리고 36cm 정도의 대물 붕어 한 마리까지 낚아낸 천방지축님.

 

▲ 오직 새우 미끼만을 사용해서 낚아낸 조과이기에 의미가 큰 듯합니다.

 

▲ 월척 붕어 두 마리를 들고 즐거워하시는 낚랑회원 천방지축님.

 

▲ 새우 미끼로 아침에 낚아올린 35cm 토종 붕어의 모습.

 

▲ 새우망을 이용하면 충분한 양의 새우가 들어옵니다.

 

▲ 지렁이를 사용한 저는 구구리 새끼 한 마리만을 낚는데 그쳤습니다. ㅠㅠ

 

▲ 자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전대리 저수지.

 

▲ 이제 본격적으로 봄 시즌이 시작되기 직전입니다.

 

▲ 곁을 스치며 지나면서도 찾아보지 못했던 대물 낚시꾼이라면 이 시기에 이곳을 찾아보는 것도 대물 붕어를 낚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밤새 봄비 내리고 거리거리 저렇게 봄이 익어 가는데, 봄의 회색성은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연약함을 비웃는다.
면도를 해도 다음날이면 파롯이 돋아나는 턱수염처럼 봄의 파릇한 향과 내음이 돋아도 아지랑이 아른대는 봄 하늘에는
익숙한 웃음의 사람들의 생의 고리를 잇는 또 다른 하루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에 지난밤 빈 작의 위로를 받아봅니다.

 

▲ 새우 낚시가 이렇게 잘되는 곳을 지척에 두고 원거리 조행을 떠났던 나의 모자람을 탓하며 낚시를 마치고
귀로를 생각합니다.

 

▲ 아주 가까운 시기에 꼭 다시 한번 찾아 새우를 미끼로 멋진 찌 올림과 묵직한 붕어의 손맛을 느껴보리라
생각을 하면서 낚시를 마칩니다.

 

▲ 허물어져 버린 가슴..., 초봄 저녁나절 햇살은 마루에 걸터앉아 하루를 마감하려 한다
연기를 생산할 수 없는 산골 마을 폐가의 굴뚝은 단산의 아픔에 먼 하늘을 바라보며 긴 허무를 쏘아 올리고
황혼 그 쓸쓸함은 울타리를 돌며 과거를 회상한다....즐거웠던 순간들은 찰나이고 돌아다 보는 추억들은
후회만이 공존하는 삶....빈 손으로 떠나는 그 길, 그리운 기억들만이 남아 있을 충남 당진 송악면의 전대리 저수지.

 

▲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에 위치한 전대리 저수지로 다녀온 낚시여행, 동료와 동행 출조로 따스한 분위기의 초봄낚시체험,
새우 미끼로 멋진 찌 올림과 요즘 보기 드문 씨알의 붕어를 낚기도 했고 지렁이를 사용한 저의 조과는 별로였지만
초봄 토종붕어와 만난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동행을 해주신 베스트님과 천방지축 아우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충남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저수지에서 E-mail: bungnet@hanmail.net

<<전대리池 낚시터 안내>>

전대리池 낚시터

● 위 치 : 충남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 전대리 낚시터
● 전 화 : 041-357-2782, 010-6488-2782
● 면 적 : 약7만8000평
● 어 종 : 토종붕어,잉어
● 수 심 : 약1m~4m
● 미 끼 : 떡밥,지렁이 ,생미끼
● 입어료 : 10.000 (좌대 40.000 입어료 별도)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당진 전대리지


 

 

 

 

 

 

 



 

아름다운 토종붕어가 살아가는 곳

당진 전대리지 낚시터

 

 

 



 

전대리지는

충남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 613번지에 위치해 있다

 

 

 


 

관리사 앞 주차장

7만8.000평의 평지형 저수지 수심은 1m~4m 유지한다

 

 

 



 

당진군에 많은 관리형 유료 낚시터가 있지만

전대리지는 외래종이 전혀 없으며 그흔한 떡붕어 조차없다

 

 

 


 

입어료는 10.000원을 받고있는 관리형 저수지

수상좌대는 16동 운영중이다

 

 

 



 

평지형 이지만 중앙에는 다소 수심이 깊어 연안을따라 배치된 수상좌대

 

 

 



 

바닥에는 말풀과 좌대 주변에는 마름이 분포한다

 

 
 



 

전대리지는 3개의 골이 있으며 우측 골에서 노지낚시가 많이 이루어진다

 

 

 



 

작년 우측 상류권은 준설을 하였으며

연안으로 줄풀과 그 넘어에는 마름이 좋은 포인트를 만들어 준다

 

 

 


 

마름속 열린 공간들

 

 

 



 

긴대가 많다면 수초를 건드리지 않고 넘기는것도 하나의 방법

 

 

 



 

마름 언저리를 따라 잘 배치된 찌들을 보고 있으며 왠지모를 흐뭇함이..

 

 

 



 

블루길, 배스같은 외래어종이 전혀 없기에 참붕어, 새우가 풍부하다

 

 

 



 

요즘 새우 씨알은 적은편으로 두,세마리씩 꿰면 된다

 

 

 



 

무더운 여름날 작업도 하셨는데 작업한 만큼 조과도 따라줄지 궁금

 

 

 



 

최상류에 주차공간이 있지만 조금 협조하다

 

 

 



 

 

 

 



 

생미끼, 옥수수등 다양한 미끼로 마름을 공략하시는 조사님

 

 

 



 

마리수도 좋지만 근사한 월척붕어 한마리면 금상첨화

 

 

 



 

근사한 입질후 누런 황금붕어를 오늘밤도 기대하며..

 

 

 



 

귀여운 여석들..

 

 

 



 

ㅎㅎㅎ 장난기가 가득한 전대리지 사장님

열혈 민물꾼에서 현재는 산꾼..

 

 

 



 

포인트~?

차에서 가가운 자리가 장땡

 

 

 



 

여름날~ 짧은 1박2일의 꿈같은 밤낚시를 즐길시간

 

 

 



 

      

음식 배달은 수상좌대 손님만 가능하다

노지 손님은 오셔서 드셔야 된다고

 

 

 



 

전대리지 아침전경

 

 

 



 

살림망은 걸어두셨지만 큼지막한 붕어는 없다고

 

 

 



 

새우낚시만 하신 조사님의 조과

 

 

 



 

외래종이 없는 관계로 체고는 높지 않으나 강인하게 생긴 우리붕어

 

 

 



 

요즘 좌대에서 새우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이 부쩍 많아졌다고 한다

 

 

 



 

떡밥낚시로 마음만 먹는다면 100수는 하신다고..

"여그서 꽝치면 낚수대 접어야지"

 

 

 


 

다음에 취재를 한다면 5번 좌대에서 하고싶다

생미끼로 수초 언저리에 바짝붙여서

 

 

 



 

씨알은 잘지만 낚는 재미에 흠벅 빠지셨다고

 

 

 



 

입질없어 재미없는 곳보다는

씨알은 잘아도 낚는 재미가 솔솔한 이곳이 좋다고

 

 

 



 

떡밥낚시에 씨알이 잘은게 흠이지만

조금 부지런을 떨면 원없이 낚을수 있다

 

 

 



 

중류권에서는 새우 대물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도 보인다

 

 

 



 

지난밤 지치셨는지 단잠에 빠져드셨다

 

 

 



 

한주전 장대 빗속에서 마리수 월척과

같이오신 지인이 44까지 낚으셨다고..

 

 

 



 

상류 노지 조과는 최고 7치

 

 

 



 

작은 동출을 하신 조사님들의 깔끔한 뒷 마무리

관리형에서도 각자 만든 쓰레기는 각자 집으로~ 아니면 관리소 앞으로~

 

 

 



 

순수한 우리붕어가 살아가는 전대리지

잔챙이터라 일색하는 조사들도 계시겠지만 그 속내를 알고보면 그렇지도 않다

낚시 장르에 따라서 미끼 여건과 시기에 따라 작은거 큰것을 마쳐갈수도 있으니..

 

 

 



 

많은 어자원이 있기에 그만큼 큰 붕어도 많지 안을까?

낚시...

여유로움을 가지고 즐기면 된다

 

 
 


 


첫 서리가 내리면 굵은 바늘매고서 이곳에서 진득한 막걸리 냄새를 맞고싶다~!!!
 

 



 
 

 



 

 

 

위치 : 충남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 613

전화 : 041-357-2782

면적 : 7만8.000평

어종 : 토종붕어, 잉어, 가물치

수심 : 1m~4m

미끼 : 떡밥낚시, 생미끼

입어료 : 10.000원 (수상방갈로 40.000원 입어료 별도)

부대시설 : 휴게실,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충남 당진 전대리

 


 
 
池로 낚시여행..

( 충남 당진 전대리池를 찾아서...)

<<따스함 >>


아득한 영혼의 언덕을 돌아 또 다른 계절이 오는 낙화 깔린 호숫가 잔디 위를 걸으며
낚시대 한 대 잡은 손의 따스한 힘..살아있음을 실감한다.
푸르른 하늘이 열린다...떠돌던 마음도 돌아와 조용히 안긴다.
이제는 누구라고 부를 이름도 없는 중년의 후즐근한 어깨에 단풍보다 고운 얼굴 하나 내려와
흔들리지 않고 맑고 상큼한 향기가 일고 꽃보다 고운 빛으로 길이 열린다.
함께 가는 길의 넉넉함 천도 복숭아 보다 붉은 가을 열매의 감미로움이거나
절로 익어 떨어지는 낙과의 즙마냥 그대 향은 내 마음 속에 가득하다.
눈을 감고 보는 피안의 세계, 평화로운 여유..빈 하늘을 날아가는 철새들의 아득함
가끔은 혼자가 아니라는 철없는 마음에 함께한 즐거움 위로 떠도는 것들의 편안함을 만난다.
충남 당진 전대리池에서..


가을 낚시여행 ( 충남 당진 전대리池- 편 )

( 충남 당진 전대리池를 찾아서.....)

▲ 절기로는 벌써 입동....몇 주 동안 가을의 발자취를 따라 제법 먼 거리로 낚시여행을 다니다 보니 편안함이 생각나기에 지난주 낚시사랑 고수전이 있었던 전대리池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에 관절 마디마디에 가라 앉았던 그리움들이 깨어 일어난다.
가을비가 내리던 날 허름한 낚시가방에 우산을 걸고 거리로 나선다...그리고 본다, 놀라움~!
계절의 끝은 언제나 슬픈 비......

 

▲ 가을은 낙엽을 버린다...낙엽은 다시 가을을 버린다...이처럼 버리고 버려지는 것들의 반복 속에서
우리네들의 얄팍한 나날도 여위여만 가는게 아닐까 ?...이 허전한 가을, 우리는 또 낙엽을 줍는다...^^ .

 

▲ 가을 호숫가 둔치에 잎이 떨어진 나무 한 그루, 그 장식 없는 나무의 나신을 바라보며
호젓한 호숫가에 낚싯대 한 대 드리우고 앉아 마지막 가을밤을 보낸다....

 

▲ 절기상으로는 입동이지만 낙엽향 짙게 드리운 충남 당진에 있는 전대리저수지로 만추의 가을 낚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 전대리지에는 수상좌대도 있지만 제방 건너 산 아래에 수초가 잘 발달된 포인트가 있어 자동차를 산길로...

 

▲ 산속에는 아직도 가을이 한창입니다...역시 충남이라 날씨가 따뜻한가 봅니다..

 

▲ 가슴은 빠알간 산 열매처럼 빠개지게 아파오고 미치도록 서러운 가을 하늘 아래 무심한 가을 잎은 붉게 물들어 내려 앉고.....^^.* .

 

▲ 비워둔 마음 구석 구석에 가을로 지는 낙엽소리와 함께 구르던 시간들..이제 가을도 곧 잔재만 남아 떠나겠지요...
또 다른 계절로....전대리지 입구가 보입니다........^^

 

▲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면 서해대교를 건너면서 송악 방향 우측으로 보이는 저수지가 바로 전대리지이다....

 

▲ 어느 한 사람 반기지 않는 호수 한 모퉁이에 그 스스로의 무게로 흔들리다 지쳐 떨어져 날리우는 가을 낙엽들 ...

 

▲ 홀로 앉아있는 이 긴 무연의 긴 고독이 무시로 지는 가을 낙엽처럼 그저 허허롭기만 한데.......^^*

 

▲ 가을에 물든 호수..아직은 머나먼 길을 돌고 돌아 시골집 앞에 홀로 선 국화꽃으로 나를 유혹하네요...^^

 

▲ 은행 열매가 바닥에 깔린 주차장 한 구석에 차를 세우고..... .

 

▲ 잊혀져 가는 모습들.....^^.....

 

▲ 전대리지의 하류 좌측골의 모습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

 

▲ 주말에 먼저 오신 낚시인들..좌대에 앉아 한가롭게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

 

▲ 가을길이 아름다운 전대리지 가는 길... .......... ^^....

 

▲ 만추의 가을길을 따라 찾아 온 충남 당진의 전대리池......

 

▲ 전대리지 주차장입니다 ........^^....^^*..

 

▲ 우리가 낚시를 할 장소입니다..... ^^....^^

 

▲ 마이카 선배님의 자리. ....^^.

 

▲ 수초가 잘 발달된 포인트입니다, 수심은 1미터 내외....^^.* .

 

▲ 동행 출조를 하신 유유선배님과 마이카선배님의 낚시 모습.......^^.* .

 

▲ .^^...

 

▲ 분위기는 좋습니다..^^* .

 

▲ 작살나무 열매의 색깔이 화려합니다 .......^^* .

 

▲ 만추의 멋진 경치 속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낚시를 하시는 마이카 선배님..... ^^
▲ 굳이 낚시에 조과가 없어도 그렇게 억울하지는 않을 듯..........^^ .

 

▲ 추수가 끝난 논...사이로 하나 남은 감의 모습에서 가을의 끝 모습을 볼 수 있네요..

 

▲ 좌대의 모습..좌대에서도 제법 붕어가 많이 잡힙니다......* .

 

▲ 오후 시간에 조금 내린 가을비에 젖어 차창에 떨어져 붙어 있는 낙엽들..^^.....^^*....* .

 

▲ 비가 내린 후...기온이 내려가지 않으면 좋겠는데....^^*....* .

 

▲ 가을 운무 낀 산속의 조그만 호수..저만큼 우뚝 선 채 뛰어넘을 수 없는 공간들의 침묵...
존재하면서도 부재하는 듯한 이 고요함이 얼마나 신선한가............^^*....* .

 

▲ 눈가에 회한이 아른아른 흘러가는 몽실구름 깊어만 가는 가을...들꽃 향기 품고 지나가는 가읇 바람 아래
처연한 흐름....그리고 타는 마음...무심한 세월.......^^*....* .

 

▲ 가을의 끝무렵이라 해가 많이 짧아졌네요 오후 6시가 채 안되었는데 어두워집니다..

 

▲ 만추의 낚시터 분위기........^^....

 

▲ 밤낚시가 시작됩니다.........^^*....* .

 

▲ 수상좌대의 밤낚시 모습이 멋집니다....^^*....* .

 

▲ 간단한 저녁을 ....^^*....* .

 

▲ 비는 오지만 간간히 입질이 들어오고 .....^^*....* .

 

▲ 생미끼 밤낚시....대물아 한 마리만 걸려다오......

 

▲ 잦은 일렁임으로 오는 그 허한 가을바람....아픔을 딛고 올라 속을 비워 온 날들 속에서 주체할 수 없는
흔들림의 몸짓을 서걱이고 있는 갈대의 모습에서 가을이 끝나감을 알 수 있습니다. ..^^*....* .

 

▲ 절기상으로 입동이 지났는데도 밤낚시를 하기에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닙니다.....^^*....* .

 

▲ 유유 선배님의 낚시 모습.. 고수전에 미련이 남아서 다시 한 번 오셨다고 합니다......^^*....* .

 

▲ 그림으로 설명이되는 포인트의 모습.....^^*....* .

 

만추의 가을밤...시간이 빨리감이 아쉽습니다..^^*....* .

 

▲ 가끔 올려주는 찌불의 모습............^^*....* .

 

▲ 4짜 한 마리만.... ..^^*....* .

 

▲ 그렇게 만추의 가을밤은 지나가고 아침이 옵니다...* .

 

▲ 마이카 선배님 6치급으로 연신 올립니다.........

 

▲ 유유선배님의 낚싯대 배치 모습..* .

 

▲ 한 마리 걸었습니다....* .

 

▲ 제법 힘을 쓰네요...^^*....* .

 

▲ 인생은 기다림이 있어 아름다운 것이 아니련가...^^ , 행복한 것,,, 그 꿈이 사라지고 절망이 찾아 와도
다시 돌아와 언제나 가슴에 설레는 바램으로 남아 미련으로 이어지는 인생은 길고 긴 기다림의 연속..^^*....* .

 

▲ 가을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 .

 

▲ 새우 미끼에 낮에도 붕어가 올라옵니다.....^^*....* .

 

▲ 유유선배님의 살림망......* .

 

▲ 마이카 선배님은 배수의 진을 치셨네요 ^^*....* .

 

▲ 자신이 낚은 월척 붕어를 양손에 들고..^^....* .

 

▲ 지난 주에 낚았으면 일등인데.............^^*....* .

 

▲ 나두 잡았다우....월척은 아니지만...^^...

 

▲ 머리 위에 딱 한개 남은 감이.... ...^^.* .

 

▲ 그래도 마릿수는........^^*....* .

 

▲ 단풍잎도 퇴색해 가고.....^^*....* .

 

▲ 좌대에서 혹은 노지에서 철수를 하시는 조사님들..............^^*....* .

 

▲ 가을 전대리지의 분위기 너무 좋네요....^^*....* .

 

▲ 가을비가 겨울을 재촉하는 듯 종일 내립니다...^^....* .

 

▲ 낮에도 계속되는 입질...낮에 조황이 더 좋다고 합니다..^^*....* .

 

▲ 기다림은 또 다른 희망과 꿈을 잉태하나 봅니다....^^*....* .

 

▲ 수상좌대의 조황이 좋은 듯 합니다....낮 시간엔 쉬시는 듯.....^^*....* .

 

▲ 아직도 무엇인가 해야할 일들이 남아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이 아닌가? ....저 끝나가는 가을밤 하늘의 별들에 감격해하며
지천에 피어있는 들꽃들에게 감사하는 것조차 어쩌면 사치스러울지도 모르는 시절이지만....서로 살아 있음을 알리는 눈짓, 남 모를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다는 건 그래도 얼마나 눈물겨운 행복이란말인가 ......^^*....* .

 

▲ 아름다움은 어쩜 스스로의 영혼을 천천히 비워 가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배부르면 보이지 않을 별 하나 가슴에 품고 이렇게 말없이 눈을 맞추는 것...가을과 차가움 묻어있는
달빛 잎사귀 그리고 내 남아 있는 젊음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관조하는 일이 아닐까합니다...

 

▲ 우리는 무었으로 왔다가, 무었으로 가는가....생은 바람과 같은 것...두고 갈, 가져 갈 아무것도 아닌 것을..
그래도 그립고 아쉬운 건 어느 계절에 피고 싶은 꽃같은 욕망들일까......^^*....* .

 

▲ 시골의 가을을 보여주는 풍경들.....^^*....* .

 

▲ 베이스 캠프를 설치했던 산길...공터...^^*....* .

 

▲ 이렇듯 소리 없이 가을이 가고 준비도 없이 겨울은 오는데 오늘도 어제처럼 비내리는 호숫가에 앉아 비에 젖은 얼굴로
따스한 커피 한 잔을 마신다....그렇게 흐르는 세월 따라 가을이 흘러가버리면 그 바람 끝으로 내 그리움도 실어 보낼까나....^^*....* .

 

▲ 실존하는 것은 이유하는 것의 의미라는 화두...삶의 진리를 헤아리고 파 떠났던 가을 끝 무렵의 낚시 여정.. .

 

▲ 11월 중순 주말을 이용하여 찾아 본 충남 당진의 전대리池 낚시터 ...^^*....* .

 

▲ 마알간 가을날의 휴일 한 나절 단풍과 전대리지 저수지 너머로는 슬픔같은 빛깔들이...함께하고.^^*....* .

 

▲ 꿈의 탐을 세워 가슴에 품어 않고 누구라도 좋아질 듯한 얼마 남지 않은 가을...다 기울어 감이 서럽게 느끼며
귀로를 준비합니다..* .

 

▲ 입동이 지난 11월 중순에 가을을 만끽하고....어느 정도 손맛도 보았으니 더 이상 바랄 게 없네요 ......* .

 

▲ 비오는날의 수채화 같은 전대리지 풍경..... .

 

▲ 올해 물낚시에 처음 월척을 했다고 하시는 유유선배님의 환한 미소에 가을 햇살의 미소가...^^......* .

 

▲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장비를 접지 못하는 마이카님의 모습...^^..* .

 

▲ 회상은 흐린 아쉬움이라지 않던가...어떠하든 제법 온화함을 지닌 가을 숲 사이 재촉하는 오른발에 나그네
상심을 잊고 석양 지는 저 곳에서 해와 달이 같이 뜰 것으로 나그네의 하루는 그만인걸.....* .

 

▲ 허물어져 버린 가슴..., 가을 저녁 나절 햇살은 마루에 걸터 앉아 하루를 마감하려 한다
연기를 생산할 수 없는 시골 마을 폐가의 굴뚝은 단산의 아픔에 먼 하늘을 바라보며 긴 허무를 쏘아 올리고
황혼 그 쓸쓸함은 울타리를 돌며 과거를 회상한다....즐거웠던 순간들은 찰나이고 돌아다 보는 추억들은
후회만이 공존하는 삶....빈 손으로 떠나는 그 길, 그리운 기억들만이 남아 있는 충남 당진의 낚시터들......

 

▲ 충남 당진군 송악면에 위치한 전대리池 낚시터로 다녀 온 낚시여행, 동료들과 동반 출조로 따스한 분위기의 가을 낚시체험,
가을 풍경과 잊혀져 가는 시골 풍경을 찾아, 시간을 낸 마음을 비운 조행이 었습니다...오랜만에 만족할만큼의 조과와 손맛을
보고 가을 끝 무렵 멋진 가을 낚시여행을 한 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동행을 해주신 마이카선배님과 유유선배님 그리고
취재에 도움을 주신 전대리지 사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 충남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저수지에서 E-mail: bungnet@hanmail.net

<<전대리池 낚시터 안내>>

● 위 치 : 충남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 산 56 번지

● 전 화 : 041-357-2782
● 면 적 : 약7만8000평
● 어 종 : 토종붕어,잉어
● 수 심 : 약1m~4m
● 미 끼 : 떡밥,지렁이 ,생미끼
● 입어료 : 10.000 (좌대 40.000 입어료 별도)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충남 당진군 송악면 전대리에 위치한 전대리 낚시터는

만수면적 7만8000평의 완전한 평지형 저수지로서

부들,줄풀 정수수초와 부엽수초(마름)가 잘 어우러진 곳이다

저수지 바닥에 새우가 서식하고 외래 어종이 없으며 순수한 토종붕어가 꾸준히 낚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상류는 올초 준설을 하였으며 수심은 약1m~4m로 저수지 전역이 고른편이다

제방부터 우측 상류골을따라 연안낚시가 가능하며 좌대는 16동 운영중이다


 








아름다운 토종붕어가 사는곳
 

전대리 낚시터
 

 




 


전대저수지는 약 7만8000평의 평지형 저수지입니다


 


 




 


현재 만수에서 약 1미터 저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토종붕어 개체수가 많으며 새우낚시로


좋은 씨알도 노려볼만 합니다


 


 



 


좌측 상류권


 


 




 




 


 



 


 


 


제방 연안포인트


 


 



 


 


 



 


 


우측 상류권


 


 



 


 


깨끗한 침구와 매트리스


 


 



 


 


벽면에 부착된 까스난로


 


 



 


 


 



 


 


 



 


 


관리실전경


 


 



 


 


 


 



 


 


전대리낚시터 매니아


 


 


 



 


 

훈훈한 인상을 가지신 사장님*^^*


 


 



 


 


 


 



 


 


 


 



 


 


 


 


 



 


 


 


 


 


 


 


 


 


 

 

낚시사랑 매장 안내
일산점 부천점 은평점
강동점 강서점 안양점
군계일학 대한민국 대표찌
스위벨채비 & 찌맞춤법
성제현의 낚시 동영상강의
www.ilhak.co.kr
이노피싱 간편/정밀찌맞춤
손쉬운 무게조절,황동소재
부레찌, 찌부레, 꿰미추
www.innofishing.com
물먹는찌 환상적 찌놀림
名匠 황도윤의 놀림낚시
FTV 황혼부자 진행자
www.nollim.co.kr
오성파이브스타 진공찌
신소재 알루미늄 진공찌
바닥/내림/중층 모든낚시
환상적인 수직입수 찌올림
황태자찌 전통바닥낚시찌
모든 조사님이 꿈꾸던 찌!
중후한 긴 찌올림의 예술
http://www.danakka.co.kr
찌이야기 찌 전문 쇼핑몰
대한민국 찌는 다 모였다
가격!!품질!! 비교구매 몰
www.jjistory.co.kr
다솔낚시마트,HeraHera
30년전통의 낚시명가 직영
기분좋은 신개념 쇼핑몰
www.dasolfishing.co.kr
인기제품 / 낚시정보
낚시사랑 서북부최대규모
낚랑회원 특별할인 및 적립
천경,파워마블,페로몬,신비
www.nssr.co.kr
낚시사랑 부천점-1호점
최저가기본,충분한주차
낚랑회원 최고조건및우대
월간낚시21-(주)강마을
대표 낚시정보 전문 월간지
정기구독 사은품 증정
www.fishingnews.co.kr

이전페이지

위로

다음페이지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낚랑을만드는사람들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3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에프마켓) 02-2634-2755 | [운영자메일]